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강세 지속, 엔비디아&일라이릴리 AI의료, 무디스 전력투자 규모 증가 전망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895
2026-01-13 08:19:43


메모리 강세 지속, 엔비디아&일라이릴리 AI의료, 무디스 전력투자 규모 증가 전망

[미국 증시]
- Dow 49,590.20(+0.17%)
- S&P500 6,977.27(+0.16%)
- Nasdaq 23,733.90(+0.26%)
- Russell2000 2,636.25(+0.46%)

- 필라델피아 반도체 7,674.84(+0.47%)
- Nasdaq Biotechnology 5,774.62(-0.74%)
- VIX 15.08(+4.07%)


파월 의장 수사 경계감에도 상승세

① 미 증시 전반 흐름
미 증시는 트럼프 행정부의 파월 연준 의장 형사 소송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하락 출발했으나, 무디스의 데이터센터 투자 전망과 월마트의 나스닥100 편입 효과로 낙폭을 축소.
이후 매수세 유입과 수급 개선으로 주요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하며 악재를 소화하는 모습을 보임.

② 변화요인: 트럼프 리스크와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트럼프 행정부의 파월 의장 형사 소송 추진은 정치적 보복 논란과 함께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를 확대. 전·현직 연준 인사들은 미국 통화정책 신뢰 훼손을 경고했고, 이는 미국 경제 전반에 구조적 불안을 야기할 수 있다는 평가로 이어짐.

③ 변화요인  : 금융시장 파급 효과
연준 압박 우려로 금·은 가격은 상승하고 달러는 약세를 보임. 정치적 압력에 따른 무리한 금리 인하 가능성은 기대 인플레이션과 장기 금리 급등, 채권시장 자금 이탈 우려를 자극. 고밸류에이션을 지탱하던 글로벌 자금이 이탈할 경우 주식시장 조정 가능성도 제기됨.

④ 변화요인  : 신용카드 이자율 규제 논란
트럼프의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 제안은 금융사 수익성 악화와 신용공급 축소, 소비 둔화 가능성을 부각. 이에 금융주와 항공주 등 관련 종목이 하락했으나, 의회 승인 필요성으로 정책 현실화 가능성이 낮다는 인식 속 낙폭은 제한됨.

⑤ 변화요인  : 월마트 효과와 수급 반전
월마트의 나스닥100 편입 후 급등이 지수 반등의 핵심 촉매 역할. 금융주 약세에도 불구하고 나스닥 지수 상승이 수급 쏠림을 유도했고, 풋옵션 청산 및 콜옵션 거래 증가 등 수급 요인이 작용하며 증시는 반등에 성공.

⑥ 무디스 데이터센터 투자 전망
무디스는 향후 5년간 글로벌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최소 3조 달러가 투자될 것으로 전망하며 ‘인프라 투자 슈퍼사이클’을 언급. 서버·컴퓨팅 장비뿐 아니라 전력·시설 투자 확대가 필요하다고 분석.

⑦ AI 투자 구조 변화 전망
하이퍼스케일러 주도의 데이터센터 투자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향후 12~18개월간 지출 확대 예상. 2027년 이후 AI 워크로드 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며 데이터센터 구조 변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이는 한국 증시에도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요인이나, 트럼프 리스크로 외국인 수급은 변수.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8.893 (-0.240, -0.24%)
- 유로/달러: 1.1668 (+0.0031, +0.27%)
- 달러/엔: 158.14 (+0.25, +0.16%)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5364% (+0.4bp)
- 10년물: 4.1831% (+1.8bp)
- 30년물: 4.8345% (+2.2bp)
- 10Y-2Y: 64.67bp (1.35bp 확대)
연준 불확실성으로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일시적으로 4.2%를 상회했으나, 국채 입찰 수요가 견조해 상승 폭 일부 축소.

다만 파월 관련 이슈가 지속되며 금리 변동성은 유지.

 

[상품시장]WTI유 : 59.67 (+1.24%) - 지정학적 리스크로 상승했으나 외교적 협상 기대에 상승 폭 제한.
브렌트유 : 64.30 (+0.63)
천연가스 : 3.354 (+5.84%) - 한파 예보로 급등.
금 : 4,608.80 (+2.40%) - 연준 독립성 우려와 지정학적 리스크로 사상 최초 4,600달러 상회
은 : 85.155 (+7.33%)
구리 : 6.0070 (+1.77%)

비트코인 : 91,409.3 (+0.99%)
이더리움 : 3,101.29 (-0.27%)

