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냉정하게,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디앤디파마텍, 알지노믹스 등등등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3794
2026-01-14 08:17:14


바이오 냉정하게,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디앤디파마텍, 알지노믹스 등등등

전일 공개방송과 미 증시 요약을 참고하세요

 

[ 미국 증시]
- Dow 49,191.99(-0.80%)
- S&P500 6,963.74(-0.19%)
- Nasdaq 23,709.87(-0.10%)
- Russell2000 2,631.80(-0.15%)

- 필라델피아 반도체 7,747.99(+0.95%)
- Nasdaq Biotechnology 5,775.48(+0.01%)
- VIX 16.02(+5.95%)


-  카드이자 상한 후폭풍에 일제히 하락: 정책 불확실성 반영
- 12월 근원 CPI가 시장 예상을 하회했음 불구 이달 기준금리 동결 전망을 바꾸기에는 역부족이었고 금융주 약세가 지수 하락 견인

① 미 증시 전반 흐름
예상보다 낮은 소비자물가지수(CPI)에도 불구하고 JP모건 실적 부진으로 금융주가 약세를 보였고, MS의 발언으로 AI 인프라 투자 대비 수익성 논란이 재부각되며 지수는 하락. 여기에 트럼프의 대(對)이란 강경 발언까지 겹치며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장 막판 저가 매수로 낙폭은 일부 축소됨.

② CPI 해석과 시장 반응
12월 CPI는 헤드라인·근원 모두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며 물가 둔화 신호를 줬으나, 주거비·식료품 상승과 에너지 가격 하락 제한이 부담. 특히 스트리밍·소프트웨어 가격 급등이 PCE에 더 크게 반영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지 못해 금리 하락·달러 약세 흐름이 지속되지 못함.

③ 트럼프의 이란 발언과 지정학적 리스크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반정부 시위를 공개 지지하고,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군사적 개입 가능성까지 거론. 미국 시민 대피 언급 이후 시장은 즉각적으로 위험회피 반응을 보이며 주가가 민감하게 하락.

④ AI 수익성 논란 재부각
알파벳의 제미나이 발표 이후 AI 대규모 설비 투자가 언제 실질적인 이익으로 연결되는지에 대한 논란이 확대.

트럼프의 데이터센터 비용 부담 압박과 MS의 ‘전력비용 소비자 전가 불가’ 발언이 겹치며, 클라우드를 임대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원가 부담 우려가 커져 관련 종목 하락이 확대됨.

⑤ 하드웨어 vs 소프트웨어 수익성 양극화
데이터센터 비용 상승 국면에서 전력 효율이 높은 신형 칩을 공급하는 하드웨어 기업은 수익 정당성이 강화된 반면, 소프트웨어 기업은 비용 전가가 어려운 구조로 수익성 압박이 심화. 이에 시장 자금은 이익 가시성이 높은 하드웨어 및 정책 수혜주로 이동.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169 (+0.307, +0.31%)
- 유로/달러: 1.1645 (-0.0022, -0.19%)
- 달러/엔: 159.15 (+1.01, +0.64%)
엔화 약세 배경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조기 총선 및 대규모 부양정책 기대가 재정적자 확대 우려로 이어지며 엔화 약세 심화. 투기적 자금의 공격적 포지션까지 겹치며 엔/달러가 159엔을 상회했고, 이는 원화 약세와 외국인 수급 변수로 작용.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5283% (-0.6bp)
- 10년물: 4.1753% (+0.0bp)
- 30년물: 4.8334% (+0.6bp)
- 10Y-2Y: 64.70bp (0.61bp 확대)

[상품 시장]
WTI유 : 61.10 (+2.69%) - 이란 리스크로 공급 우려 속 상승.
브렌트유 : 65.45 (+2.47%)
천연가스 : 3.380 (-0.85%)
금 : 4,594.40 (-0.44%)
은 : 86.860 (+2.08%)
구리 : 6.0035 (-0.46%)

[월가 코멘트]
- 파월 의장의 검찰 조사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의장은 예산을 수십억 달러 초과했으며 이는 파월 의장이 무능하거나 부패한 사람이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비난

- 블룸버그의 크리스틴 아퀴노 편집장
올해 금리 인하가 두 차례 이루어질 것이라는 기대는 여전히 유력하지만, 경제지표에 따라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도 열려있다고 전함

- JP모건의 두브라브코 라코스-부야스 전략가
어닝 시즌을 앞두고 미국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한 매출 성장과 마진, 특히 인공지능 관련 기업들의 호조에 전체 실적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

 

 


- 에너지(+1.53%) 및 필수소비재(+1.08%)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금융(-1.84%) 및 경기소비재(-0.51%)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특징주]
1. Alphabet +1.11%
- 전날 1%가량 상승하며 역대 네 번째로 시가총액 4조달러를 돌파한 Google 모회사 Alphabet은 오늘도 강세

