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 정리코멘트 > 외인/기관의 양매도 속에서도 코스피가 1.5% 넘게 오른 것은 '반도체의 힘'이자 '유동성의 쏠림'을 방증합니다. 지수 자체는 4,500선을 돌파하며 화려해 보이지만, 내막을 보면 반도체와 일부 실적주(조선/방산)만 오르고 나머지는 소외되는 철저한 차별화 장세입니다.
8일(목)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전까지는 지수보다는 '종목 압축'이 필수입니다. 이미 시세가 분출된 CES 관련주보다는, 수주와 실적이 숫자로 찍히는 [반도체·조선·방산·금융]와 다음주 이벤트 대기중인 [제약/바이오] 위주의 포트폴리오 재편이 유리한 시점입니다.
오늘도 대단히 고생많으셨습니다. 저가매수의 기회가 꾸준히 열리는 만큼 놓치지 말고 사냥하십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