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외 미 선물 -2% 국내 증시 폭락, 기회 VS 위기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657
2026-03-04 08:15:44


시간외 미 선물 -2% 국내 증시 폭락, 기회 VS 위기


전일 공개방송과 미국 증시 요약을 참고하세요. 

 


트럼프 "호르무즈 통과 유조선 호위 지시"

해상 보험 보증 및 미군 호위 즉각 제공
DFC(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 : 걸프 해역 통과하는 모든 해상 무역(에너지 분야의 안보 목적) 보험 및 보증 제공 "매우 합리적 가격으로 모든 해운 선사에 제공 필요할 경우 미국 해군이 유조선 호위를 시작할 계획

*1980년대 이란-이라크전 당시, 9.11 테러 이후 등 유사 정책

1. 미 증시 개요: 전쟁 충격 → 반등 요인 혼재
미-이란 전쟁 격화로 유가 급등 → 물가·달러·금리 상승 압력 확대, 나스닥 한때 -2.7%.
블랙스톤 -3.82%, 사모신용 리스크 확대도 부담.
그러나 트럼프의 “이란 군사력 약화” 발언, 유가 안정 기대 유입 → 낙폭 일부 축소.
종가: 다우 -0.83%, 나스닥 -1.02%, S&P500 -0.94%, 러셀2000 -1.79%, 필라델피아 -4.58%.

2. 변화요인: 트럼프 발언·연준 발언·사모신용 불안
미국, 중동 긴장 확대로 대사관 폐쇄·비필수 인력 철수 지시.
국제유가 +9.4%, 달러인덱스 99.6 상회, 10년물 금리 4.12%까지 상승.
기술주 중심 나스닥 급락.

3. 트럼프 발언 → 전쟁 조기 종료 기대 재확산
“이란 미사일·무기 고갈” 발언 → 공격 지속 한계 기대감 확대.
일부 이란 고위층의 “면책 요구” 발언도 영향.
유가·달러·금리 상승폭 모두 축소 → 증시 반등.

4. 美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안정 조치
미국, 유조선 군사 보호 + 해상보험료 지원 검토.
유가 급등이 가솔린·물가를 자극할 경우 정치 부담 크다는 점도 배경.
발표 이후 유가 상승폭 축소 → 증시 안정 요인.

5. 연준: 전쟁·유가 영향은 아직 판단 어려움
윌리엄스·카시카리: “인플레 경로 판단은 아직 이르다.”
핵심 포인트는 에너지 가격 상승 지속 여부.
물가 경로가 통화정책의 핵심 변수로 급부상.

6. 사모신용 리스크 부각 (블랙스톤·블루아울)
블랙스톤: 환매 요청 급증 → 한때 -9%, 종가 -3.82%.
환매 한도 5% → 실제 요청 7%, 순유출 17억 달러.
회사는 “유동성 문제 없음” 주장했지만 시장은 부정적 해석.
최근 블루 아울(-3.84%) 환매 중단 사례 이후 리스크 확산.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046 (+0.665, +0.68%)
- 유로/달러: 1.1614 (-0.0074, -0.63%)
- 달러/엔: 157.69 (+0.30, +0.19%)
달러 강세, 유로·파운드 약세.
엔화는 상대적 안정, 호주달러는 금·은 급락에 약세.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5061% (+3.1bp)
- 10년물: 4.0613% (+2.7bp)
- 30년물: 4.7039% (+2.4bp)
- 10Y-2Y: 55.52bp (0.41bp 축소)
10년물 한때 4.1% 상회, 인플레 우려 반영.
장 후반 유가 안정으로 금리 보합 마감.

