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상박 수익률 1위!토모큐브 +20%, 클로봇 +18%오가노이드 +19% 등 탑픽 모두 불기둥 급등! 새로운 TOP 5 공개! (일동제약, 삼천당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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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공개방송과 미국 증시 요약을 참고하세요.



[미국 증시]
- Dow 47,560.29(-0.38%),
- S&P500 6,840.51(-0.09%),
- Nasdaq 23,576.49(+0.13%)
- Russell2000 2,528.54(+0.30%)
- 필라델피아 반도체 7,372.51(-0.04%)
- Nasdaq Biotechnoogy 5,622.40(-1.73%)
- VIX 16.88(+1.32%)
1) 시장 동향 요약
미 증시는 엔비디아(-0.31%)의 H200 중국 판매 허용에도 불구하고, 중국 내 실제 접근 제한 가능성이 부각되며 보합권에서 출발.
FOMC를 앞두고 발표된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견조하게 나타나며 미 국채 금리가 상승, 지수 전반은 제한적인 등락에 그침.
장 중에는 JP모건(-4.66%)이 비용 증가를 언급하자 금융주 전반이 약세를 보이며 지수는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다만 FOMC를 앞두고 지수 방향성보다는 개별 종목 중심의 등락이 이어지며 혼조 마감.
2) 변화 요인: 고용시장과 연준(Fed)
지난주 ADP 고용보고서는 11월 민간 고용이 -3.2만 건 감소했다고 발표하며 고용 불안을 자극.
반면, 10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에서는 구인 건수가 770만 건으로 5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
그러나 고용의 실질적인 활력을 보여주는 채용(hiring)은 전월 대비 -21.8만 건 감소하며 고용 둔화 흐름은 여전히 지속.
이에 시장은 미국 경제가 급격한 침체보다는 ‘연착륙’ 경로에 있다는 해석을 강화.
고용의 질적 악화 신호
전체 해고 건수: 190만 건
이 중 숙박·접객업 해고: +13만 건 (2023년 이후 최대 증가폭)
자발적 퇴직(quits): 전년 대비 -27.6만 건
→ 근로자의 협상력이 약화되며 고용 주도권이 기업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
연준은 이를 고용시장의 ‘정상화 과정’으로 해석할 여지를 확보하며, 신중한 금리 인하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 확대.
3) 업종별 고용 양극화 심화
ADP 기준
제조업: -1.8만 건
건설업: -0.9만 건
전문·비즈니스 서비스: -2.6만 건
JOLTS 기준
전문·비즈니스 서비스 구인: 전월 대비 -11.4만 건
특히
소규모 사업장 고용: -12만 건(ADP)
숙박·음식 서비스업 해고 급증(JOLTS)
→ 고금리 부담이 중소기업·서비스업에 집중되고 있음을 시사.
이는 단순한 고용 냉각을 넘어 고용의 ‘질적 악화’ 가능성을 암시.
4) 연준 내부 분열과 파월의 선택
이 같은 고용 데이터는 연준 내부에서 물가 vs 고용 중 무엇을 우선할 것인가에 대한 이견을 확대.
현재 투표권을 가진 위원 중 절반가량이 금리 인하에 회의적인 발언을 이어온 상황에서, 파월 의장의 판단이 핵심 변수로 부각.
