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1) 장전핵심시황[성하준매니저]

성하준대표 매니저 조회 1508
2026-03-11 08:20:52


📊 [260311] 장전핵심시황
MBN골드 | 성하준매니저

🇺🇸 (미국증시)
다우(-0.07%) / 나스닥(+0.01%) / S&P(-0.21%) / 필반(+0.70%)
👉 [냉온탕 오가는 변동성 속 기술주가 지탱한 시장]

✅ 1) [트럼프의 조기 종전 낙관론 vs 국방부의 강경 기조] 충돌하며 장중 변동성 확대.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군사 능력 상실을 강조하며 종전 시나리오를 제시했으나, 국방부의 격렬한 공습 예고가 나오며 시장은 [정보의 안개] 속에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 2) [에너지부 장관의 SNS 해프닝]으로 국제유가 요동. "유조선 성공적 호위" 게시물이 백악관에 의해 부인되고 삭제되는 촌극이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WTI 유가는 [전일 대비 10% 이상 폭락]하며 증시 하방 경직성을 확보해 주었습니다.

✅ 3) [오라클 실적 서프라이즈]와 AI 수익성 확신. 장 마감 후 오라클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시간외 8%대 급등 중입니다. 이는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반도체 전반에 강력한 [우호적 수급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 업종별 흐름
[테크/커뮤니케이션] 업종만 상승하며 지수 방어.
[엔비디아(+1.2%)] GTC 앞두고 반등, [마이크론(+3.5%)] 등 반도체 섹터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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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시)
전일 코스피(+5.35%) / 코스닥(+3.21%)
👉 오늘 키워드: [호르무즈의 안개와 반도체의 태양]

✅ 1) [미 반도체 지수 강세 및 오라클 훈풍]: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메모리 업체의 강세와 오라클의 호실적은 국내 반도체 대장주들에게 강한 매수세를 유입시킬 동력입니다.

✅ 2)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비용 부담 완화]: '코스피 인버스' 역할을 하던 유가가 80달러 중반으로 내려오면서, 전력 소모가 많은 반도체 및 제조 기업들의 심리적 부담이 크게 해소되었습니다.

✅ 3) [주요 기업들의 주주환원책 잇따라 발표]: 삼성전자, SK, KCC 등 대형주들이 자사주 소각 등 주주친화 정책을 내놓으며 [상법 개정 모멘텀]이 다시 강화되고 있습니다.

✅ 4) [2월 CPI 대기 심리]: 오늘 밤 미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나타날 수 있으나, 이미 시장의 시선은 유가 폭등분이 반영될 3월 CPI로 옮겨가는 모습입니다.

✅ 5) [저가 매수 유인 지속]: 최근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낙폭이 컸던 만큼, 가격 부담을 덜어낸 기존 주도주들에 대한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 개선]이 기대됩니다.

🎯 오늘의 전략 포인트
①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비중 유지]: 오라클발 AI 수익성 확신은 국내 소부장 기업들에게도 긍정적인 낙수효과를 줄 것입니다.

② [밸류업 정책 수혜주 주목]: 주주환원을 실천하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강화해야 합니다.

③ [유가 연동 종목 변동성 주의]: 유가 급락에 따라 에너지주나 방산주는 단기 차익 매물이 출회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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