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100 역사적 돌파!! 그래도 더 간다!

최원범대표 매니저 조회 1540
2026-02-25 11:42:27


 

★한국 증시 관련 수치: KOSPI 6,000p 상회 기대 속 트럼프 연설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3.77%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57%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5%, 러셀2000지수는 1.19%, 다우 운송지수는 0.8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82%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2.5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41.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1.00원을 기록.

마이크론은 상승하다 장중 특별한 변화 요인이 없는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을 보였던 점은 주목. 여기에 샌디스크에 대한 공매도 리포트가 발표됐는데 메모리 업황 피크 이슈 등을 언급한 점도 주목. 그렇지만, 여전히 견고한 AI 산업과 그에 따른 수요 증가 이슈 등은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 요인. 특히 야간선물의 강세를 기반으로 장 초반 KOSPI 6000p 상회 기대.

다만, 중국 기업들이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5~7 나노급 첨단 칩 웨이퍼를 2만장에서 10만장으로 증대시킬 것이라는 소식과 2030년까지 50만장으로 증대 시킬 것이라는 소식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를 토대로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 이런 가운데 한국 시각 오전 11시 트럼프의 시정 연설도 주목. 경제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AI 산업, 전력, 보험료 및 약가, 리쉐어링 정책, 그리고 주목하고 있는 관세 등에 대해 발표하기 때문. 시장은 TACO를 기대하고 있음


*FICC: 국제유가, 미-이란 협상 기대로 하락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간 협상에 대해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하락. 이란에서 합의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이 나온 가운데 백악관에서도 외교가 먼저라며 군사적 대응 가능성이 완화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미국 천연가스는 서부지역에서 2월말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일 것이라는 소식에 2.9달러까지 하락

달러화는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파운드화는 변화 요인이 크지 않은 가운데 제한적인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AI 산업의 불확실성이 완화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완화되며 달러 대비 0.7% 내외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0.2%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이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에 상승. 여기에 연준위원들이 AI로 인해 생산성 증가 기대를 언급하며 완화적인 정책을 펼칠 경우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주장한 점도 상승 요인. 그렇지만, 관세 위헌 판결로 물가 하락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이어져 대체로 보합권 등락. 한편,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1배를 소폭 상회한 2.63배를 기록했지만 영향은 제한.

금은 달러 강세와 미-이란 협상 기대, 그리고 소비자 신뢰지수 개선 등을 빌미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1%대 하락. 반면, 은은 5일 연속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중국 시장 재개와 견고한 실물 수요가 이어지며 상승. 특히 니켈과 주석의 상승폭이 컸음. 주석은 인도네시아 정부가 불법 채굴 작업에 대해 강경한 조치를 보이자 공급 부족 전망에 LME시장에서 6.5% 급등. 농작물은 대두가 남미 지역 생산량 추정치에 대한 불확실성, 브라질 일부 지역에서는 비로 인해 대두 수확이 지연되고 일부 지역은 가뭄으로 대두 재배 포기설까지 나오자 상승. 아르헨티나도 고온 건조한 날씨로 옥수수 작황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았지만 하락. 밀도 달러 강세를 빌미로 하락

 

★ 국내 첫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증시 호황 및 규제 완화 기대감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등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오는 3월 출시를 목표로 코스닥 액티브 ETF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 액티브 ETF는 기초 지수를 단순히 추종하는 패시브 방식과 달리 운용역의 판단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시장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상품이다.
- 그동안 국내에서는 상관계수 규제로 인해 지수와 70% 이상 연동되어야 했으나 정부가 기초 지수를 추종하지 않는 방식의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
- 코스닥 지수가 올해 초 대비 20% 이상 상승하는 호황을 맞이한 가운데 정부의 상장폐지 개혁 등 시장 신뢰 회복 정책이 맞물리며 도입이 가속화되는 추세다.
- 이번 상품이 상장되면 국내 최초의 코스닥 액티브 ETF 사례가 되며 자산운용사들은 이를 통해 새로운 투자 영역을 확장하고 성과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205

 

 

★ 한국 증시, AI 붐 힘입어 시가총액 세계 9위로 도약
• 2025년 초 이후 약 2.23조 달러 증가 → 전체 시가총액 3.76조 달러 기록.
• 프랑스(3.69조 달러) 추월 → 세계 9위 증시 등극.
• 독일도 앞지르며 유럽 주요국 대비 빠른 재평가 진행.
• → 글로벌 AI 공급망 내 한국의 위상 강화가 자본 유입으로 연결.

◦ Kospi, 올해 세계 최고 수익률 기록
• Kospi 지수 약 44% 급등.
• 프랑스 CAC 40 지수는 약 4% 상승에 그침.
• 차이 원인:
- 한국은 기술주 비중 높음.
- 프랑스는 기술주 비중 낮고, 정치·경제적 부담 존재.
• → 기술주 중심 시장 구조가 성과 차이로 직결.

◦ 상승 배경: AI·반도체·로봇 산업
• AI 관련 메모리 반도체 및 로보틱스 기업에 자금 집중.
• 메모리칩 공급 부족 및 가격 인상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
• 로봇 산업 호황 → 현대차 및 계열사 주가 상승.
• 이재명 대통령의 증시 친화 정책과 지배구조 개혁 추진도 상승 동력.

◦ 증시 규모는 추월, 경제 규모는 여전히 열세
• 2024년 GDP 기준:
- 한국 세계 12위 (약 1.88조 달러)
- 프랑스 세계 7위 (약 3.16조 달러)
• 프랑스 경제 규모가 약 70% 더 큼.
• → 실물경제 규모 대비 한국 증시의 재평가 속도 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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