시장 예상:
단기적으로는 고용 방어를 이유로 금리 인하
다만 추가 인하에 대한 기준은 상향
→ 이른바 ‘매파적 금리 인하(Hawkish Cut)’
이 경우,
금리·달러 반등
주식시장은 제한적 등락 장세 지속 가능성
- FOMC 결과에 따라 주식 및 국채 시장의 변동성 확대 가능
- 시장은 11일 오라클 그리고 12일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에도 관심 집중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231 (+0.144, +0.15%)
- 유로/달러: 1.1628 (+0.0001, +0.01%)
- 달러/엔: 156.93 (+0.05, -0.03%)
달러화: 견조한 고용 지표로 강세, 다만 인하 기대 반영해 강세폭 제한
엔화: 일본 GDP 성장 둔화 + 대규모 재정지출 가능성 → 달러 대비 약세
우에다 BOJ 총재, 국채 금리 억제 발언 중심 → 실망 매물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6147% (+4.0bp)
- 10년물: 4.1878% (+2.4bp)
- 30년물: 4.8080% (+0.6bp)
- 10Y-2Y: 57.31bp (1.62bp 축소)
미 국채 금리: JOLTS 구인자 수 상회 → 상승
일본 국채금리 안정 및 BOJ 개입 시사로 상승 폭 제한
미 10년물 입찰
응찰률: 2.55배(12개월 평균 수준)
간접입찰: 70.2% → 수요는 무난, 그러나 FOMC 경계로 금리 상승 기조 유지
[상품시장]
WTI유 : 58.40 (-0.82%)
브렌트유 : 62.12 (-0.62%)
천연가스 : 4.578 (-6.80%)
금 : 4,236.45 (+0.44%)
은 : 61.160 (+4.72%)
구리 : 5.3300 (-2.10%)
국제유가: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 진전 기대 속 하락
연준의 ‘매파적 인하’ 기대
원유 선물 사상 최고 수준의 매도 미결제약정 → 수급 부담
미국 천연가스: 이틀 연속 약 -7% 내외 급락
12월 23일까지 온화한 날씨 전망
사상 최고 수준의 공급량
금: 달러 강세·금리 상승 속에서도 반등
은: 사상 최초 60달러 상회
구리·비철금속: 중국 수요 불확실성으로 하락
다만 금리 인하 + LME 재고 인출 감안 시 중기 강세 기대
비트코인 : 92,575.2 (+1.90%)
이더리움 : 3,313.97 (+5.86%)


[특징주]
1. JPMorgan Chase & Co. -4.65%
- 연간 비용이 급증할 것이라는 우려에 주가 급락
2. Spotify Technology +3.06%
- 글로벌 음원 플랫폼 Spotify가 북미 지역에서 뮤직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발표하며 주가 강세
3. NVIDIA -0.38%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NVIDIA AI 칩 H200의 대중국 수출을 허용한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장중 2% 이상 뛰었으나 이후 중국 당국이 NVIDIA 칩 수입을 막을 수 있다는 기사에 상승 폭 반납
4. CVS Health +2.21%
- 2026년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을 웃돌면서 주가 강세
5. Accenture +1.19%
- IT 컨설팅 업체 Accenture는 AI 챗봇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과 3년간의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주가 강세
▶️ Market Mover
- NVIDIA -0.38%
- Plug Power +2.31%
- Warner Bros. Discovery +3.80%
- BigBear.ai +2.44%
- Ondas Holdings +2.33%
- Opendoor Technologies +4.96%
▶️ Market Gainers
- Wave Life Sciences +15.06%
- Polstar Automotive +9.44%
- Galaxy Digital +12.88%
- Teleflex +9.54%
- Pan American Silver +11.16%
- Warby Parker +9.27%
▶️ Market Losers
- Dyne Therapeutics -16.94%
- SLM -14.96%
- Advance Auto Parts -9.35%
- Kontoor Brands -9.42%
- Graphic Packaging -8.70%
- Summit Therapeutics -8.62%
특징 종목: 테슬라, 알파벳 상승 Vs. 엔비디아, JP모건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H200 논란 속 하락
엔비디아(-0.31%) 트럼프 전 대통령이 H200 칩의 중국 수출을 허용하겠다고 발표했지만,
① 중국에서 국산 칩으로 대체가 불가능한 경우에만 허용,
② 공공 부문 사용은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
③ 관련 매출의 25%를 미국에 제공받는 구조에 대한 부담이 부각되며 하락.
AMD(+0.23%), 인텔(+0.50%)도 칩 수출 허용 발표 직후 상승했지만 장중 매물 소화.
브로드컴(+1.29%)은 UBS가 목표주가를 472달러로 상향한 가운데,
미 국방부의 ‘구글 제미나이 포 거버먼트’ 도입 발표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마이크론(+2.23%)은
도이체방크가 DRAM·HBM 공급 부족 지속 → 가격 상승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200달러 → 280달러로 상향,
HSBC가 매수 의견과 330달러 목표주가로 커버리지를 개시하자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04% 하락.
AI·데이터센터: 국방·클라우드 협력 확대
C3.ai(+3.69%)는 미 육군 RCCTO(신속 역량·중요 기술 사무소)로부터
전장 군수 지원용 AI 기반 예측 시스템 구축 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승.
