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증시) 다우(+0.76%) / 나스닥(+1.04%) / S&P(+0.77%) / 필반(+1.45%) 👉 [AI 공포감 완화]와 [메타-AMD 혈맹]에 기술주 강한 반등 성공
✅ 1) AI 소프트웨어 잠식 우려 해소: 앤트로픽이 구글 드라이브, 지메일 등과 연동되는 '클로드 코워커'를 발표했습니다. AI가 기존 일꾼을 쫓아내는 대체재가 아니라, 능력을 올려주는 [보완재]라는 인식이 퍼지며 세일즈포스 등 주요 소프트웨어 주식들이 대거 안도 랠리를 펼쳤습니다.
✅ 2) 메타와 AMD의 대규모 파트너십: 메타가 AMD로부터 최대 6GW 규모의 데이터센터용 GPU를 공급받고, 칩을 받을 때마다 지분을 취득해 총 1.6억 주를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단순 계약을 넘어선 사실상의 동맹으로, AI 인프라 투자가 여전히 폭발적임을 증명하며 AMD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 3) 탄탄한 경제지표와 엔비디아 실적 대기: 2월 소비자신뢰지수(91.2)가 예상을 웃돌며 경기 침체 우려를 씻어냈습니다. 이제 시장의 시선은 한국 시간 26일 새벽에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에 집중되어 있으며,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아진 상태이나 마진율 방어와 가이던스 상향 여부가 핵심 관건입니다.
🎯 업종별 흐름 AI 소프트웨어 우려 완화로 세일즈포스, 도큐사인 등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고, 메타-AMD 동맹 소식에 반도체 및 AI 하드웨어 섹터 전반으로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었습니다. 또한, 골드만삭스의 분석처럼 유틸리티, 에너지 등 유형 생산 자산 기업들에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며 상승 흐름에 동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