[상품시장]
- WTI: 74.56 (+3.31, +4.65%)
- 브렌트유: 81.40 (+3.90, +5.02%)
- 금: 5,123.70 (-203.60, -3.83%)
- 은: 83.47 (-6.24, -7.02%)
- 구리: 582.60 (-10.95, -1.84%)
- TTF 가스 : 53.59 (+23.77%)
- 영국 가스 : 141.0200 (+23.93%)
WTI 한때 +8%, 해상보험·유조선 운임 급등.
트럼프 행정부 안정 조치 발표 후 유가 상승폭 축소.
유럽 가스: 전일 +35%에 이어 추가 +20%.
금 -4%, 은·플래티넘 -7~10% 급락.
비철 전반 약세, 알루미늄만 중동 공급 차질로 +2%.

 

1. 반도체: 엔비디아·장비주 약세, 유가 안정되며 하락폭 축소
엔비디아 -1.33%: H200 중국 수출 제한 검토(7.5만 개 제한·100만 개 상한), 중동 불안 →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우려.
유가·가스 급등 → 전력비 상승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부담 우려.
AMD(-3.86%), 브로드컴(-1.56%) 동반 약세.
유가 상승폭 축소되며 하락폭 일부 회복.
장비주 급락: 램리서치(-5.94%), AMAT(-5.61%), ASML(-4.40%), TSMC(-4.33%), 인텔(-5.2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58%.

2. 스토리지 반도체: 과매수 조정 + 한국발 급락 영향
마이크론(-7.99%), 샌디스크(-8.67%), 웨스턴디지털(-7.21%), 시게이트(-5.77%).
한국 반도체 급락 영향 + 지정학 리스크로 차익 매물 증가.
중동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우려로 메모리 수요 전망 약화.
UBS 등은 “기술 진전(저전력 서버 DRAM 샘플 출하), 공급 제약 지속 → 펀더멘털은 양호” 평가.

3.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로 전기차·배터리 동반 약세
테슬라 -2.72%: 옵티머스 로봇 공개 기대에도 지정학 리스크가 매도 요인.
유가 급등으로 EV 수요 기대도 존재하나, 경기 둔화 우려가 더 큼.
GM(-0.63%), 포드(-5.15%) 등 전반적 약세.
리튬 급락(탄산리튬 -12.99%) → 앨버말(-7.55%) 등 리튬주 하락.
배터리 테마(퀀텀스케이프 -5.08% 등) 약세.

4. 대형기술주: 안전자산화로 견조한 흐름
MS +1.35%: 반발 매수 + AI 수익화 기대 + Capex 정점 기대 → FCF 개선 기대.
메타(+0.22%), 애플(-0.37%), 아마존(+0.16%) 등 보합권.
알파벳(-0.93%): 장중 하락 후 낙폭 축소.
시장 불확실성 → 안정적 재무구조 보유 대형 기술주로 매수 유입.

5. 중국 기업: H200 수출 제한 직격탄 + 소비 둔화
알리바바 -4.89%: H200 수출 제한 우려로 클라우드·AI 경쟁력 약화 전망.
바이두(-3.93%), 핀둬둬(-2.05%), 징둥(-2.69%) 등 소비·유통주 약세.
KE홀딩스(-1.49%) 등 부동산 섹터 약세 지속.
중국 전기차(샤오펑 -6.59%, 니오 -2.75%, 리오토 -2.90%)도 전반적 하락.

6. 소프트웨어: 반발 매수 지속 → 강세 유지
오라클(-0.16%): 장중 반등했으나 재무 부담 반영하며 재차 하락.
팔란티어 +1.42%: 군사 특화 AI 강점으로 목표주가 150 → 200달러 상향.
세일즈포스(+1.61%), 서비스나우(+3.45%), 인튜이트(+3.41%), 어도비(+3.88%) 등 강세.
최근 조정 이후 저가 매수세 지속.

7. 테마(양자·원자력·로봇·비행택시): 금리 상승에 대부분 약세
양자: 아이온큐(-3.36%), 리게티(-4.13%), 디웨이브(-3.70%).
원자력: 오클로(-2.13%), 뉴스케일(-3.98%).
우라늄: 센트러스(-5.12%), 에너지 푸얼스(-10.61%).
로봇: 서브로보틱스(-3.65%), 리치테크(-6.95%).
비행택시: 조비(-4.97%), 아처(-10.64%).
금리 상승 + 위험회피 심리로 전방위 약세.