그리드 다이내믹스(+3.30%)는 AWS와 다년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 고객 대상 생성형 AI 솔루션 가속화에 합의.
펍매틱(+3.16%)은 AI 챗봇 광고 삽입을 위해 Kontext와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
아이렌(+1.08%), 코어위브(+5.13%)는 상승했으나
네비우스(-3.91%)는 하락하는 등 클라우드 관련주는 혼조.
자동차: 테슬라, FSD 기대감에 상승
테슬라(+1.27%)는 파이퍼샌들러가
“운전자 없이 운행 가능한 단계까지 기술이 도달”했다며
FSD(완전자율주행)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자 상승.
또한 엔비디아 H200 수출 허용 →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가
전반적인 투자심리 개선으로 이어진 점도 긍정적 요인.
포드(-0.46%)는 유럽 전략 차원에서 르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매물 소화로 하락 전환.
GM(+1.92%)은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로 상향하며 강세.
자동차 부품·2차전지·리튬
오토존(-7.17%)은 동일 매장 매출은 기대에 부합했으나
높은 비용 부담으로 주당순이익(EPS)이 예상 하회하며 급락.
어드밴스 오토 파츠(-9.34%),
오라일리 오토모티브(-3.93%) 등도 동반 부진.
퀀텀스케이프(+1.19%)는 QSE-5 셀 대량 생산을 위한 핵심 장비 설치 완료를 발표하며
2025년까지의 주요 연간 목표 달성 평가 속 상승.
앨버말(+1.64%), SQM(+4.07%)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상승,
최근 강세 지속에 따른 수급·관심도 확대가 배경.
대형 기술주: 알파벳 상승 Vs. 메타 플랫폼 하락
알파벳(+1.05%)은 미 국방부가
‘구글 제미나이 포 거버먼트’ 도입을 통해
AI 기반 디지털 전장 장악 및 분석 능력 강화를 언급하자 상승.
메타 플랫폼(-1.48%)은
차세대 AI 모델 출시가 2026년 1분기로 연기됐다는 소식에 하락.
대규모 투자에도 수익화 가능한 킬러 앱 부재에 대한 불안이 지속.
MS(+0.20%) 캐나다에 2027년까지 190억 캐나다달러 투자, 인도에 향후 4년간 175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했지만 제한적 등락.
애플(-0.26%) 씨티그룹의 목표주가 상향에도
상승 출발 후 하락 전환.
아마존(+0.45%)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 118억 달러 기록 소식에 상승.
중국 기업: 투자의견 하향·부동산 우려 재부각
알리바바(-1.37%), 진둥닷컴(-0.74%)은
Arete가 투자의견을 ‘매수 → 중립’으로 하향하며 하락.
핀둬둬(-0.41%)도 동반 부진.
바이두(-4.71%)는 엔비디아 H200 유입 우려로 급락.
다만 번스타인은
“H200 수출이 허용돼도 중국 칩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중국 AI 칩 판매량이 5배 성장할 것”이라 전망.
니오(-1.37%), 샤오펑(-3.46%), 리오토(-3.12%)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소비 둔화 우려로 하락.
KE홀딩스(-3.86%)는 부동산 리스크 재부각으로 하락.
소프트웨어
오라클(+0.45%)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제한적 상승.
팔란티어(+0.18%), 세일즈포스(+0.57%),
서비스나우(+0.16%) 등도 제한적 등락.
엑센추어(+1.14%)는 앤트로픽과 3년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상승.
스포티파이(+3.03%)는 미국·캐나다 프리미엄 이용자 대상 뮤직비디오 서비스 확대 발표로 강세.
어도비(+1.53%)는 실적 기대감에 상승.
원전 / 전력망
오클로 -0.65%, 뉴스케일파워 -1.11% 등
GE버노바 +0.55%(시간외 6% 상승), 컨스텔레이션에너지 +0.41% 등.
금융주: JP모건 비용 증가 발언 충격
JP모건(-4.66%)은 골드만삭스 금융 컨퍼런스에서 2026년 AI·전략 투자로 비용이 예상보다 증가할 것이라 언급하며 급락.
BOA(-0.67%), 웰스파고(-1.30%) 등 대형 은행도 동반 하락.
