50% 회복한 증시, 목요일 전/후가 중요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627
2026-03-18 08:16:23


50% 회복한 증시, 목요일 전/후가 중요

 

전일 공개방송과 미국증시 요약을 참고하세요. 

 

[미국 증시]
- Dow 46,993.26(+0.10%)
- S&P500 6,716.09(+0.25%)
- Nasdaq 22,479.53(+0.47%)
- Russell2000 2,517.78(+0.58%)

- 필라델피아 반도체 7,836.83(+0.52%)
- Nasdaq Biotechnology 5,777.44(+0.06%)
- VIX 22.49(-4.34%)


<요약>
- 금일 미국 3대 지수는 상승 마감
- 동맹국들의 군함 파견 거절에 트럼프가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출하며, 이란 전쟁을 미국·이스라엘 중심으로 끝낼 수 있다고 강조
- 이란 라리자니 사망설과 이스라엘의 레바논 지상전 개시로 중동 전면전과 전쟁 장기화 우려 확대… 유가 상승(WTI +3.20%, 브렌트유 +3.44%)
- FOMC를 앞두고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는 가운데, 인하 시점보다 인하 기조 유지 여부와 점도표 변화가 핵심 변수로 부각
- 엔비디아가 루빈·베라 등 차세대 로드맵과 AI 인프라 확장 계획을 제시하며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 지속

1. 이란 권력 핵심 라리자니 사망설… 군부 중심 재편·전쟁 장기화 우려
- 이스라엘은 이란 국정 운영의 핵심이자 핵 협상 전문가인 '알리 라리자니 사무총장'이 어젯밤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발표
- 라리자니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다음가는 고위급 인사로, 사망이 사실일 경우 이란의 보복 수위가 한층 격화될 가능성 존재
- 특히 군·정치권을 연결하던 조정자가 사라지면서 이란 권력 구조가 군부(IRGC)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 부각(협상 기능 약화로 전쟁 장기화 우려 확대)

2. 군함 파견 거절에 트럼프 격분
- 트럼프가 한국·일본·유럽 등 동맹국에 군함 파견을 요청했지만 대부분 거절하며, 이란 전쟁이 미국·이스라엘 중심 단독전 양상으로 흐르는 모습
- 트럼프는 거절한 국가들을 향해 "처음부터 너희 도움은 필요 없었다"며 공개적으로 비난
- 미국이 동맹 방어에 막대한 비용을 쓰고 있는데도 실제 전쟁에서는 협조가 없다고 지적하며, 동맹 관계가 일방적이라고 강한 불만 표출
- 또한 이미 이란의 해·공군과 지도부를 사실상 궤멸시켰다는 군사적 성과를 과시하며,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언급

3. 美 대테러센터장 사퇴… “이스라엘 로비에 속았다” 주장
- 미 국가대테러센터 조 켄트 국장이 이란 전쟁을 비판하며 사퇴
- 켄트 국장은 "이란은 즉각적 위협이 아니었으며, 이스라엘 로비에 대통령이 속은 것"이라고 폭로
- 사퇴 소식에 트럼프는 "안보에 취약한 인물이었다, 나간 게 오히려 다행"이라며 불쾌감을 드러냈고, 이란은 여전히 거대한 위협이라고 강조

4. 이스라엘 레바논 지상전 개시… 중동 전면전 우려 재확대
-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에서 지상전 개시를 공식 발표하며 전선을 확대(레바논 남부는 친(親)이란 세력의 활동이 활발한 지역)
- 이란은 이라크·UAE·호르무즈 해협 일대 미군·석유시설을 공격하며 전쟁이 다중 전선으로 확산(바그다드 미 대사관 드론·로켓 공격, 유조선 피격, UAE 석유시설 화재 등)
- 레바논 지상군 투입으로 중동 전면전 및 원유 공급 충격 우려가 다시 확대되는 흐름

5. 트럼프 中 방문 연기 요청… 이란 전쟁 장기화 여파
- 트럼프는 3월 31일로 예정됐던 중국 방문을 이란 전쟁 장기화 여파로 인해 약 1개월 연기해달라고 중국에 요청
- 당초 4~5주 내 전쟁 종결을 예상했으나, 이란의 버티기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로 인해 군 통수권자의 국내 체류가 절실해진 상황
- 트럼프는 미중 정상회담이 약 5~6주 후로 재조정 중이며, 양국 관계는 여전히 양호하다고 강조