[월가 코멘트]
- 주말동안 연방 검찰은 파월 의장의 연준 본부 건물 개/보수 프로젝트의 관리 부실과 국회 위증에 대해 수사에 돌입하겠다고 밝혔고, 재닛 옐런, 앨런 그린스펀, 벤 버냉키 연준 전 의장은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전례없는 시도라고 비판했지만 백악관은 이번 수사는 금리 인하 요구와는 관련 없는 사안이라고 전함

-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제니퍼 맥키온 이코노미스트
중앙은행의 자율성 강화가 인플레이션을 낮춘다는 보장은 없지만, 통화정책에 대한 정치적 개입을 간과한다면 시장은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

- JP모건의 앤드류 타일러 전략가
현재 거시경제 환경과 기업 펀더멘털은 강세 전망을 뒷받침하지만, 연준의 독립성 위협은 단기적은 증시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
 


- 필수소비재(+1.42%) 및 산업재(+0.75%)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금융(-0.80%) 및 에너지(-0.66%)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특징주]
1. 은행주 약세
- 트럼프가 신용카드 이자율을 최대 10%로 제한할 것을 촉구한다고 언급하며 은행주 약세
- Capital One Financial -6.37%
- Citigroup -3.02%
- JP Morgan Chase & Co. -1.44%

2. Walmart +3.00%
- 이달 말 나스닥 100지수에 합류될 것이라는 소식에 주가 강세

3. Abercrombie & Fitch -17.70%
- 연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 급락
- Abercrombie는 2025 회계연도의 실적을 전망치를 제시하면서 연간 매출 증가율은 기존 6~7%에서 최소 6%로 내려 잡았고, EPS도 이전 가이던스인 10.20~10.50달러에서 10.30~10.40달러로 하향 조정

4. Exxon Mobil -0.50%
-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 재건 사업에 대해 소극적인 반응을 보인 후 주가 하락

▶ Most Active top 6
- NVIDIA +0.06%
- Ondas Holdings -3.73%
- Plug Power +4.11%
- Intel -3.27%
- American Airlines Group +0.06%
- BigBear.ai +1.92%

▶ Trending Now top 6
- Alibaba Group +10.17%
- Envirotech Vehicles +442.00%
- Capital One Financial -6.37%
- NIO +4.53%
- JD.com +4.35%
- American Express -4.24%

▶ Top gainers 6
- Beam Therapeutics +22.29%
- Hycroft Mining Holding +21.64%
- Kingsoft Cloud +21.60%
- Aya Gold & Silver +12.17%
- Light & Wonder +18.52%
- Saab AB +1.96%

▶ Top losers 6
- Alphatec Holdings -22.34%
- Nuvation Bio -19.84%
- Abercrombie & Fitch -17.70%
- Apellis Pharmaceuticals -15.02%
- Associated British Foods -0.12%
- Summit Therapeutics -13.41%

① 특징 종목 요약
중국 기업·데이터센터 관련주는 강세, 반면 금융·항공주는 트럼프 정책 리스크로 약세를 보임.

② 반도체 ① :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수혜
무디스가 향후 5년간 데이터센터·인프라 투자 지출이 3조 달러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엔비디아 +0.04%, 브로드컴 +2.10%, AMD +2.22% 상승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은 아직 초기 단계로 향후 12~18개월간 투자 확대 전망
엔비디아는 장 마감 옵션 거래 영향으로 상승폭 반납

네오클라우드 기업 급등
사이퍼마이닝 +6.31%, IREN +9.34%, 코어위브 +12.22%, 네비우스 +9.60%

③ 반도체 ② : TSMC·스토리지 강세 Vs. PC·모바일 우려
TSMC +2.52% : 미국–대만 무역협상 체결 임박 소식

스토리지 수요 증가 기대

 AI 산업의 성장으로 데이터 센터 증설이 낸드, DRAM, 하드디스크 수요를 자극할 것이라는 전망에 관련 업체 강세가 지속
- WSJ는 수급 미스매치로 인한 공급 부족으로 메모리/스토리지 가격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을 언급하고, 공급이 급격하게 늘어나지 않으면서 구조적으로 가격과 마진이 긍정적일 것이라고 평가
웨스턴디지털 +5.83%, 시게이트 +5.75%, 샌디스크 +3.14%
마이크론 +0.23% : 차익 실현으로 제한적 상승

인텔 -3.27% : 전일 급등에 따른 매물 + PC·휴대폰 생산량 하향 우려

퀄컴 -4.79% : 애플 자체칩 자급률 가속 전망으로 투자의견 하향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7%