웨스턴 얼라이언스(-1.64%), 이스트웨스트 뱅코프(-0.66%) 등 중소형 은행도 약세.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일라이릴리(-1.54%)는 웨이브 라이프 사이언스(+15.06%)의 비만 치료제 초기 임상 데이터에 대해
RBC가 “노보노디스크(-0.88%)와 대등”하다고 평가하자 하락.
분사 기업 엘랑코(-5.81%)의 장기 전망 부진도 부담.
머크(-2.06%)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위협과
FDA의 유아 RSV 치료제 안전성 재검토 소식에 하락.
화이자 (-1.7%)
- 화이자가 포순제약 계열사 야오파마로부터 YP05002(저분자 GLP-1 RA)의 글로벌 권리를 도입함 (선급금 $150mn, 최대 마일스톤 $1.93bn, 로열티 별도)
- 야오파마는 호주에서 YP05002의
비만 1상을 진행 중
- 화이자는 자체 파이프라인인 GIPR 길항제 PF-07976016(임상2상 중) 및 다른 저분자 후보물질들과의 병용요법을 평가할 계획
노바티스 ( +0.7%)
- 노바티스가 AI 기반 타깃 발굴 플랫폼을 보유한 영국 Relation Therapeutics와 아토피질환 신규 타깃 탐색을 위한 다중 프로그램 협업 계약을 체결함 (선급금·지분투자·R&D 자금 포함 $55mn, 최대 마일스톤 $1.7bn)
- Relation의 ‘Lab-in-the-Loop’ 플랫폼은 환자 유래 다중오믹스 데이터와 실험 시스템을 통합해 병인 유전자를 규명하고 타깃 가설을 정교화하는 기술
- 노바티스는 도출되는 타깃에 대한 글로벌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할 수 있음
에너지·광산
엑손모빌(+1.96%) 2030년까지 원유·가스 생산량을 하루 250만 배럴로 확대,
기존 대비 +20만 배럴 증산 계획 발표로 상승.
뉴몬트(+5.72%) 은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60달러 돌파하며 강세.
프리포트맥모란(-0.44%), 누코어(-0.73%) 등은 부진.
소비재
펩시코(-0.68%) 행동주의 투자자 엘리엇과 협력해 비용 절감·가격 인하 방침을 발표했지만 하락.
코카콜라(-0.23%), 캠벨수프(-5.23%)도 부진.
올리스 바겐 아웃렛(-3.98%) 가이던스 실망으로 하락.
G-III 어패럴(+3.88%)은 실적 상회로 상승.
건설·홈인테리어
홈디포(-1.33%) 2026년 매출 성장률을 2.5%~4.5%로 전망,
시장 예상 4.5%를 하회하자 하락.
로우스(-0.88%), 톨브라더스(-2.36%),
DR호튼(-2.02%), 레나르(-2.92%) 등도 동반 부진.
비트코인·이더리움
비트코인 - FOMC를 앞두고 금리 인하 기대에 상승했으나
거래량은 감소, 한국 프리미엄 지수는 급격히 하락하며
개인 투자자 관망 심리를 반영.
이더리움 -
비탈릭 부테린이 ‘PeerDAS’ 기술 성공으로
P2P 네트워크 격차 해소를 평가한 데 이어
비트마인(+9.40%)이 ‘후사카’ 업그레이드 기대 속 지난주에만 4억 3,500만 달러 규모 이더리움 추가 매집 사실을 언급하며 급등.
관련주 :
스트래티지(+2.89%), 갤럭시 디지털(+12.88%), 로빈후드(-0.53%), 불리시(+0.39%) 코인베이스(+1.15%), 서클인터넷(+5.86%, UAE 금융 라이선스 취득) 등.
✅ 요약
FOMC를 앞두고 ‘고용 둔화는 맞지만 침체는 아닌’ 국면 속에서, 연준의 매파적 인하 기대가 금리·달러를 지지하며 증시는 방향성 없는 종목 장세 지속.
H200 수출 허용이라는 ‘정책 완화’와 비용·수익성 부담이라는 ‘현실’이 충돌하며, 지수보다 종목 중심의 극단적 차별화 장세가 지속된 하루.

- MSCI 한국지수 ETF: $95.57 (+0.50, +0.53%)
- MSCI 이머징지수 ETF: $54.53 (-0.09, -0.16%)
- KRX KOSPI 200: 587.95p (+2.85p, +0.49%)
- NDF 환율(1개월물): 1,467.30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7,372.51 (-2.70, -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