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3000 출발! 스테이블코인 STO 바닥반등!

최원범대표 매니저 조회 2570
2026-01-23 11:00:07


 

★ Brief 1월 23일 (금)★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4.7bp 하락한 3.550%에 마감. 일본 장기채발 채권 금리 급등에 대한 되돌림세 분위기 속 4분기 GDP가 QoQ -0.3%로 예상치를 하회하자 국고채 시장은 강세장을 시현
-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0.2bp 상승한 4.245%에 마감. 미국의 25년 3분기 GDP 성장률이 상향 조정되자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미국채 시장은 약세장을 시현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40원 하락한 달러당 1,464.5원에 마감. 전일 대통령 발언 이후 진정된 외환시장은 엔화 약세 및 트럼프발 TACO 트레이드를 재확인, 위험선호 흐름 속 달러-원 환율은 하락 마감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47pt 하락한 98.28pt에 마감. 셀 아메리카에 대한 부담감이 다소 해소되고 경제지표가 견조하게 발표되었으나 우-러 종전 기대감에 유로화가 강세를 보이자 달러 인덱스는 하락 마감

◆ Commodity
- 금(2월물)은 전일대비 1.57% 상승한 온스당 4,913.4달러에 마감. 그린란드 지정학적 이슈 해소 이후 안전자산 수요 감소에도 투자자산으로서의 매수세가 이어지며 금 선물 가격은 상승 마감
- WTI(2월물)은 전일대비 2.08% 하락한 배럴당 59.36달러에 마감. 미, 우, 러의 3자 회담을 앞두고 종전 기대감이 반영, EIA 주간 원유재고 역시 예상치를 상회하자 WTI 선물 가격은 하락 마감

◆ Stock Market
- KOSPI는 전일대비 0.87% 상승한 4,952.53pt에 마감. 트럼프 그린란드발 보복관세 유예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며 한 때 5,000pt를 상회. 2차전지, 화장품 중심 반등세가 나타난 가운데 장 후반 차익실현 매물에 상승폭을 축소
- S&P 500은 전일대비 0.55% 상승한 6,913.35pt에 마감.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GDP, PCE 지표들도 비교적 양호하게 발표된 가운데 래리 핑크, 머스크의 다보스 포럼 발언을 소화하며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3.607%(par)
5년물: 3.846%(+2.2bp)
10년물: 4.246%(+0.2bp)
30년물: 4.839%(-2.4bp)
(스프레드)
기준금리/2년: -14.3bp(par)
2년/10년: 63.9bp(+0.2)
10년/30년: 59.3bp(-2.6)

◆ 주요국 국채 10년물 금리
독일: 2.884%(+0.5bp)
미국: 4.246%(+0.2bp)
영국: 4.471%(+1.5bp)
프랑스: 3.517%(-1.6bp)
그리스: 3.367%(-2.1bp)
이탈리아: 3.508%(-0.9bp)
스페인: 3.263%(-0.9bp)
일본: 2.236%(-4.7bp)
호주: 4.784%(+1.4bp)

◆ 국내 국채 시장
3년물: 3.097%(-3.3bp)
5년물: 3.387%(-4.0bp)
10년물: 3.550%(-4.7bp)
30년물: 3.420%(-5.0bp)
(스프레드)
기준금리/3년: 59.7bp(-3.3)
3년/10년: 45.3bp(-1.4)
10년/30년: -13.0bp(-0.3)

◆ 국내 국채 선물시장(변동폭)
3년 KTB: 105.05pt(+0.10)
10년 KTB: 111.35pt(+0.43)

◆국내 크레딧 시장 SP(국고 대비, bp)
AAA 공사채
1년: 20bp(par)
3년: 22.6bp(+1.9)
5년: 20.3bp(+1.8)

AAA 은행채
1년: 22.3bp(-0.3)
3년: 26.4bp(+1.1)
5년: 26.2bp(+0.2)

AA+ 회사채
1년: 40.6bp(-0.9)
3년: 40.4bp(+0.2)
5년: 36.4bp(+0.3)

AA+ 카드채
1년: 36.4bp(-1.1)
3년: 36.9bp(+0.5)
5년: 32bp(+0.3)

AA- 캐피탈
1년: 43.7bp(-1.0)
3년: 50.1bp(+0.5)
5년: 59.5bp(+0.2)

A+ 캐피탈
1년: 80.1bp(-1.0)
3년: 128.8bp(+0.5)
5년: 174.1bp(+0.2)

◆ 외환시장
달러인덱스: 98.33pt(-0.46pt, -0.46%)
달러/유로: 1.1749달러(+0.006, +0.52%)
엔/달러: 158.44엔(+0.06, +0.04%)
달러/파운드: 1.3497달러(+0.007, +0.54%)
위안/달러: 6.974위안(+0.010pt, +0.14%)

◆ 상품시장 ($)
WTI: $60.6(+0.3, +0.5%)
브렌트: $65.2(+0.3, +0.5%)
천연가스(HH): $4.88(+1.0, +19.9%)
금: $4765.8(+170.4, +3.6%)
구리: $12810.0(+56.5, +0.4%)
옥수수: $421.8(-2.0, -0.5%)

◆ 미국 증시
DOW: 49384.0pt(+0.6%)
S&P500: 6913.4pt(+0.6%)
NASDAQ: 23,436.0pt(+0.9%)

 

 

★ 이 대통령 만난 코스피5000특위…‘디지털자산 활용한 코스닥3000 달성’ 제안

李대통령- 코스피5000특위 오찬서
다음 목표로 코스닥 3000 달성 언급
민병덕 의원, 디지털자산 활용 건의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는 22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에서 “다음 목표로 디지털자산을 활용해 코스닥 3000을 달성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병덕 민주당 의원은 이 대통령과의 오찬 자리에서 이같은 의견을 전했고, 이 대통령은 이러한 내용을 경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일 오전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하며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 달성됐다. 이에 코스피 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추진하되, 다음 목표로 코스닥 시장 활성화에도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연일 고공행진하고 있는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민 의원은 코스닥 시장의 성장을 위해서 디지털자산을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함께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큰증권(STO)과 원화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스타트업 등 기업들이 활용하게 된다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때 스테이블코인 같은 경우 은행 중심으로 가면 안된다는 주장도 함께 전했다.