8. 금융주: 사모신용 불안 → 장중 급락 후 낙폭 축소
블랙스톤(-3.82%): 사모신용 펀드 환매 급증(역대 최대) → 장중 -9%까지.
임직원 매입으로 환매 소화 → 낙폭 축소.
블루아울(-3.84%)도 비슷한 흐름.
KKR(-0.07%), 아폴로(+0.59%) 반등 성공.
JP모건(+0.91%): 고위급 영입 + 국채금리 안정 → 상승.
BOA(+0.32%) 등 금융주 전반 개선.

9. 광산: 금·은·구리 약세 Vs. 석탄은 천연가스 급등 반사이익
금·은 광산주 급락: 뉴몬트(-7.74%), 코어마이닝(-10.47%), 노바골드(-10.47%).
구리: 프리포트(-3.98%) 등 약세.
철강·알루미늄도 부진.
반면 석탄: 천연가스 급등 → 가격 상승 → 알파 메탈러지컬(+5.01%), 워리어(+1.00%) 강세.

10. 비트코인: 위험회피·유가 상승 영향 → 낙폭 후반 축소
BTC: 인플레 우려·금리 상승 → -3%까지 하락.
트럼프의 호르무즈 군사 보호 지시 → 유가 상승분 반납 → 달러·금리 안정 → 하락폭 축소.
주요 관련주: 스트래티지(-3.61%), 로빈후드(-3.44%), 코인베이스(-1.55%).
서클(+3.63%): USDC 준비금 국채 금리 유지 → 수익성 개선 기대.

11. 제약바이오
NASDAQ Biotechnology (-2.28%)
​SPDR S&P Biotech (-2.41%)
일라이릴리 (-1.01%), 노보 노디스크 (-2.89%), Viking Therapeutics Inc (-4.17%), ​Structure Therapeutics ADR (+0.21%)

​존슨앤존슨 (-0.73%), 화이자 (-2.42%), ​머크앤드컴퍼니 (-1.30%
​Madrigal Pharma (-2.01%)

​Wave Life Sciences Ltd (-2.96%),Ionis Pharma (-4.00%), Arrowhead Pharma (-0.36%)

​Immunovant (-3.75%), Compass Therapeutics (-2.64%), ​H Lundbeck B (-2.66%), ​Evommune (-6.76%)

​☀️ 재생 에너지
​퍼스트 솔라 (-1.17%), ​Fluence Energy (-1.32%), ​인페이즈 에너지 (-3.38%), ​솔라엣지 (-6.87%), ​Bloom Energy (-7.82%), ​징코솔라 ADR (-8.36%)

​🛡️ 방위산업 & 산업재
​노스롭 그루먼 (-1.16%), ​록히드 마틴 (-1.31%), ​Rtx Corp (-2.66%),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2.77%), ​헌팅턴 잉걸스 (-2.95%), ​이튼 (-5.79%)

​🚀 우주 & 항공
​Ast Spacemobile (+6.58%), ​Intuitive Machines (+1.11%),ㅜ​Rocket Lab USA (-1.24%)

​🚢 해운 (Shipping)
​SonicShares Global Shipping (-0.37%), ​Breakwave Tanker Shipping (-13.28%)

- MSCI 한국지수 ETF: $132.34 (-15.20, -10.30%)
- MSCI 이머징지수 ETF: $58.42 (-3.08, -5.01%)
- KRX KOSPI 200: 837.90p (-21.70p, -2.52%)
- NDF 환율(1개월물): 1,476.68원 / 전일 대비 10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7,764.88 (-372.48, -4.58%)
PER 10.5배로 낮아지며 밸류 부담 완화 → 반발 매수 여지는 존재.
그러나 원화 약세 + 반도체 급락 + 전쟁 불확실성으로 외국인 수급 부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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