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보뮨 임상 성공! 에이프릴폭등장세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580
2026-02-11 08:19:14


변동성 장세수급 랠리 TOP픽
에보뮨 임상 성공! 에이프릴폭등장세

전일 공개방송과 미국 증시 요약을 참고하세요. 


① 미 증시 마감 개요
소매판매 부진 → 경기 불안으로 장 초반 하락.
그러나 금리인하 기대 상승 → 반발 매수 유입.
금융주는 약세, 유틸리티·반도체·대형 기술주는 종목별 차별화.
장 후반 연준 위원들의 매파 발언으로 매물 출회 → 혼조 마감
- Dow 50,188.14(+0.10%)
- S&P500 6,941.81(-0.33%)
- Nasdaq 23,102.47(-0.59%)
- Russell2000 2,684.93(-0.15%)

- 필라델피아 반도체 8,107.13(-0.68%)
- Nasdaq Biotechnology 5,897.50(-1.22%)
- VIX 17.73(+2.13%)


② 변화요인 – 소매판매 부진 & 연체 증가
12월 소매판매 -0.02%(예상 +0.4%)로 부진.
자동차(-0.18%), 전자(-0.41%), 의류(-0.7%), 백화점(-0.71%) 등 대부분 감소.
온라인 판매도 +0.05%에 그침.
실질 소득 둔화·물가 부담 → 소비 여력 약화.
지표 발표 후 채권금리 하락·달러 약세·증시 부진.

③ 가계부채 및 신용 건전성 약화
뉴욕 연은 신용 보고서: 연체율 4.8%(+0.3%p) 상승.
신용카드 부채 전년 대비 +5.5%, 학자금 대출 연체율 9.6% 유지.
자동차 대출 중위 신용 점수 하락 → 전반적 신용 질 악화.

④ 자산 양극화 및 K자형 소비
주식 자산 비중: 상위 1% = 49.9%, 하위 50% = 1.1%.
증시 호황에도 소비 확산은 제한 → 소비 빈익빈 부익부 심화.
기업의 AI 중심 Capex 증가가 지수를 끌어올리지만,
소비 둔화는 중장기 경기 압력으로 작용.
단기 실적 기대 vs 장기 경기 불확실성 공존 → 종목 압축·차별화 지속 전망.

⑤ 연준 위원들의 매파 발언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금리는 “오랫동안 현 수준 유지” 필요.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물가 하락만으로 인하 X, 고용 악화 동반 시에만 인하 고려.
발언 이후 국채 금리 하락폭 축소, 달러 약세 둔화 → 주식 매물 증가.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6.853 (+0.037, +0.04%)
- 유로/달러: 1.1895 (0.0000, 0.00%)
- 달러/엔: 154.39 (0.00, 0.00%)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4520% (-3.3bp)
- 10년물: 4.1427% (-5.9bp)
- 30년물: 4.7840% (-7.4bp)
- 10Y-2Y: 69.07bp (2.63bp 축소)
소비 둔화 조짐에 올해 기준금리와 인플레이션 경로가 기존 예상보다 낮아질 수 있다는 관측이 영향 미침. 다만 일부 연준 위원들의 금리 동결 시사 발언 등을 반영해 장 중 낙폭은 제한적.

[ 상품시장 ]
- WTI: 63.96 (-0.17, -0.26%)
- 브렌트유: 68.80 (-0.02, -0.03%)
- 금: 5,031.00 (-30.40, -0.60%)
- 은: 80.38 (-1.74, -2.11%)
- 구리: 591.35 (-5.75, -0.96%)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결려될 경우에 두 번째 항공모함 전단을 보내겠다고 엄포했음에도 원유 시장은 크게 반응하지 않았음.

