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수익률 게임 시작, 수급 탑픽 모두 급등, 오늘의 탑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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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공개방송와 미국증시 요약을 참고하세요



① 미 증시 흐름 요약
엔비디아(-5.46%) 실적 발표 이후 AI 밸류에이션 피로 + 섹터 로테이션 영향.
미-이란 긴장으로 오전 변동성 확대 → 나스닥 -2% 넘게 하락.
장 후반 미-이란 협상 진전 소식 후 낙폭 축소.
지수: 다우 +0.04%, 나스닥 -1.18%, S&P500 -0.54%, 러셀2000 +0.52%, 필라델피아 반도체 -3.19%.
② 변화요인: 엔비디아·섹터 로테이션·미-이란
엔비디아는 예상 상회 실적에도 5% 이상 하락 → 밸류에이션 피로 + AI 성장 스토리 둔화 실망.
투자회사 목표주가 상향에도 새로운 모멘텀 부재로 차익 실현.
젠슨 황의 2027년 수요 대비 재고 축적 발언 → 공급 부족 완화 시사 → 반도체 가격 프리미엄 약화 전망.
4분기 13F 기준 칩 제조사 → AI 서비스 기업으로 로테이션 가속.
시장은 “더 좋은 실적”보다 “AI의 실제 수익성 증명” 요구.
미-이란 협상: 오만·이란 장관이 “상당한 진전” 언급 → 달러 강세·유가·국채금리 하락폭 축소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7.772 (+0.072, +0.07%)
- 유로/달러: 1.1800 (-0.0010, -0.08%)
- 달러/엔: 156.06 (-0.31, -0.20%)
달러·환율
신규실업수당 안정·지정학 리스크로 달러 강세 → 협상 후 강세 축소.
엔화 강세: 다카티 하지메의 금리 인상 촉구 + 우에다 총재 발언.
위안 강세, 멕시코/브라질은 약세.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4321% (-3.9bp)
- 10년물: 4.0079% (-4.4bp)
- 30년물: 4.6614% (-3.6bp)
- 10Y-2Y: 57.58bp (0.51bp 축소)
국채금리
미 증시 하락·사모신용 불안·지정학 리스크로 금리 하락.
마이런 연준 이사: 올해 100bp 인하 주장 → 추가 금리 하락 요인.
7년물 응찰률 2.50배(평균 2.54배).
[상품시장]
WTI유 : 65.45 (+0.05%)
브렌트유 : 71.02 (+0.47%)
천연가스 : 2.835 (-1.15%)
금 : 5,202.75 (-0.45%)
은 : 88.890 (-2.31%)
구리 : 6.0270 (-0.30%)
원유
미-이란 불확실성으로 상승 → 협상 긍정 평가 후 하락 전환.


(1) 반도체
● 엔비디아 -5.46%, 최근 중 가장 큰 하락폭
‘뉴스에 팔아라’, 옵션 시장 숏 증가.
단기 옵션(0DTE·월/수 만기) 영향으로 수급 변동성 확대.
크레스 "중국 경쟁사 진전, 미국이 리더십 위해 중국서 경쟁해야" H200 중국에 출하할 라이선스 있으나, 중국 승인 여부 불확실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게이밍 사업 타격, 크레스 "올해 회복 불확실 다음달 GTC컨퍼런스에서 베라 루빈 AI 반도체 공개 예정
캔터 '비중확대, 목표 $300'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지적하지만, 토큰 생성과 수익 연결 발생, 이미 트리플점프급 실적 달성했다
● 브로드컴·AMD·TSMC·인텔
브로드컴(-3.19%): 2027년까지 3D AI 칩 100만개 판매 목표 발표에도 하락.
젠슨 황의 추론 시장 강조 → 엔비디아 vs 브로드컴·AMD 경쟁 심화 우려.
AMD(-3.41%), TSMC(-2.82%), 인텔(-3.03%), 램리서치(-4.17%).
