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강한 반등세! 반도체 로봇 바이오 집중!

최원범대표 매니저 조회 1585
2026-02-24 10:56:22


 

★트럼프, 배터리 품목관세 부과 검토


트럼프 행정부가 대용량 배터리(large-scale batteries), 주철 및 철제 부속품, 플라스틱 배관, 산업용 화학물질, 전력망(power grid) 및 통신 장비(telecom equipment) 등에 새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해 국가안보 목적으로 품목별 관세 부과 가능

미 상무부의 사전 조사가 필요하며, 조사가 언제 발표될지, 최종적으로 관세가 언제 부과될지는 불확실


24일 그레그 스튜비 하원의원(공화당), 중국산 ESS 수입을 금지하는 '유해한 적대적 재충전 및 발전 에너지 대응법(Countering Harmful Adversarial Rechargeable and Generative Energy Act, 이하 CHARGE)' 법안 발의
 
규제 대상은 원격 모니터링 기능을 탑재한 ESS에 한정
 
법안이 통과되면, 미 관세당국(CBP)은 60일 이내에 수입 금지를 집행할 구체적인 메커니즘을 마련해야함

원격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중국산 ESS 수입하며 중국이 미국 전력망에 무단 침입하거나 핵심 인프라를 무력화할 수 있는 백도어를 확보하게 됐다고 지적
 
업계에서는 이번 법안이 CATL과 BYD를 정조준한 것으로 파악


👉 232조 배터리 품목관세 vs 중국 배제 반사수혜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마이크론, AI 불확실성 Vs. 미-이란 기대

MSCI 한국 증시 ETF는 1.82%, MSCI 신흥지수 ETF도 1.11%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7%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61%, 다우 운송지수는 2.85%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35%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0.0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42.9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4.00원을 기록.


*FICC: 금, 채권, 엔화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 확대

국제유가는 미-이란 핵 협상과 트럼프의 새로운 관세 부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며 하락. 더 나아가 미 합참 의장이 이란에 대한 군사 타격이 장기전으로 번질 위험이 크다고 우려를 전달했다는 소식에 군사 작전에 대한 불안이 일부 완화된 점도 하락 요인. 다만, 달러 약세 등을 반영하며 제한적인 하락에 그침, 미국 천연가스는 뉴욕지역 대규모 눈폭풍으로 크게 상승하기도 했지만, 풍부한 공급 이슈를 하락 전환.

달러화는 사모 신용 불안 이슈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기도 했지만 무역 정책 불확실성을 이유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다만 폭은 제한. 엔화와 스위스 프랑 등은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달러 대비 강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소폭 강세. 역외 위안화는 15%의 보편적 관세는 기존의 관세율 하향 조정과 같다는 점에 달러 대비 강세. 멕시코 페소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은 강세를 보이는 등 혼재된 모습

국채 금리는 관세 위헌 판결과 그에 따른 트럼프의 즉각적인 대응이 이어졌지만 하락. 트럼프가 EU가 미국과의 무역협정 승인을 보류했고 트럼프는 미국과의 무역 협정 재검토 시도하는 국가에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하는 등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이 부담. 이는 소프트웨어 및 사모신용 불안과 더해 안전자산 선호심리를 자극하며 국채 금리의 하락이 진행.

금은 트럼프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에 상승. 여기에 사모신용 불안 이슈가 부각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점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며 3% 넘게 상승. 은도 6% 넘게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주석을 제외하고 대부분 1% 내외 하락. 대부분 재고가 증가한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자 대부분 하락했으며, 관세 불확실성도 영향. 농작물은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관세 불확실성을 높이며 혼조 양상. 밀의 경우는 지난 주 큰 폭의 상승을 뒤로하고 매물 출회된 모습이며 옥수수와 대두는 보합권 혼조세

 

 

★ 삼성전자: "재평가가 필요하다" - 30만 원 시대를 향한 근거

1. 목표주가 및 이익 전망 상향
• 목표주가: 300,000원으로 상향 (상승여력 55.4%)
• 2026년 전망: 영업이익 208조 원(+376% YoY), 영업이익률 40% 달성 예상.
• 핵심 지표: 2026년 EPS 23,272원. 현재 주가는 2026년 이익 기준 P/E 8.4배로 저평가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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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판가 전망의 공격적 상향 (Pricing Power)
• DRAM 가격: 2026년 YoY +158% 폭증 전망.
• NAND 가격: 2026년 YoY +98% 상승 전망.
• 근거: 낮은 재고 수준과 AI 메모리의 구조적 수요 폭발, 그리고 신규 증설 여력의 물리적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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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삼성전자만의 리레이팅 촉매제
• HBM4 경쟁력 회복: 2025년의 부진을 딛고 HBM4부터 본격적인 기술 경쟁력 우위 확보 예상.
•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 AI 칩 생산 수요 증가에 따른 가동률 상승세 뚜렷.
• 공간 여력: 타사 대비 추가 설비 투자를 위한 '물리적 공간(팹 여력)'이 충분하여 수요 폭발 시 대응 능력이 가장 뛰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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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메모리 패러다임의 변화 (경기 사이클 → AI 사이클)
• 위상 변화: 메모리는 이제 단순한 범용 부품이 아닌, AI 시스템의 성능과 비용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격상.
• 이익 가시성: 상반기 내 가시화될 장기공급계약(LTA)을 통해 실적의 변동성(분산)이 크게 완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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