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급락 마무리! 저점매수 준비 본격화
★ 이란 전쟁 섹터별 영향 분석
🟢 긍정
• 정유 — 등경유 마진 대폭 상승, 지정학 헤지 수요
• LNG(업스트림) — 설비 증설·액화플랜트 투자 재개 기대
• 원전 — 가스발전 의존국 기저전환 필요성 부각
• AI — 군사용 AI 입증, 소버린 AI 투자 가속 촉매
• 제약/바이오 — 필수재 + 달러강세 수출기업 수혜
• 해운 — 선복량 부족, 운임 상승 기대
🟡 중립
• 반도체 — 직접 영향 제한, 환율 소폭 긍정
• 자동차 — 이란 노출 없으나 유가→미국수요 부담
• 인터넷/게임 — 내수 90%+, 방어주 관심 정도
• 전기전자 — AI 인프라 사이클이 진짜 변수
• 은행 — 방어주 성격 vs 자산건전성 리스크 공존
• 통신 — 방어주 선호 가능, 성장동력 부재
• 2차전지 — 단기 비용 리스크, 리쇼어링 정책 강화에 주목
• 의료기기 — 중동 비중 5% 내외, 영향 제한
• 화장품/의류 — 환율 간접 수혜 정도
• 엔터 — 음원 지속이나 방향성 혼조
• 보험 — 위험회피 시 주가 급락 가능, 혼조
🔴 부정
• 유틸리티 — 연료비 상승→발전원가·현금흐름 악화
• 건설 — 중동 발주 위축 + 자재비 + 인력난 삼중고
• 철강 — 원가 상승 + 전방 수요 둔화
• 항공 — 유류비 상승 직격탄
• 증권 — 위험선호 급감, 하방 위험 큼
• 화학 — 유가→원재료 비용 부담 (정유와 반대)
※ 정유↔화학, 해운↔항공은 같은 섹터 내에서도 방향이 반대
★ 3월 3일 장 마감 뉴스
지대공 미사일 천마 핵심 부품 국산화 실사격 시험도 명중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97917
SK온 ESS 로봇으로 확장
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434
현대로템 전북 무주에 항공우주 생산기지 구축 2034년까지 3000억 투자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3030138
이란 공습 최대 2100억달러 든다 美 납세자 부담 눈덩이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03_0003532521
中 당국 이란에 호르무즈 운항 보장하라 압박
http://www.newspim.com/news/view/20260303000863
FDA 유니큐어 헌팅턴병 유전자치료제 추가 연구 요청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1911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전쟁 리스크 불안 심리와 개인 수급 동향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2.53%, MSCI 신흥지수 ETF도 1.73%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8%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90%, 다우 운송지수도 0.35%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휴장.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9.70원을 기록. 야간 시장은 휴장.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64.00원을 기록해 달러/원 환율은 25원 넘게 상승 출발 예상.
한국 증시는 중동 사태 확산 우려가 원화 약세로 직결되며 부담이 불가피. NDF 달러/원 1개월물이 1,464원 수준까지 상승해 금요일 종가보다 25원 이상 높은 수준을 기록한 점은 외국인 수급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특히 한국은 에너지 수입의 약 60%를 중동에 의존하고 있어 전쟁 장기화 시 무역수지 및 물가 부담 확대 우려가 부각. 여기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다고 발표한 점도 부담. 다만, MSCI 한국 지수 ETF가 장중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미 증시의 안정에 기반해 낙폭을 축소한 점은 긍정적. 이에 따라 한국 증시는 원화 약세와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외국인 매물 압력 등으로 하락 출발이 예상되나 최근 시장을 주도해온 개인 매수세 간 힘겨루기 양상이 전개되며 장중 변동성 확대 예상
*FICC: 국채 금리, 상품 가격 급등 여파로 큰 폭으로 상승. 유럽 천연가스도 폭등
국제유가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대 이란 공습, 이란의 공격 등으로 큰 폭으로 상승.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 우려가 부각된 점이 급등 원인. OPEC+도 긴급 회담을 통해 원유 증산을 발표했지만 상승세를 꺽지는 못함. 한편, 미국 천연가스는 중동 리스크 여파로 3% 넘게 상승했으며 유럽 천연가스 가격이 카타르 LNG 생산 중단 소식에 장중 46%나 폭등했으며 결국 35.4% 상승하며 마감
달러화는 이란 전쟁 여파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여기에 유로화가 독일의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9%나 급감하는 등 유럽 경제에 대한 불안 여파로 달러 대비 1% 약세. 특히 유럽 천연가스 폭등도 불확실성을 높임. 엔화는 안전자산 선호심리에도 불구하고 달러 강세 여파,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 표명 등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0.8%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도 0.5~1.0% 내외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자 10년물 국채 금리가 8bp나 큰 폭으로 상승. 여기에 ISM 제조업지수 세부 내용 중 가격지수가 무려 11.5p나 급등하며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인 70.5를 기록한 점도 영향. 이에 CME FedWatch에서 6월 금리인하 기대는 전일 57.3%에서 47.0%로 감소해 상반기 금리 동결 가능성이 제기
금은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2% 넘게 상승하기도 했음. 그렇지만, 달러 강세와 특히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자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분 반납. 은의 경우는 오히려 5% 넘게 하락하는 등 변화가 진행.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주석 가격이 그동안 인도네시아 공급 중단 우려로 급등했지만 오늘은 8% 넘게 급락. Rm 외 구리를 비롯해 니켈 등 대부분 품목이 수요 둔화 우려로 하락. 반면, 알루미늄은 중동지역이 글로벌 생산의 9%를 차지하기 때문에 수송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1.4% 상승. 농작물은 대두와 옥수수가 부진한 가운데 밀이 2% 넘게 하락. 밀 수요가 큰 중동지역에서 문제가 발생해 수출 감소 가능성이 제기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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