6. 이란 다음은 쿠바?… 트럼프 정권교체 발언 파장
- 트럼프는 “쿠바를 접수할 수 있다”고 발언하며, 베네수엘라·이란에 이어 쿠바 정권 교체 가능성을 시사
- 지난 1월부터 쿠바와 석유 거래를 하는 국가에 관세 폭탄을 매기는 행정명령을 시행 중이며, 협상 조건으로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
- 미국의 봉쇄 조치로 쿠바는 최근 4개월간 3번의 대규모 정전이 발생했으며, 현재 1,100만 명의 국민이 전력 없이 고립된 한계 상황에 직면

7. FOMC, 인하 시점보다 인하 유지가 변수
- 이번 주 FOMC의 핵심은 금리 인하 시점이 아닌 인하 기조 자체를 유지할 수 있느냐로 변화
- 불과 얼마 전까지 74%였던 연내 금리 인하 확률은 47%로 뚝 떨어졌으며, 금리 인상 확률은 8%에서 35%로 4배 이상 상승
- 파월 임기 종료도 앞두고 있어 이번 점도표가 차기 연준 정책 방향을 결정할 중요한 회의가 될 것으로 예상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574 (-0.138, -0.14%)
- 유로/달러: 1.1538 (-0.0002, -0.02%)
- 달러/엔: 158.95 (-0.05, -0.03%)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6736% (+0.3bp)
- 10년물: 4.1985% (-1.8bp)
- 30년물: 4.8402% (-2.6bp)
- 10Y-2Y: 52.49bp (2.00bp 축소)

[상품시장]
- WTI: 96.21 (+2.71, +2.90%)
- 브렌트유: 103.42 (+3.39, +3.38%)
- 금: 5,008.20 (+6.00, +0.12%)
- 은: 79.92 (-0.76, -0.94%)
- 구리: 576.70 (-6.45, -1.11%)
- 라리자니 사망설·레바논 지상전 개시 등으로 중동 전선이 확대되며 전면전 가능성과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재부각
- 또한 동맹국들이 이란 전쟁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호위 연합 구축에 난항이 발생
- 이란이 UAE의 원유 운송 허브이자 호르무즈 해협의 우회로인 푸자이라 항구를 공격했다는 소식이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재차 부각.
 
 [월가코멘트]
[케빈 헤싯 미국 백악관 NEC 위원장]
유조선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이란의 역량이 얼마나 제한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신호라고 전함

[ 바클레이즈의 알렉스 알트만 전략가]
주식 시장의 전술적 전환을 파악하기 위해 고안된 핵심 지표가 현재 주식 시장은 1년만에 진입하기 가장 좋은 시기라고 전함
 
[모건스탠리 “유가 급등에도 6·9월 금리 인하 전망 유지”]
- 모건스탠리는 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연준이 6월과 9월에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 유가가 배럴당 125~150달러 수준에서 장기화될 경우 인플레이션보다 소비 둔화·경기 위축 압력이 커져 금리 인하 필요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분석
- 다만 중동 전쟁의 여파로 미국의 경기 침체 확률은 기존 10% -> 20%로 2배가량 높아졌다고 경고

[골드만삭스 “전쟁 충격, 원유보다 정제유가 더 크다”]
- 골드만삭스, 중동 전쟁 충격이 원유보다 항공유·경유·나프타 등 정제유 시장에 더 크게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
- 중동의 중·중질유는 정제유 생산 핵심 원료이며, 대체 공급이 제한돼 원유 공급 차질 → 정제유 생산 감소 → 연료비 급등 구조가 발생
- 중동은 전 세계 나프타 수입의 50%(아시아 기준), 항공유의 40%(유럽 기준)를 책임지고 있어, 전 세계적인 물류·항공 대란이 불가피할 전망

[파월 수사 변수에 연준 공백 우려… 인준 지연 가능성]
- 법무부의 파월 수사와 항소 예고로 케빈 워시의 5월 15일 내 인준이 불투명해진 상황(연준 리더십 공백 우려)
- 인준이 늦어지면 후임자가 올 때까지 파월이 임시 의장으로 금리 결정(FOMC)을 계속 주도할 가능성이 높음
- 트럼프가 임시 의장 지명을 강행할 경우 연준의 독립성을 둘러싼 사상 초유의 헌법적 소송과 금융 시장 대혼란이 예상됨

[ 골드만삭스 “CTA 800억 달러 매도… 추가 1,000억 가능”]
- 골드만삭스, CTA 펀드가 글로벌 주식을 지난 한 달간 800억 달러를 팔았으며, 향후 한 달간 최대 1,000억 달러의 추가 매도가 나올 수 있다고 전망
- 골드만삭스가 제시한 S&P 핵심 지지선은 6,860pt(단기), 6,761pt(중기), 6,370pt(장기)이며, 지지선이 무너질 때마다 '기계적 매도'가 촉발되는 구조


