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연속 매도포지션! 로봇,반도체, 바이오 관점 유효!
★ DAOL Daily Morning Brief (1/13)
▶️ 미국증시: Dow (+0.17%), S&P500 (+0.16%), Nasdaq (+0.26%)
- 미국증시, 트럼프 행정부의 파월 연준 의장 수사 착수에 따른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에도 불구하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미 백악관, 파월 연준 의장을 상대로 수사에 나선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요구와 상관없다고 밝힘
- 580억달러 규모 미국채 3년물 신규 발행 입찰. 응찰률 2.65배(이전: 2.64배), 낙찰금리 3.609%(이전: 3.614%)
- 390억달러 규모 미국채 10년물 증액 발행 입찰. 응찰률 2.55배(이전: 2.55배), 낙찰금리 4.173%(이전: 4.175%)
- TSMC, 미국과 대만의 무역 협상 체결 임박 소식이 전해지자 +2.5% 상승
- 알리바바, 중국이 제조업 내 AI 통합을 가속화하고 기술 중심 금융 지원을 확대하는 2026년 계획을 발표하자 +10.2% 상승
- JP모건, 트럼프의 카드 이자율 10% 제한 발언에 -1.4% 하락
- S&P500, 필수소비재 +1.4%, 산업 +0.8% vs 금융 -0.8%, 에너지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35% 상승한 15.12 기록
▶️ 미국국채: 2yr 3.534%(+0.2bp), 10yr 4.175%(+1.0bp)
- 미 국채금리, 파월 의장 수사 소식에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장기물 위주로 상승했으나, 3년-10년물 국채 낙찰 수익률이 시장 예상을 하회하자 상승폭이 제한됨
- Germany 10yr 2.84%(-2.2bp), Italy 10yr 3.47%(-0.8bp)
▶️ FX: JPY 158.12(0.0%), EUR 1.167(+0.3%), Dollar 98.86(-0.3%)
- 달러 인덱스, 파월 의장 수사로 인한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에 하락 마감
▶️Commodity: WTI $59.5(+0.6%), Brent $63.87(+0.8%)
- WTI,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와 미국의 군사 개입 가능성이 확대되며 상승했으나, 미-이란 간 대화 가능성도 열려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폭을 축소
★ 골드만삭스 - 코스피 200: 한국 증시의 변혁과 2026년 전망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한 주요 주식 시장이 추가 상승 가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의 주요 주가 지수인 코스피 200(KOSPI 200)은 2025년에 무려 95%라는 놀라운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AI 및 반도체 섹터에 크게 집중되었으며, 방산주들의 강력한 랠리 또한 큰 동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국가 특유의 긍정적인 요인, 즉 '기업 지배구조 개선(Corporate Governance Reform)'이라는 순풍을 타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기업들이 주주들의 요구에 더 적극적으로 부응하도록 독려해 왔으며, 최근에는 배당 소득에 대한 세금을 획기적으로 감면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제가 보기에 현재 한국의 상황은 2020년 당시 일본 시장의 투자 단계와 유사합니다.
당시 일본은 정책적 차원의 변화가 기업들의 실질적인 대응을 이끌어냈고, 이는 일본 증시의 강력한 랠리로 이어졌습니다.
최근 한국 주식의 가파른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역사적 평균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한국 기업의 70%가 여전히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미만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일본의 45%, 미국의 5% 미만과 비교하면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한편, 외국인 및 국내 투자자의 지분율이 여전히 낮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시장에 투입될 수 있는 대기 자금(Dry Powder)이 충분함을 시사합니다.
요약하자면, 우리는 한국 기업들이 기업 개혁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일 동기와 수단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는 2026년이 한국 증시에 있어 또 다른 변혁의 해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11220408947917274?s=20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vfVH6
★증권사로 '머니무브'…은행예금 27조 급감
- KB, Shinhan, Hana, Woori, NH 등 5대 은행의 요구불예금 잔액이 새해 들어 7영업일 만에 약 27조 원 급감하며 증시로의 자금 유입이 가속화하고 있다.
- KOSPI 지수가 올해 10.87% 급등하며 4,692.64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자 지수 5,000 조기 달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 증시 대기 자금인 투자자 예탁금은 사상 처음으로 90조 원을 돌파하며 한 달 만에 8조 원 이상 증가하는 등 머니 무브 현상이 뚜렷하다.
- 퇴직연금 시장에서도 실물이전 제도 시행 이후 은행 퇴직연금 계좌에서 약 1.5조 원이 빠져나가 증권사로 이동하는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 전문가들은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과 유동성 확대 및 IMA 출시 영향으로 증권사로의 자금 이동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383491
'여보, 우리도 돈 빼자' 발칵…은행서 빠져나간 돈 몰리는 곳
- KB, Shinhan, Hana, Woori, NH 등 5대 은행의 요구불예금이 올해 7영업일 만에 27조 원 넘게 급감하며 역대급 머니 무브가 발생하고 있다.
- 증권사의 투자자 예탁금은 사상 처음으로 90조 원을 돌파했으며 지난 1년간 매일 평균 3만 3,000개의 증권 계좌가 신규 개설되었다.
- KOSPI 지수가 올해 들어 10.87% 급등하며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자 5,000선 조기 달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 저금리 기조와 증시 호황 속에 소외될 것을 우려하는 FOMO 현상이 심화되면서 은행 예금이 증시 대기 자금으로 빠르게 이동 중이다.
-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과 유동성 확대에 힘입어 은행에서 증권사로의 자금 쏠림 현상은 갈수록 확대될 것으로 분석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3836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