④ 자동차·2차전지
테슬라 +0.89% : 13일 하원 청문회
연간 면제 차량 수 2,500대 → 90,000대 확대 논의
안전 기준(스티어링 휠·백미러) 재검토, 주별 규제 통일 요구
GM +0.04% : 전기차 사업 축소 손상차손 반영
포드 -1.20% : 전기차 투자 손실
퀀텀스케이프 +1.04%
리튬 관련주 강세
앨버말 +4.98%
중국 탄산리튬 가격 +9.00%

⑤ 중국 기업 ① : AI 정책·플랫폼 수혜
알리바바 +10.17% - 중국의 2026년 제조업 AI 통합·금융 지원 확대 계획 / Qwen LLM 누적 다운로드 7억 회 돌파
진둥닷컴 +4.35%, 핀둬둬 -1.51% (AI 랠리 소외)

⑥ 중국 기업 ② : 전기차·플랫폼 전반 강세
바이두 +6.07% : AI·클라우드·자율주행 수혜
샤오펑 +8.44%
자회사 에어로HT 홍콩 IPO 공식 신청
중국–EU 전기차 관세 분쟁 최저가격제 합의
니오 +4.53%, 리오토 +2.28%

기타 중국 기업
윰차이나 +2.99%, 넷이즈 +4.73%, KE홀딩스 +3.64%

⑦ 대형 기술주
알파벳 +1.09% : 월마트와 협력 기대 
애플 +0.34% : 칩 가격 상승에도 연간 계약으로 영향 제한
아마존 -0.37%, MS -0.44% : 장중 강세 후 수급 청산
메타 -1.70% : 트럼프 전 고문 사장 임명 소식에도 하락

⑧ 소프트웨어
오라클 +3.10% : 골드만삭스 매수 의견 / 2026년 총이익 성장 둔화 극복 로드맵 제시
팔란티어 +1.08% : 씨티, 투자의견 매수·목표주가 235달러
크라우드스트라이크 -0.77%
인튜이트 -1.77% : 22억 달러 신용한도 확보에도 하락
서비스나우 +0.59%, 세일즈포스 -0.21%, 어도비 -1.89%

⑨ 원자력·전력망
SMR : 오클로 -2.67%, 뉴스케일 -3.85% : 차익 실현

우라늄 : 센트러스 에너지 +1.00%, 에너지 퓨얼스 +6.06%

전력 :
GE버노바 +2.77% : 목표주가 805달러 → 1,087달러 상향
비스트라 +3.73% 2031·2036년 만기 선순위 담보부채 발행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1.94%

⑩ 금융·항공 : 트럼프 카드 이자율 10% 상한 발언
금융주
JP모건 -1.43%, BOA -1.18%, 씨티 -2.98%, 캐피탈원 -6.42%
비자 -1.88%, 마스터카드 -1.61%, 아멕스 -4.27%

항공
델타 -1.77%, 유나이티드 -1.73%
제휴 신용카드 수수료 비중이 높아 매출 우려
다만 의회 승인 필요 → 하락 폭은 제한

⑪ 소매 유통
월마트 +3.00% 나스닥100 편입 / 알파벳과 AI 쇼핑 협력
코스트코 +1.97%
달러제너럴 +4.29%, 달러트리 +3.67%
2026년 매출 증가 전망 반영

⑫ 제약·바이오
일라이릴리 +1.64% : 향후 5년간 최대 10억 달러 투자 /  엔비디아 바이오네모 기반 AI 신약 개발

AI 바이오
템퍼스 AI +4.51%, 앱시 +1.95%, 슈뢰딩거 +1.36%, 징코 바이오웍스 +3.46%
템퍼스 AI +4.51% : 수주 증가 소식.

기존 헬스케어
머크 -1.21%, 에브비 -0.02%, 암젠 -0.17%,  

비만 : 노보노디스크 +1.79%, 스트럭처 +1.09 ,  화이자 -0.82%, 바이킹테라 -0.72%

RNA : 아이오니스 +1.69%, 애로우해드  +2.12% 앨라일람 -6.87%, 

⑬ 비트코인·가상자산
파월 의장 형사 소송 + 지정학적 리스크 → 달러 이탈 기대
바이낸스 리서치
기관 비중이 개인 모멘텀을 앞지르기 시작

스트레티지 +3.11%, 로빈후드 +1.95%, 불리시 +4.17%, 코인베이스 +0.91%, 서클 인터넷 보합

- MSCI 한국지수 ETF: $108.93 (+0.04, +0.04%)
- MSCI 이머징지수 ETF: $57.94 (+0.80, +1.40%)
- KRX KOSPI 200: 682.55p (+8.50p, +1.26%)
- NDF 환율(1개월물): 1,465.45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7,674.84 (+36.06, +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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