- 에너지(+1.02%) 및 경기소비재(+1.00%)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헬스케어(-0.92%) 및 필수소비재(-0.48%)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특징주]
1. Delta Air Lines +6.53%
- 앞서 1분기 매출이 5~7%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으나 1분기 매출 전망을 한 자릿수 후반대 증가로 상향 조정하면서 주가 강세

2. Eli Lilly and Company -5.93%
- HSBC가 투자 의견을 '유지'에서 '비중 축소'로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 하락
- HSBC는 비만 치료제에 전체 시장 자체가 과대 평가됐다고 지적

3. Builders FirstSource +4.31%
- 건설 자재 업체인 동사는 주가가 과하게 떨어졌다는 판단하에 폴 레비 이사가 주당 87.73달러에 5만 주를 매수했다는 공시가 발표되면서 주가 강세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에 메모리/스토리지 업체 상승
- 18일(수) 장종료 후 마이크론(+4.50%)의 실적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AI 수요가 이어진 가운데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견조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관련 업체 주가는 강세 지속
- 최근 시장에서 메모리 업종 과열 우려에도 불구하고, 구조적인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며 TD코웬, RBC 등은 2026년까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목표주가를 500달러 이상으로 상향 조정
- 메모리와 함게 스토리지 업체 수요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웨스턴 디지털(+9.64%)은 S&P500 수익률 1위를 기록했고 씨게이트(+5.59%), 샌디스크(+2.35%) 역시 상승
 
  유가 부담에도 수요 모멘텀에 항공주 상승
- 항공업체 델타 에어라인(+6.56%)은 1분기 매출액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의 5~7% YoY에서 7~9% YoY로 상향 조정하며 주가는 S&P500 수익률 2위를 기록
- 중동지역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유가가 상승한 점이 비용 우려를 증가시켰음에도, 여행객들의 수요는 여전히 양호하고 기업 고객의 출장용 항공권 예약 역시 개선되고 있다고 전함
- 항공주 주가는 전반적인 강세를 보였는데, 아메리칸 에어라인(+3.53%), 유나이티드 에어라인(+3.22%),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2.21%) 등이 상승
 
​[빅테크 및 소프트웨어]
​알파벳 (+1.64%), 아마존닷컴 (+1.63%), 애플 (+0.56%), ​마이크로소프트 (-0.14%), ​메타 (-0.76%), 엔비디아 (-0.69%), 테슬라 (+0.94%)

​팔란티어 테크 (+1.54%), ​어도비 시스템즈 (+0.93%), ​오라클 (-0.81%)

테슬라(+0.94%)
1) 테슬라-LG엔솔, 美 LFP 배터리 공장 43억 달러 투자

- 테슬라와 LG에너지솔루션이 미시간 랜싱에 43억 달러 규모 LFP 각형 배터리 공장 건설 계약을 체결
- 테슬라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IRA 대응을 위해 북미 생산 기반 LFP 공급망 구축
- 내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해 테슬라의 ESS 메가팩3에 공급될 예정

2) 머스크, 차세대 로드스터 4월 말 공개 예정
- 일론머스크, X에 차세대 로드스터가 4월 말에 공개될 것이라고 밝힘
- 로드스터는 순수 전기 구동 슈퍼카를 의미하며, 자동차의 정의를 바꾸는 새로운 기술(SpaceX 패키지 등)이 탑재될 전망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필라델피아 반도체 (+0.52%)
엔비디아 (-0.69%), ​AMD (-0.14%), ​엔비디아 (-0.69%),브로드컴 (-1.11%)

​웨스턴 디지털 (+9.65%), ​씨게이트 (+5.62%),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4.50%)샌디스크 (+2.29%)
​Amkor Tech (+3.79%), ASE Industrial ADR (+1.42%)
​램리서치 (+3.22%), ​KLA Corp (+3.00%), ​TSMC (+1.95%), ​AMAT (+1.73%),n​ASML (+0.99%)

​[네트워크 및 AI 인프라 하드웨어]
Super Micro (-1.10%), 아리스타 네트웍스 (-1.66%), ​델 (-2.25%), Vertiv Holdings Co (+1.39%)
​Lumentum Holdings Inc (+3.99%), ​TTM Tech (+1.07%), Coherent (-0.63%)