2. Intel +7.33%
- KeyBanc가 메모리 슈퍼사이클과 데이터센터 수요 등을 근거로 Intel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올리고, 주가 상승 여력이 30% 이상이라고 평가한 영향으로 주가 급등

3. Delta Air Lines -2.38%
- 전분기 매출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면서 주가 하락

4. PAR Technology +3.72%
- 파파존스가 차세대 레스토랑 시스템을 위해 PAR Technology 식품서비스 기술을 선택했다는 소식에 주가 강세

▶ Most Active top 6
- Intel +7.33%
- NVIDIA +0.47%
- Ondas Holdings +5.39%
- American Airlines Group -4.06%
- BigBear.ai -3.41%
- Opendoor Technologies -.56%

▶ Trending Now top 6
- Intel +7.33%
- Salesforce -7.07%
- Adobe -5.41%
- Super Micro Computer -5.05%
- Moderna +17.02%
- Beyond Air +150.00%

▶ Top gainers 6
- TryHard Holdinngs +138.31%
- Erasca +20.47%
- TTM Technologies +19.71%
- Moderna +17.02%
- Meiji Holdings +13.67%
- Kamigumi +12.69%

▶ Top losers 6
- Regencell Bioscience -26.23%
- Travere Therapeutics -14.63%
- Progyny -11.19%
- WeRide -10.01%
- Pony AI -9.50%
- Navitas Semicondoctor -9.35%

① 시장 특징 요약
특징 종목: AMD(+6.39%), 인텔(+7.33%) 급등
반면 금융, 소프트웨어 업종은 전반적으로 부진

② 구글파(고효율·수직계열화) 강세
전력 비용 상승 이슈가 부각될수록 비용 통제력과 수직 계열화를 갖춘 구글파가 시장의 대안으로 부각되며 상승.
알파벳(+1.11%): 자체 TPU 활용으로 비용 절감
브로드컴(+0.68%), 셀레스티카(+4.40%), 루멘텀 홀딩스(+6.31%)
TTM 테크(+19.71%): 투자의견·목표주가 상향으로 급등
→ 전력을 무한정 투입하는 확장 모델보다, 칩·인프라·소프트웨어를 통합해 마진을 방어하는 고효율 모델이 시장의 핵심 화두로 부상

③ OpenAI파(대규모 인프라) 부진
LLM 경쟁 우위를 위해 대규모 자본 투입·거대 인프라 구축 전략을 유지해온 OpenAI 진영은
트럼프 정책 압박과 비용 현실화 우려로 동반 하락
MS(-1.36%): 전력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고 발표
오라클(-1.17%): 대규모 부채 기반 인프라 투자 부담
코어위브(-2.72%)
다만 같은 진영으로 분류되는
AMD(+6.39%): 투자의견 상향으로 급등
엔비디아(+0.47%): 장중 하락 후 장 마감 직전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전환

④ 반도체 – AMD·인텔 강세
긍정적인 실적 전망에 인텔, AMD 상승
- 키방크는 반도체 기업 인텔(+7.33%)과 AMD(+6.42%)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했는데, 2026년 서버 CPI가 거의 매진된 수준인 상황에서 평균 판매가격이 10~15% 인상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전함
- 2025년 서버 CPU 시장 성장률 최소 50% 전망
MI355, MI455 기반 2026년 AI 매출 140~150억 달러 예상
- 특히 인텔의 파운드리 분야 18A의 수율이 60%이상으로 개선되며 진척을 보이고 있으며 시장은 파운드리 턴어라운의 신뢰도를 회복 중이라고 전함

인텔(+7.33%)
서버 CPU 수요 강세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팬서레이크’ 생산 확대
수율 개선 기대
→ 키방크,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⑤ 반도체 – 차익 실현 및 종목별 차별화
마이크론(-2.24%): 차익 실현 매물
웨스턴디지털(+0.88%), 샌디스크(+0.14%) 소폭 상승
ARM(-2.97%): BOA, 스마트폰 시장 정체 / 로열티 매출 둔화
소프트뱅크 매출 의존도 과다 → 투자의견 중립 하향
아리스타 네트웍스(+5.27%): 저전력·고효율 네트워크 장비 수혜
슈퍼마이크로컴퓨터(-5.05%): 골드만삭스 매도 의견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5%

⑥ 자동차 – 리튬 가격 급등 부담
테슬라(-0.39%) 중국: 리튬이온 배터리·핵심 소재
2026년 4월부터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 축소
2027년 전면 폐지
리튬 가격 급등 → 마진 압박 우려

리비안(-1.57%), 퀀텀스케이프(-1.03%)
중국 탄산리튬 가격 +7.44% 급등
앨버말(+4.46%) 상승 지속

포드(-0.36%), GM(+0.41%)

⑦ 대형 기술주
MS(-1.36%): 전력비 전가 불가 → 수익성 우려
메타 플랫폼(-1.69%): 수십~수백 기가와트(GW) 규모 컴퓨팅 인프라 계획 발표
아마존(-1.57%): TD코웬 목표주가 상향에도 데이터센터 보조금 중단 우려
애플(+0.31%): AI 지출 거의 없음은 긍정적이나 스마트폰 수요 우려

