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우주항공 초강세! 관점 잡아드린 종목들 그대로 홀딩!
★ 1월 3주차 증시일정
🗓 1월 12일 (월)
✔ 일본 휴장(성년의 날)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12~15일)
09:00 한국 1월 10일까지 수출/입
18:30 EU 1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1월 13일 (화)
✔️ 한-일 정상회담(13~14일)
✔️ 미국 연준 윌리엄스, 바킨 연설(예정)
장전 22:30⭐ JP모건 실적
20:00 미국 12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22:30 ⭐️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2:30 미국 12월 실질 평균시간당 임금 YoY
🗓 1월 14일 (수)
✔️ 연준 베이지북 공개
✔️ 미국 연준 무살렘, 바킨, 폴슨 연설(예정)
장전 22:00⭐ 씨티그룹 실적
00:00 중국 12월 수출입 YoY
00:00 중국 12월 무역수지
00:00 미국 10월 신규주택매매 MoM
06:00 한국 12월 수출입 물가지수 YoY
08:00 한국 12월 실업률
22:30 ⭐️ 미국 11월 소매판매 MoM
22:30 미국 11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 1월 15일 (목)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 미국 연준 윌리엄스 연설(예정)
✔️ TSMC 실적
✔️ 국회 본회의
장중 00:00 델타항공 실적
장전 21:30 골드만삭스 실적
장전 21:30 블랙록 실적
00:00 미국 10월 기업재고 MoM
00:00 미국 12월 기존주택매매 MoM
19:00 EU 11월 산업생산 MoM
22:30 미국 11월 수출입 물가지수 YoY
22:30 미국 1월 뉴욕 제조업지수
22:30 미국 1월 필라델피아 연준 경기 전망
🗓 1월 16일 (금)
✔️ 미국 연준 바킨 연설(예정)
✔️ 미국 월간 옵션만기일
23:15 미국 12월 설비가동률
23:15 미국 12월 광공업생산 MoM
★이번 주 주요 일정
1. 트럼프의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선 제한 요구에 따른 시장 반응 - 월요일
2.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인플레이션 데이터 - 화요일
3. 10월 신규 주택 판매 데이터 - 화요일
4.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인플레이션 데이터 - 수요일
5. 미국 연방대법원 관세 판결 예상 - 수요일
6. 1월 필라델피아 연준 제조업 지수 - 목요일
이번 주는 변동성이 큰 한 주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01/12 미국 시간 외 선물 하락 확대: 트럼프 리스크 확대
트럼프가 주말 동안 많은 부분에 대해 언급하면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경향. 이란을 비롯한 각국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물론 파월에 대한 형사 소송까지 이어진 주말동안의 내용에 현재 미국 시간 외 선물은 0.7% 내외 하락 중. 달러화도 약세를 보이는 등 변동성 확대
먼저 이란에 대해서는 '미국이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 고 언급하고 시위대를 이란 정부가 진압할 경우 공격할 것을 시사. 이란 정부는 현재 시위자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선동에 의해 발생했다며 강경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발표하며 중동발 불확실성이 확대. 특히 트럼프는 현재 이란에 대한 공격 옵션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것으로 알려짐.
베네수엘라에 대해서는 미국이 석유를 직접 관리 할 것을 강조. 베네수엘라 정부는 큰 변화는 없지만, 민병대를 비롯한 군사조직은 강한 어조로 비난. 향후 베네수엘라 사태는 쉽지 않을 것으로 시장은 전망.
쿠바에 대해서도 너무 늦기 전에 협상하라고 경고하고 루비오 미 국무장관을 쿠바 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은 좋은 생각이라고 언급. 이에 쿠바 체제의 전복 가능성까지 시사하는 등 중남미를 둘러싼 불확싱성이 확대.
여기에 그린란드에 대해서도 강한 어조로 병합을 주장. 특히 그린란드가 러시아와 중국 선박으로 뒤덮여 있다고 주장하며 덴마크는 이를 관리를 능력이 없다고 주장. 더불어 그린란드 통제권을 갖는 것과 NATO를 유지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수도 있다며 극단적인 발언도 언급하며 불확실성을 더욱 확대
미국내에서도 신용카드 금리 상한제를 언급. 이는 은행들과 카드사들의 채출 축소 가능성이 제기될 수 있어 경기 불안요인으로 작용.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
시장이 주목한 부분은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해 형사 조사를 발표. 이는 연준 건물 증축 비용 관련 위증 혐의. 파월은 곧바로 정치적 압력과 협박을 위한 구실이라며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