[광통신]
- GTC에서 젠슨 황 CEO가 AI 서버 랙에서 구리 인터커넥트 비중이 당분간 유지될 것이라고 언급
- 구리와 CPO를 병행하는 전략을 택했으며, 두 기술 모두에서 생산 능력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
- 최소 27년까지 NVL72/NVL144 구조는 구리 중심으로 유지되고, CPO는 Kyber NVL576 이후부터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 루멘텀 홀딩스(+3.88%), 코히런트(-0.63%) 기록

[네오클라우드]
​Cipher Mining (-0.33%), ​CoreWeave (-4.38%), ​IREN Ltd (-4.41%), ​Nebius NV (-10.41%)

네비우스(-10.41%)
1) 네비우스, 37.5억 달러 전환사채 발행 추진

- 네비우스가 총 37.5억 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을 추진하며, 데이터센터 확충과 GPU 조달 등에 자금을 사용할 계획
- 채권은 2031년 만기(20억 달러)와 2033년 만기(17.5억 달러) 두 종류로 나뉘며, 흥행 시 최대 약 5.6억 달러를 추가로 조달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

2) 씨티, 네비우스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가 $169 제시
- 네비우스가 메타와 향후 5년간 최대 270억 달러 규모의 AI 컴퓨팅 공급 계약을 체결
- 27년 초부터 120억 달러 규모의 전용 용량을 메타에 우선 제공하며, 메타는 상황에 따라 150억 달러 규모를 추가 구매하기로 약속
- 네비우스를 단순한 장비 공급사가 아닌 AI 인프라를 통째로 제공하는 '하이퍼스케일러'로

​[에너지 및 전력 (원전, 태양광, 전력기기)]
​솔라엣지 (+5.33%), ​Bloom Energy (+4.14%)퍼스트 솔라 (+0.47%), Fluence Energy (-1.67%), ​징코솔라 ADR (-2.16%), ​인페이즈 에너지 (-2.55%)

​Nuscale Power (+3.93%)Oklo Inc (+1.41%)Centrus Energy (+0.36%)

​GE Vernova LLC (+2.02%), ​Vistra Energy (+1.42%), ​이튼 (+0.81%),ㅠ​콘스텔레이션 에너지 (+0.68%)

​[바이오 및 헬스케어]
SPDR S&P Biotech (+0.23%)
​NASDAQ Biotechnology (+0.06%)

​Evommune (+5.92%)Compass Therapeutics, (+0.74%)
​H Lundbeck B (+0.69%)Immunovant (+0.48%)

​화이자 (+3.23%)머크앤드컴퍼니 (+0.38%)존슨앤존슨 (-2.09%)

​Madrigal Pharma (+0.53%)

​Wave Life Sciences Ltd (+0.40%)Arrowhead Pharma (+0.35%), ​Ionis Pharma (-0.01%)

​노보 노디스크 (-0.39%), ​Structure Therapeutics ADR (-0.88%), ​Viking Therapeutics Inc (-1.33%)일라이릴리 (-5.94%)

일라이릴리(-5.94%)
- HSBC, 일라이릴리 투자의견을 '비중축소'로 사향, 목표가 $850 제시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Circle Internet (+5.15%), ​코인베이스 (+3.40%), ​Strategy (+1.87%)

​[우주항공]
​Rocket Lab USA (+10.19%), ​Ast Spacemobile (+7.40%), ​Intuitive Machines (+6.84%)

​[양자 컴퓨팅]
​Rigetti Computing (+0.59%), ​IONQ (+0.06%), ​D Wave Quantum (+0.06%)

​[방위산업]
​헌팅턴 잉걸스 (+1.52%),​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0.72%), ​Rtx Corp (-1.32%)
​록히드 마틴 (-1.37%), ​노스롭 그루먼 (-1.62%)

​[자동차 및 모빌리티]
​포드 (+1.92%), ​제너럴 모터스 (+1.49%), ​테슬라 (+0.94%)

​[금융]
​골드만삭스 (+1.54%), ​모건 스탠리 (+1.37%), ​웰스 파고 (+0.63%), ​뱅크오브아메리카 (+0.47%), ​씨티그룹 (+0.34%), ​JP모건 (+0.26%)

​[해운업]
​SonicShares Global Shipping (+1.19%), ​Breakwave Tanker Shipping (-2.04%)​

- MSCI 한국지수 ETF: $134.43 (+1.33, +1.00%)
- MSCI 이머징지수 ETF: $58.75 (+0.37, +0.63%)
- KRX KOSPI 200: 861.55p (+17.25p, +2.04%) - 전일 주간 고점 보다 위에서 마감. 
- NDF 환율(1개월물): 1,486.28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7,836.83 (+40.58, +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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