● 마이크론·스토리지
마이크론(-3.13%): HBM 쇼티지 완화 해석으로 가격 급등 기대 약화.
웨스턴디지털(-2.99%), 시게이트(-2.89%).
샌디스크(+3.09%): 데이터센터 장기 공급 계약 추진 소식으로 상승.
HP(+3.29%), 델(-1.64%) 시간외 +7%.
델 실적 발표 후 시간외 상승.
델 테크놀로지(DELL, 시간외 +7%)
매출 333.8억 달러, 전년비 +39%, 예상 317.2억 달러 *15G 매출 +73%, AI 서버 $89.5억 +342% 조정EPS $3.89, +45%, 예상치 $3.52 2027회계연도 연간 매출 약 1400억 달러 vs. 예상 1263억 1분기 매출 약 352억 달러, 전년비 51% 성장 전망
2027회계연도 수주 잔고 430억 달러
코어위브( 시간외 -5.64%)
4분기 매출 $15.7억, 전년비 110% (예상 15.3억)
주당순손실 89센트, 적자폭 확대 (예상 68센트)
수주잔고 669억 달러
(2) 자동차
테슬라(-2.11%): 캘리포니아 로보택시 승인 노력 부족 논란.
로보택시 대기시간·성능 우려, 중국 전기차 시장 불확실성.
포드(-0.14%) 소프트웨어 리콜, GM(-1.99%) 물리적 결함 리콜.
리튬 : 알버말(-5.59%)
(3) 대형 기술주
MS(+0.28%): CAPEX 우려에도 소프트웨어 강세 효과.
알파벳(-1.88%): 나노바나나2 모델 적용 발표에도 CAPEX 부담.
메타(+0.51%): AMD 계약 긍정 평가로 반등.
아마존(-1.29%): CAPEX 확대로 잉여현금흐름 우려.
애플(-0.45%): IDC의 올해 스마트폰 -12.9% 감소 전망 여파.
(4) 중국 기술주
바이두(-5.65%): 첫 배당·자사주 매입에도 광고 매출 부진.
알리바바(-2.78%), 핀둬둬(-1.41%), 징둥(-2.03%).
중국 전기차: 샤오펑(-2.31%), 니오(-1.93%), 리오토(-2.98%).
(5) 소프트웨어
오라클(+1.64%) 반등.
팔란티어(+1.30%) 상승.
세일즈포스(+4.03%): 2030년 매출 목표 630억 달러, CAGR 11%.
서비스나우(+4.86%), 인튜이트(+3.46%).
인튜이트는 시간외 EPS 부진으로 -3%.
(6) 전력
반도체 하락 → 대안 테마주로 자금 유입.
3월 일정 기대감.
상승: Oklo(+4.15%), 뉴스케일 파워(+1.14%), 비스트라(+0.83%), 이튼(+0.28%), GE 베르노바(+0.05%), 센트러스 에너지(+0.16%)
하락: 콘스텔레이션 에너지(-0.70%)
(7) 양자컴퓨터
아이온큐(+21.70%): 매출 호조·적자 축소·2026년 4분기 마일스톤 예고.
숏스퀴즈 영향.
디웨이브(+2.49%), 리게티(+5.67%).
(8) 이외
우주항공 및 방산
상승: 인튜이티브 머신스(+11.20%), 로켓 랩(+3.46%), AST 스페이스모빌(+4.07%), L3해리스(+4.13%), 헌팅턴 잉걸스(+1.70%), 노스롭 그루먼(+1.03%), RTX(+0.84%)
하락: 록히드 마틴(-0.91%)
로봇: 서브로보틱스(+1.06%), 리치테크(+2.62%).
드론/비행택시: 에어로바이런먼트(+1.72%), 조비(+4.18%), 아처(+3.94%).
(9) 금융·여행·사모신용
JP모건(+0.93%), 모건스탠리(+2.16%), 갤러거(+3.25%).
