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대성공! '1000'코스닥 간다!

성하준대표 매니저 조회 1780
2025-12-19 15:41:30


📊 [251219] 핵심마감시황 MBN골드ㅣ성하준매니저

✅ 지수 마감
코스피: 4,020.55 (+0.65%)
코스닥: 915.27 (+1.55%)
원/달러: 1,477.20원대

✅ 수급 동향
코스피: 외국인 -7,901억 / 기관 +8,566억
코스닥: 외국인 +924억 / 기관 +1,910억

✅ 시장 요인
> 마이크론의 '확신'과 CPI의 '안도': 마이크론의 슈퍼 서프라이즈 실적이 AI 반도체 거품론을 잠재웠고, 노이즈는 있었으나 낮게 발표된 미 CPI 수치가 금리 인하 기대감을 유지시키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 BOJ 금리 인상(0.75%): 30년 만의 최고치로 금리를 올렸으나, 이미 예고된 재료로 인식되며 시장 발작보다는 '불확실성 해소'로 작용했습니다. 다만, 오후 우에다 총재 회견을 앞둔 경계심리에 상승폭이 일부 제한되었습니다.

> 재료가 깡패인 장세: 글로벌 매크로 이벤트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며, 시장의 눈은 수주(조선), 정책(방산/바이오), 기술(로봇) 등 구체적인 모멘텀이 있는 개별 섹터로 쏠렸습니다.

✅ 업종별 특징
📈 강세(주도 업종)
> 조선: 한화오션의 2.6조 규모 LNG선 7척 수주 소식에 섹터 전체 온기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26년 핵심 테마' 선정 및 UAE 협력 기대감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 로봇: 현대차 '아틀라스' 실전 투입 소식에 관련주 폭등 (에스피지, 현대오토에버 등)

> 제약/바이오: 미국 생물보안법 서명 및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감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등)

📉 약세(차별적 약세)
> 이차전지: 테슬라 반등에도 불구하고 LG엔솔발 수주 해지 여파가 잔존하며 대형주 중심 탄력 둔화

> 섬유/의류: 내수 소비 위축 및 특별한 모멘텀 부재로 소외

✅ 시장 정리코멘트
"재주는 마이크론이 넘고, 수익은 '주도주'가 챙긴 하루"

> 오늘 우리 시장은 마이크론이 깔아준 판 위에서 조선, 방산, 로봇 등 확실한 숫자가 나오는 섹터들이 주인공 역할을 했습니다. 지수는 KOSPI 4,000선을 지켜내며 저평가 구간임을 입증했고,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가 하방을 든든하게 받쳐주었습니다.

> 이제 산타 랠리의 입구에 서 있습니다. 다음 주 배당 기준일(26일)과 배당락(29일)을 앞두고 대형주보다는 정책 수혜가 예상되는 코스닥 중소형주와 외인/기관 매수가 누적된 실적주들이 더 가볍게 튈 수 있는 환경입니다. 불확실성은 걷혔고 이제는 종목 선구안이 수익률을 결정하는 '진검승부'의 시간입니다. 주말 편히 쉬시고, 다음 주 더 뜨거운 수익으로 풀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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