비트코인 : 68,626.5 (-2.49%)
이더리움 : 2,014.51 (-4.75%)

[월가코멘트]
[ JP모건의 두브라브코 라코스-부야스 전략가]
시장이 AI 산업에 대한 우려를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관련 주식이 반등할 여지가 있다고 전망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토마스 라이언 이코노미스트]
12월 소매판매가 부진했는데, 1월의 겨울 날씨가 극심했던 것을 감안하면 1월 소비 역시 부진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 웰스파고 투자연구소의 게리 슐로스버그 전략가]
소매판매 부진은 금리 인하 전망에 큰 영향을 주지않았으며, 소매판매 발표 이후에도 채권 금리는 6월 금리 인하를 반영하고 있는 상태라고 전함

- 유틸리티(+1.59%) 및 부동산(+1.39%)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커뮤니케이션(-0.84%) 및 금융(-0.75%)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긍정적인 실적에 데이터독 상승
- 소프트웨어 업체 데이터독(+13.74%)은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S&P500 기업 중 가장 큰 폭으로 상승
-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시장 기대치보다 낮은 수준으로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달성 가능한 보수적인 수치라는 평가에 주가 상승을 막지는 못함
- AI 클라이언트의 스케일업과 AI 이외 사업부의 동반 성장이 확인된 가운데, 최근 AI 경쟁 심화 우려에 따른 소프트웨어 업체 낙폭이 과대하다는 인식까지 반영되면서 주가는 상승
 
​💊 바이오 / 헬스케어
NASDAQ Biotechnology (-1.22%)
SPDR S&P Biotech (-0.61%)
​Evommune (+70.87%), ​H Lundbeck B (+2.39%), Compass Therapeutics (-1.20%), Immunovant (-2.95%)

​화이자 (+2.07%), 존슨앤존슨 (-0.14%), 머크앤드컴퍼니 (-0.43%)

일라이릴리 (-1.90%), 노보 노디스크 (-0.56%)
​Structure Therapeutics ADR (-0.48%), ​Viking Therapeutics Inc (-1.84%)

​Arrowhead Pharma (+0.45%), ​Ionis Pharma (-0.58%)
​​Madrigal Pharma (-1.93%)

​💾 빅테크 & AI 플랫폼 (M7)
​테슬라 (+1.89%), ​마이크로소프트 (-0.07%), ​애플 (-0.30%), ​엔비디아 (-0.75%), ​아마존닷컴 (-0.87%), ​메타 (-0.96%), ​알파벳 (-1.78%)

​⚡ 반도체 & 장비
필라델피아 반도체 (-0.68%)
​TSMC (+1.83%), 브로드컴 (-1.02%), ​AMD (-1.12%),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2.70%)
패키징 : ​Amkor Tech (+1.79%), ​ASE Industrial ADR (+1.54%)
​장비 : AMAT (-0.45%), ​KLA Corp (-0.59%), ​ASML (-0.99%), 램리서치 (-1.16%)
​저장장치 : 씨게이트 (-6.72%), ​샌디스크 (-7.16%), ​웨스턴 디지털 (-8.19%)

TSMC (+1.83%)
1월 매출이 4,013억 대만달러(127억 달러)로 37% 증가 연간 예상하는 매출 성장률 30%를 상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67%)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 라인업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이틀째 하락.

​🖥️ AI 인프라 / 서버 / 네트워킹
​델 (+4.21%), ​Super Micro (-0.60%), ​Vertiv Holdings Co (-1.18%)
아리스타 네트웍스 (+1.21%), ​CoreWeave (-1.74%), ​TTM Tech (-4.32%), ​Coherent (-5.84%), Cipher Mining (+2.03%), IREN Ltd (-6.93%), Nebius NV (-1.18%)

[소프트웨어]
JP모건, 최근의 소프트웨어주 낙폭이 과도하다며 지금은 우량 소프트웨어주를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라고 평가.
오라클 +2.08%, 어도비 시스템즈 -0.84%, 팔란티어 테크 -2.38%
팔란티어 ( -2.38%)
마이클 버리, 헤드앤숄더 패턴 이미지와 공매도 시사 "무언가 하고 있다" 80달러를 지지선으로 제시

​⚛️ 전력 / 원자력 / 에너지 (AI 전력)
​Vistra Energy (+4.31%), ​이튼 (+0.12%),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0.37%), ​GE Vernova LLC (-1.36%)
​Centrus Energy (-4.07%), ​Nuscale Power (-5.32%), ​Oklo Inc (-7.44%)