부킹닷컴(+2.10%).
AI가 대체 아닌 ‘보완’으로 작용한다는 발언이 투자심리 개선.
블루아울(-1.15%) 환매 제한 이슈 지속.
KKR(-3.11%), 블랙스톤(-0.32%).
(10) 비트코인
위험자산 심리 악화로 하락 → 협상 진전 후 낙폭 축소.
27일 월말 옵션 만기 105억 달러 규모:
7만 달러 밑 → 콜옵션 대규모 청산 가능.
스트래티지(-1.66%), 코인베이스(-1.57%).
로빈후드(+2.48%), 서클(+4.90%).
(11) 신재생
인페이즈 에너지(-5.61%), 퍼스트 솔라(-4.77%), 솔라엣지(-4.88%), 블룸 에너지(-3.55%), 징코솔라(-2.65%), 플루언스 에너지(-0.80%)
(12) 제약바이오
나스닥 바이오테크 지수(-0.71%)
상승: Wave Life(+5.64%), 애로우헤드(+2.88%), Madrigal(+2.49%), 화이자(+0.06%), 임뮤노반트(+0.66%)
하락: 에보뮨(-10.82%), 머크(-2.54%), 노보 노디스크(-1.42%), 일라이 릴리(-0.66%), 존슨앤존슨(-0.69%), 바이킹 테라퓨틱스(-0.45%),

- MSCI 한국지수 ETF: $150.41 (+1.52, +1.02%)
- MSCI 이머징지수 ETF: $62.71 (-0.60, -0.95%)
- KRX KOSPI 200: 925.00p (-21.85p, -2.31%)
- NDF 환율(1개월물): 1,431.76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8,197.26 (-270.17, -3.19%)
미국 메모리 약세 + 원화 약세로 외국인 수급이 관건.
[시장 이야기]
우리 증시는 야간선물시장에서 2% 넘는 눌림이 있었지만 이는 엔비디아를 포함한 반도체 주식이 밀린 것을 제대로 반영했다고 볼 수 없음. 사실 어제 상승이 막혔어야 했었는데, 수급으로 밀어 올렸었다는 점.
야간선물시장의 마감 가격인 925pt는 위클리 옵션만기를 위한 헤지가 들어왔던 것만 반납한 수준이고, 글로벌 반도체 주식의 하락을 감안하면 우리 증시는 900pt까지 내려가도 이상할 것이 전혀 없습니다. (전일 코스피 지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해야 되는)
다만 오늘도 어제와 같이 ETF매수가 얼마든지 들어올 수 있다고 보기에 시장은 여러차례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일 것입니다.
글로벌의 기계적인 매수세도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숏(하방)을 강하게 잡기도 모호합니다.
또, 외국인들이 반도체에 대한 매도를 오늘도 이어가는지를 보는 것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최근들어 계속 팔기도 있었 외국인의 반도체 포지션인데, 오늘은 팔리는게 아닌, 진짜로 매도를 할것이냐이기 때문.
반도체 수출데이터도 3~4월넘어가게 되면 전년대비 증가율이 감소되는 시기가 되며, 메모리 가격 상승추이도 전년대비 둔화되는 시즌이 하반기에 있습니다.
4월은 1분기 실적발표가 되고, 이를 앞두고 미리 추정치를 올렸다는 점에서 상황상 대형주는 3월 초에 한 번 쉴 수 있습니다.
끝나지 않는 것은, 3월 18일 마이크론의 실적발표가 다가옵니다. 죽을만 하면 다시 살려놓은 이벤트가 될 수 있습니다.
코스닥은 3월 ETF 상장이 여러개 있고, 정책얘기도 많아지고 있으며, 대형주가 쉴 때 오히려 이슈가 몰릴 수 있는 시장입니다.
2월의 주도주는 금융, 지주, 보험 등 고배당 + 자사주와 반도체, 자동차였는데.
3월은 어떤것들이 시장을 주도하는지 잘 살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