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반도체 대반등 시작! CES2026 준비도 시작!
★ 12월 4주차 증시일정
🗓 12월 22일 (월)
09:00 ⭐️ 한국 12월 ~20일까지 수출입 YoY
22:30 미국 11월 시카고 연방 국가 활동 지수
🗓 12월 23일 (화)
✔️ 한국은행 금융안정회의 및 금융안정보고서 공개
22:30 미국 3분기(잠정) 경제성장률(수정)
22:30 미국 3분기(잠정) 근원 PCE 물가지수 YoY
22:30 미국 3분기(잠정) 개인소비
22:30 미국 10월(잠정) 내구재 주문
23:15 미국 11월 광공업생산 MoM
23:15 미국 11월 설비가동률
🗓 12월 24일 (수)
✔️ 10월 BOJ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공개
✔ 중국, 미국 조기 폐장
00:00 미국 12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00:00 미국 12월 CB 소비자기대지수
06:00 한국 12월 소비자심리지수
🗓 12월 25일 (목)
✔ 중국, 미국, 한국, 유럽 휴장(크리스마스)
14:00 일본 11월 주택착공 YoY
🗓 12월 26일 (금)
✔ 중국 휴장(크리스마스)
✔️ 한국 배당락일
08:30 일본 11월 실업률
08:50 일본 11월 소매판매 MoM
08:50 일본 11월 광공업생산(잠정) MoM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달러/원, 연말 포트폴리오 조정 영향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1.41%, MSCI 신흥 지수 ETF도 0.98%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98% 강세를 보인 가운데 러셀2000 지수는 0.86%, 다우 운송지수는 0.24% 상승. KOSPI200 야간 선물은 1.45% 상승. 지난 금요일 정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476.30원으로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78.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74.20원을 기록
*FICC: 엔화, 우에다 BOJ 총재 발언에 대한 실망 속 달러 대비 1.2% 넘게 약세
국제유가는 달러가 강세를 보였음에도 베네수엘라 유조선에 대한 해상 활동 중단 소식 등 지정학적 이슈가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유조선을 지중해에서 공격했다는 소식까지 이어진 점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 미국 천연가스는 연말 온화한 날씨 이슈로 그동안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오늘은 재고가 예상보다 적었다는 점, 일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점이 천연가스 가격 상승을 견인
달러화는 엔화의 약세 여파로 인덱스 기준으로 상승.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보합권 등락에 그침. 엔화는 BOJ가 금리인상을 단행했지만, 우에다 총재가 추가 인상에 대한 뚜렷한 내용을 언급하지 않자 달러 대비 큰 폭으로 약세. 특히 시장은 금리인상 불확실성보다 일본 정부의 공격적인 재정정책에 대한 부분에 집중한 점이 영향을 줬다고 평가.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제한적인 약세.
국채 금리는 일본이 금리를 인상한 데 이어 일본 정부가 추진하는 재정 완화 정책에 대한 전망까지 유입되며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를 2006년 이후 처음으로 2%를 상회하자 미국을 비롯해 글로벌 각국의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여기에 소비자 심리지수가 예상보다는 부진했지만, 견조함은 이어가자 CME FedWatch에서 1월 금리 동결 확률이 80%로 상향 조정.
금은 달러 강세, 금리 상승에도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 심리 등이 유입되며 상승. 은은 여전히 공급 감소, 수요 증가, 금 대체 효과 등으로 매수세가 유입되자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 중. 플래티넘도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강세 등에도 대부분 품목이 상승. 특히 구리는 LME 시장에서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는데 골드만삭스 등 일부 투자사들이 추가적인 상승 전망을 한 가운데 다음 주 중국 정부가 지준율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자 투자 심리 개선되며 상승. 관련 소식에 알루미늄, 주석, 아연 등 대부분 품목 상승. 농작물은 대부분 트레이더들이 연말 최종 포지션 구축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평가 속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

★ AI 붐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미국 테크 기업들은 향후 몇 년간 데이터 센터 리스에 총 5,69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약정하고 있습니다.
리스란 장기 임대 계약을 의미하며, 이는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사무실 또는 창고를 즉각 소유하지 않는 대신 다년간의 비용 지불을 약속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2025년 2분기 대비 1,970억 달러, 즉 53%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오라클($ORCL) 한 곳에서만 3분기에 1,480억 달러의 신규 리스 약정을 추가했으며, 이로써 총 데이터 센터 리스 의무액은 2,480억 달러에 달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리스 계약 중 일부는 최장 19년까지 지속될 수 있으며, 이는 향후 AI 수요와 관계없이 오라클을 막대한 고정 비용에 묶어두게 됩니다.
테크 기업들은 AI에 거대한 베팅을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