​₿ 크립토 / 블록체인 / 채굴
​Circle Internet (-0.52%), ​​코인베이스 (-2.81%), ​Strategy (-3.93%)
​로빈후드 (시간외-7%)
매출 $12.8억, 전년비 +27% (예상치 $13.5억) *암호화폐 매출 $2.21억, 전년비 -38%, 거래 기반 매출 -15% *옵션 수수료 매출 $4.14억, 전년비 +41%, 순이자 매출 $4.11억

EPS $0.66 (예상치 $0.63)
조정 EBITDA $7.61억 전년비 +24% (예상치 $8.33억)
투자 고객 전년비 +7%, 2700만 명, 골드 구독 420만(+58%) 사용자당 평균 매출 $191달러, 전년대비 16% 증가

​🏦 금융 (은행)
미국 가계의 대출 연체율이 8년래 최고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AI 기반 서비스가 금융 업체들의 사업 영역을 잠식할 것이라는 우려도 동시에 작용.
​골드만삭스 (+0.57%), ​JP모건 (-1.24%), ​씨티그룹 (-1.37%),b​뱅크오브아메리카 (-1.79%),b​모건 스탠리 (-2.45%), ​웰스 파고 (-2.85%)

​🚀 우주 / 방산 / 항공
​Rtx Corp (-0.51%), ​록히드 마틴 (-1.37%)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1.57%), ​헌팅턴 잉걸스 (-1.59%), 노스롭 그루먼 (-1.87%)

​Intuitive Machines (-4.22%),,​Rocket Lab USA (-5.01%), ​Ast Spacemobile (-5.67%)

​⚛️ 양자컴퓨터 (Quantum)
​IONQ (-0.79%), ​Rigetti Computing (-3.47%), ​D Wave Quantum (-3.63%)

소매 유통주 약세 - 소비 지표 부진
월마트(-1.80%), 코스트코 홀세일(-2.64%) 등

2월11일 (수)
실적 :
맥도날드(MCD), T모바일(TMUS), 버티브 (VRT), 시스코(CSCO),앱러빈(APP), 앨버말(ALB)

지표 :
비농업 고용보고서 (1월)

- MSCI 한국지수 ETF: $124.45 (-1.60, -1.27%)
- MSCI 이머징지수 ETF: $60.60 (+0.09, +0.15%)
- KRX KOSPI 200: 780.20p (-0.80p, -0.10%)
- NDF 환율(1개월물): 1,457.42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8,107.13 (-55.45, -0.68%)


[키움 한지영]
오늘 밤 1월 신규고용과 실업률 컨센서스는 각각 7만건(vs 12월 5만건), 4.4%(vs 12월 4.4%)로 지난달보다 개선될 것으로 형성됐네요.

1월 고용 데이터는 적당히 부진하게 나와야 시장도 "Bad is good(고용이 악화될수록,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 강화)"로 반응할 것이며,

컨센보다 더 악화된 수치가 나올 시 "침체 내러티브 재강화 -> 시장 참여자들의 판단 혼란 ->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의 피드백 루프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난 9일에 케빈 해싯 백악관 위원장이 "다소 낮아진 고용 수치를 대비해야 한다""쇼크가 나더라도 당황할 필요는 없다" 식으로 미리 언질을 준 점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예상 밖의 고용 쇼크가 나오더라도, 발표 직후 초기의 선물 시장 반응은 불안감 확대이겠지만,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그 불안이 완화되는 쪽으로 귀결되지 않을까 싶네요.


고용 악화는 이민정책 영향으로 인구 증가세가 없음오히려 감소하는 추세
-> GDP 는 상승하는데, 고용증가는 없다는 점. 
-> 신규 고용은 줄어들고, 해고자만 증가되는 중. 

-> 일단 숫자를 보고,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나타나는지가 포인트. 

-> 연준의장이 바뀌고 난 뒤 부터 금리 인하 가능성은 다시 제기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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