⑧ 중국 기업 부진
핀둬둬(-5.40%), 진둥닷컴(-2.77%),, 바이두(-1.91%), 샤오펑(-3.04%), 리 오토(-2.35%), 알리바바(+0.42% → 상승 반납)
원인:
중국 증시 과열
사상 최대 거래량 이후 차익 실현
트럼프, 이란 거래 국가에 25% 관세 부과 언급

⑨ 소프트웨어 업종 급락
세일즈포스(-7.07%), 서비스나우(-3.12%)
워크데이(-4.02%), 어도비(-5.41%)
→ 전력비 전가 불가 + 클라우드 비용 인상 압력
인튜이트(-4.75%):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 우려
오라클(-1.17%), 팔란티어(-0.25%)

⑩ 테마주(양자·우주·비행택시) 동반 하락
아이온큐(-3.95%), 리게티 컴퓨팅(-4.14%)
오클로(-5.28%), 뉴스케일 파워(-2.48%)
로켓랩(-1.50%), 인튜이티브 머신(-8.49%), 조비 항공(-3.89%)
→ 급등했던 테마 종목들 중심으로 차익실현.

⑪ 금융주 – JP모건 쇼크
실적 발표 후 JP모건 하락
- 은행 업체 JP모건(-4.19%)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자체 실적 가이던스보다는 낮은 수준이었다는 점과 언더라이팅 분야 실적이 부진했다는 실망감에 주가는 하락
- 애플카드 인수 관련 대규모 충당금 설정 영향.
- 추가로 트럼프 대통령이 신용카드 금리를 10%로 제한한다는 압박에 대해 CEO는 카드 사업모델을 유의미하게 바꿔야 할 수 있으며 모든 선택지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있다고 언급
- 트레이딩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2026년 순이자이익 전망을 시장 기대치보다 높은 수준으로 제시했음에도 주가 하락을 막지는 못함

BOA(-1.18%), 웰스파고(-1.47%)
BNY 멜론(+1.88%): 견조한 실적

⑫ 투자은행·결제업체
모건스탠리(-2.04%), 골드만삭스(-1.20%), 비자(-4.46%), 마스터카드(-3.76%)
아메리칸 익스프레스(-0.44%): 폐쇄형 모델로 영향 제한

⑬ 제약·바이오
긍정적인 실적 전망에 모더나 상승
- JP모건의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바이오테크기업 모더나(+17.07%)의 CEO는 2025년 매출액 가이던스를 컨센서스에 부각하는 19억 달러로 전망하고 2026년에는 10%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
- 또한 CEO는 독감+코로나 콤보백신을 2년 이내에 출시하고 코로나 단일 품목 의존에서 호흡기 복합 포트폴리오로 전환할 것이라는 로드맵을 발표
- 트럼프 행정부의 백신 정책 변화로인한 정책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모더나의 대응이 적절하다는 평가에 주가는 상승세 기록

J&J(+1.87%):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항암 전략을 공개한 가운데 신제품 출시로 연간 성장세를 견인할 것이라는 소식에 강세.

일라이릴리(-0.35%), 노보 노디스크 -0.37%
암젠 -0.38% 화이자-0.47%, 바이킹테리퓨틱스-3.37%,

스트럭처 테라퓨틱스 +12.34%,
=> 노보 노디스크의 2030년까지 경구용 비만치료제가 차지하는 비만시장 비중이 1/3까지 확대 될 것이라는 코멘트.

⑭ 방위산업
보잉(+1.98%): 델타항공 드림라이너 최대 60대 수주
록히드마틴(+1.28%), 레이시온(+0.12%)
L3해리스(+0.16%): 미 국방부, 10억 달러 전환우선주 투자
*유럽 : 라인메탈 +0.74%, 사브 +1.19%, 레오나르도 +0.5%, 렌크 -1.8% 등.

⑮ 항공
델타항공(-2.39%): 연간 EPS 가이던스 중간값이 예상 하회 / 인건비 상승 압박
유나이티드 항공(-0.76%) 국제유가 상승 → 비용 부담 확대

⑯ 비트코인 및 관련주
CPI 예상 하회 + 금리 인하 기대
비트코인 현물 ETF 대규모 자금 유입
기술적 저항선 돌파 → 숏커버링
관련주
스트레티지(+6.63%) ,로빈후드(+2.31%), 코인베이스(+4.00%), 불리시(-3.30%), 서클 인터넷(+0.68%)

- MSCI 한국지수 ETF: $107.54 (-1.39, -1.28%)
- MSCI 이머징지수 ETF: $57.51 (-0.43, -0.74%)
- KRX KOSPI 200: 679.15p (-2.85p, -0.42%)
- NDF 환율(1개월물): 1,475.80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7,747.99 (+73.16, +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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