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급 동향 코스피 : 외국인 +11,075억 / 기관 +16,038억 (메이저 쌍끌이 폭발) 코스닥 : 외국인 -338억 / 기관 +653억
✅ 시장 요인 1. 반도체 '원투 펀치' 제대로 터졌다 마이크론 신고가, 엔비디아(H200) 중국 수출 행정 절차, 오라클 호재 등 AI 관련 호재가 쏟아지며 투자심리가 완벽하게 부활했습니다. 12월 1~20일 반도체 수출(+42%) 데이터가 이를 뒷받침했습니다.
2. 엔캐리 공포 소멸 일본 금리 인상에도 불구, 시장이 우려했던 자금 이탈 징후가 전혀 포착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외국인은 환율 부담(1,480원 육박)을 무시하고 현물을 쓸어 담으며 '실적 성장'에 베팅했습니다.
✅ 업종별 특징 📈 강세(주도 업종) > 반도체/AI: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및 소부장 전반 급등 (지수 상승 견인)
> 로봇: 현대차그룹의 CES 2026 아틀라스 시연 기대감 (현대무벡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 우주항공: 스페이스X IPO 추진 소식에 관련주 폭등 (세아베스틸지주, 인텔리안테크 등)
> 2차전지: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반등
📉 약세(차별적 약세) > 제약/바이오: 지난주 상대적 강세 이후 단기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에이비엘바이오, 오스코텍 등)
> 경기방어주: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으로 유통, 통신 등 소외
✅ 시장 정리코멘트 "공포는 끝났다! 돌아온 외국인, 다시 뛰는 반도체" 지난주 시장을 짓눌렀던 'AI 거품론'과 '엔캐리 공포'라는 족쇄가 풀리자마자, 코스피가 4,100선을 단숨에 회복했습니다. 특히 외국인(1.1조)과 기관(1.6조)의 대규모 동반 순매수는 이번 반등이 단순한 기술적 반등이 아닌, '추세 복귀'임을 알리는 강력한 신호탄입니다. 환율이 높지만 메이저 세력은 '환율보다 실적'을 선택했습니다. 반도체 중심의 주도주 비중을 꽉 채우고, 로봇/우주 등 확실한 모멘텀이 있는 테마로 수익을 극대화할 시점입니다. 내일도 이런 흐름의 연속성을 추적하여 포트 수익대응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