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전체반등 성공! 반도체 로봇 우주 집중!
★ 2월 2주차 증시일정
🗓 2월 9일 (월)
✔️ 미국 슈퍼볼
✔실적: 크래프톤, 삼성증권, HD현대중공업, 미래에셋증권, HD한국조선해양
08:30 일본 12월 실질임금 YoY
18:30 EU 2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2월 10일 (화)
✔️TSMC 1월 매출액 공개
✔실적: CJ제일제당, 케이티, 고려아연, 엔씨소프트
장전 22:00 스포티파이 실적
20:00 미국 1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22:30 미국 12월 수출입 물가지수 YoY
22:30 미국 12월 소매판매 MoM
🗓 2월 11일 (수)
✔️ MSCI 분기리뷰
✔ 일본 휴장(건국기념일)
✔️ 세미콘 코리아 2026(~13일)
✔실적: 위메이드, 현대백화점, 에스엠, 카카오게임즈
장마감후 07:00 로빈후드 실적
장전 22:30 쇼피파이 실적
09:00 ⭐️ 한국 2월 10일까지 수출/입 MoM
10:30 중국 1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2:30 미국 1월 임금상승률
22:30 ⭐️ 미국 1월 비농업고용자수
22:30 미국 1월 경제활동 참가율
22:30 미국 1월 실업률
🗓 2월 12일 (목)
⭐ 한국 옵션만기일
✔실적: NHN, 카카오, 컴투스, HD현대, 펄어비스, 하이브
장마감후 06:30⭐ 시스코 실적
장마감후 06:30 맥도날드 실적
08:50 일본 1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 2월 13일 (금)
✔️ISSCC 2026(15~19일)
✔실적: 두산밥캣
장마감후 07:30⭐ 코인베이스 실적
00:00 미국 1월 기존주택매매 MoM
06:00 한국 1월 수출/입물가지수 YoY
19:00 EU 4분기 2차 경제성장률 QoQ
22:30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2:30 미국 1월 실질 평균시간당 임금 YoY
★ 美 출장길 오른 최태원 SK 회장…엔비디아 등 빅테크와 AI 회동
-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SK하이닉스 주요 경영진이 지난주 초 미국 출장길에 오른 것으로 확인
- 업계는 SK 핵심 경영진들이 현지에서 엔비디아를 비롯한 주요 빅테크 기업들과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 및 메모리 분야에 대해 폭넓은 협력을 논의할 것 기대
- 최 회장은 이번 방미 일정을 최소 약 2주간 소화할 계획으로 엔비디아,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순차적으로 회동을 진행 예정
- 업계에서는 최 회장의 이번 출장이 최근 SK그룹이 현지에 설립을 추진 중인 'AI 컴퍼니(가칭)' 구상과 맞물려 있다는 관측을 제기
- 앞서 SK하이닉스는 지난달 28일 미국에 AI 투자를 총괄하고 협력을 도모하는 AI 솔루션 회사를 설립한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음
- 이 회사는 현지 AI 기업들과 전략적 투자 및 협업을 추진하고, AI 데이터센터와 관련한 기술·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
-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AI 컴퍼니는 최 회장이 직접 전면에 나서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SK텔레콤을 중심으로 한 AI 기술·솔루션 역량과 SK하이닉스의 HBM 등 반도체·자금력을 결합하는 구조로 설계
- 아직 대표이사 선임 전 단계로 구체적인 사업 내용과 조직 구성은 현재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짐
- 다만 AI 컴퍼니 관련 논의가 언론을 통해 먼저 알려지면서, SK하이닉스는 최근 사내 채널을 통해 “AI 컴퍼니는 AI 투자와 관련 솔루션 사업을 전담하는 미국 법인”이라는 점을 공식화
- 특히 기존 SK하이닉스 자회사인 솔리다임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 기존 솔리다임을 AI 컴퍼니 체제로 전환하고, AI 컴퍼니 산하 자회사로 재편하는 방식
- 업계 관계자는 “최태원 회장은 단순히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 아니라, AI 인프라의 구조 자체를 바꾸고 생태계를 주도하는 사업을 원하고 있다”며 “AI 컴퍼니는 SK하이닉스가 자금 출자를 담당하고, SK텔레콤이 AI 솔루션과 기술 개발을 주도하는 형태로 운영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
★ 02/09 일본 중의원 선거 결과 및 금융시장 영향
일본 중의원 선거(총 465석)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이 316석을 확보하며 2차세계대전 이후 유례없는 압도적인 승리를 기록. 이는 자민당 단독으로 개헌 발의선(310석)을 넘어선 것으로 자민당 창당 후 최초. 연립 파트너인 일본유신회(36석)와 기타 개헌 찬성 세력까지 포함할 경우 범여권 의석수는 약 390~394석에 달해, 중의원 내에서 사실상 견제 세력이 부재한 초강력 여당이 형성. 반면, 제1야당 중도개혁연합은 167석에서 49석으로 급락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 정치학자들은 다카이치 총리의 극우 노선에 대해 일본 국민들이 정당성을 부여한 것이라고 평가. 특히평화헌법 제9조 개정을 통한 ‘전쟁 가능한 보통 국가’로의 전환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큼. 이는 미국의 동아시아 전략에서 일본의 힘이 확대될 것이라는 평가도 있으며 한반도와 대만 문제 등에서 일본의 독자적인 대응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라는 평가 또한 높아짐.
금융시장에서는 이번 선거 결과로 일본 주식시장은 강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엔화 약세, 일본 국채 금리 상승 등 재정 정책 확대에 따른 영향이 예상. 다만, 엔화와 일본 국채 금리는 선반영도 주시하는 중.
시장은 일본 국채 금리가 급등할 경우 미국 국채 금리 급등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음. 이 경우 글로벌 주식시장에도 부담을 주는 등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 더불어 글로벌 펀드들이 아시아 비중 조절 시 현재는 한국으로의 자금 유입이 많았다면 일본으로 자금 쏠림 가능성에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