이날 오찬에 참여한 의원들은 이같은 민 의원의 주장에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스피5000 특위 위원장인 오기형 의원은 오찬 이후 기자들과 만나 “당과 청와대가 자본시장 기초 체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개혁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는 데 공감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특위는 3차 상법개정안 신속처리, 주가누르기 방지법, 중복상장 문제 등을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과 논의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6112?rc=N&ntype=RANKING

 

 

 

★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 일론 머스크의 대담

1. 로보틱스 및 AI: '지속 가능한 풍요'의 실현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 미래의 경제적 총생산은 [로봇의 수 × 로봇의 평균 생산성]으로 결정됩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수가 인구수를 추월하게 되면, 재화의 공급이 무한해져 모든 인류가 높은 생활 수준을 누리는 '보편적 풍요'가 가능해집니다.

테슬라 옵티머스(Optimus) 로드맵:
* 현재: 테슬라 공장 내에서 단순 반복 업무를 수행 중.
* 2026년 말: 높은 신뢰성과 안전성을 갖춘 일반 판매용 모델 출시 목표.
* 활용 분야: 가사 노동, 반려동물 케어, 특히 고령화 사회의 핵심인 '노인 부양'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으로 제시.

* 지능의 임계점: AI 지능의 발전 속도가 예상을 뛰어넘고 있으며, 2026년 내에 개별 인간을, 2030년경에는 인류 전체의 지성을 압도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2. 에너지 인프라: 'AI 발전의 최대 병목, 전력'

AI와 로보틱스의 폭발적 성장을 가로막는 가장 큰 현실적인 장벽은 '에너지'입니다.

* 수급 불균형: AI 칩 생산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지만, 전력망(Grid) 확충 속도는 연간 3~4%에 불과합니다. 이 격차로 인해 조만간 '전력이 없어 칩을 구동하지 못하는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 태양광 및 배터리(ESS)의 필연성:
* 머스크는 태양광이 우주 전체 에너지의 99.8% 이상을 차지하는 궁극의 에너지원임을 강조합니다.
* 규모의 경제: 미국 전체 전력을 공급하는 데 필요한 태양광 부지는 약 (100마일 사각형) 면적이면 충분합니다.
* 제조 혁신: 테슬라와 SpaceX는 향후 3년 내 미국 내에서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제조 역량을 직접 구축하여 에너지 독립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3. 우주 비즈니스: '저비용 접근과 우주 데이터 센터'

우주는 단순히 탐사의 대상이 아니라, 지상의 에너지와 컴퓨팅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산업 현장'입니다.

* 스타쉽(Starship)의 혁명: 핵심은 '완전 재사용'입니다. 현재 500회 이상 성공한 1단 부스터 착륙을 넘어 2단 상단부까지 재사용하게 되면, 우주 수송 비용은 현재의 100분의 1 수준인 파운드당 100달러 미만으로 떨어집니다.
* 우주 기반 AI 데이터 센터: 머스크가 제시한 가장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 효율성: 대기가 없고 24시간 태양을 마주하는 우주 공간은 태양광 효율이 지상보다 5배 높습니다.
* 냉각 이점: 극저온의 우주 환경은 전력을 대량 소모하는 AI 서버의 냉각 문제를 자연적으로 해결합니다.
* 전망: 2~3년 내에 우주가 AI 연산을 수행하기에 가장 저렴한 장소가 될 것입니다.

4. FSD/로보택시/규제 승인 관련

-FSD 업데이트 빈도:
“가끔 주 1회” 업데이트한다고 언급

-보험 관련:
일부 보험사가 FSD가 매우 안전하다고 보고
FSD 사용 시 보험료를 “절반” 수준으로 제안한다는 사례 언급
보험사가 사용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는 취지(진행자 질문에 “그렇다”는 응답)

-자율주행 상태 평가:
“자율주행차는 사실상 해결된 문제”라고 표현

-로보택시:
테슬라가 “몇몇 도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롤아웃했다”고 언급
“올해 말까지 미국에서 매우 광범위(widespread)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

-규제 승인(감독형 FSD):
유럽에서 “다음 달”쯤 감독형 FSD 승인을 기대한다고 언급
중국도 비슷한 타이밍을 희망한다고 언급


-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까?

일론 머스크: 모든 사람이 미래에 대해 낙관하고 설레었으면 좋겠습니다. 삶의 질 측면에서, 비관하고 맞는 것보다는 낙관하고 틀리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14483429384192126?s=20

 

 

 

 

[★ 최원범 매니저 방송 스케쥴]

[스튜디오]
월,수- 용호상박 (저녁 7시~8시) --> 공개방송 저녁 9시
화,목- 친절한 주식상담(오후 5시15분~5시30분)

[장중공개방송]
화- 오전 8시40분~11시

[주말 공개방송]
일요일 저녁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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