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상승과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승인



[미국 증시]
- Dow 47,739.32(-0.45%),
- S&P500 6,846.51(-0.35%),
- Nasdaq 23,545.90(-0.14%)
- Russell2000 2,520.99(-0.02%)
- 필라델피아 반도체 7,375.22(+1.10%)
- Nasdaq Biotechnoogy 5,721.61(-0.30%)
- VIX 16.65(+8.02%)
📉 전반 흐름
뉴욕 연은 소비자기대조사(SCE)에서 높은 물가 고착화 + 가계 재정 악화 신호가 나오며
→ 시장은 “매파적 인하(Hawkish Cut) 가능성”을 가격 반영
→ 국채금리 상승(10년물 4.19% 상회)
→ 주식은 대부분 매물 출회
다만 H200 대중 판매 승인 루머로 엔비디아가 +1.72% 급등하며 지수 하락폭은 일시 축소.
특징 종목
브로드컴 +2.78% : 실적 호재 중심의 강세
엔비디아 +1.72% : H200 중국 판매 승인 루머 수혜
그 외 대부분 업종은 FOMC 경계감 속 매도 우위
📈 2. 변화 요인 — “매파적 인하” 가능성 확대
🟦 뉴욕 연은 소비자기대조사(SCE) 핵심 수치
📌 인플레이션 기대(고착화):
1년 3.2%
5년 3.0%
📌 체감 물가 악화:
의료비 상승 전망: 10.1% (2014년 이후 최고)
대학 등록금·식료품·휘발유 모두 상승 전망 확대
주택 가격 상승 기대: 6개월 연속 3.0% 유지
📌 가계 재정 악화 흐름:
실업률 상승 예상비율: +1.4%p
구직 확률: -0.6%p
소득 증가 기대: 2.8% (2021년 5월 이후 최저)
지출 증가 기대: 4.8%
→ 지출 > 소득 구조 심화
→ 연체 확률 상승, 신용대출 접근성 악화
▶ 결과적으로 FOMC는 25bp 인하 가능성은 높지만,
추가 인하는 매우 보수적으로 제시할 가능성이 증가.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5750% (+1.5bp)
- 10년물: 4.1643% (+2.9bp)
- 30년물: 4.8019% (+1.0bp)
- 10Y-2Y: 58.93bp (1.45bp 확대)
10년물 국채금리 4.19% 상회
3년물 입찰 응찰률 2.64배(12개월 평균 2.63배 상회)
간접입찰 비중 72.0%(평균 64.3% 상회)
→ 금리 상승폭은 장 후반 다소 축소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100 (+0.108, +0.11%)
- 유로/달러: 1.1637 (0.0000, 0.00%)
- 달러/엔: 155.89 (-0.03, +0.02%)
달러 강세 전환
엔화는 아오모리현 7.6 지진 → 쓰나미 우려로 약세
[상품시장]
WTI유 : 58.85 (-2.05%)
브렌트유 : 62.51 (-2.14)
천연가스 : 4.861 (-8.09%)
금 : 4,219.75 (-0.55%)
은 : 58.498 (-0.94%)
구리 : 5.4265 (-0.65%)
국제유가: 달러 강세 + 우크라 종전 협상 관망 → 하락
러시아산 원유 1월분 6~7달러 할인 판매 소식도 하락 요인
미국 천연가스 –7% (온화한 날씨 + 생산량 증가 + 차익 실현)
비트코인 : 90,816.5 (+1.35%)
이더리움 : 3,123.26 (+2.93%)


▶️ 특징주
1. Structure Therapeutics +102.49%
- 먹는 비만약 긍정적 결과에 주가 폭등
2. Broadcom +2.78%
- Microsoft가 Broadcom과 맞춤형 칩 설계를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에 주가 강세
- Microsoft의 주가도 +1.63% 상승
3. Confluent +29.08%
- 데이터 인프라 기업 Confluent는 IBM이 이 회사를 110억달러에 인수한다는 소식에 주가 급등
4. Paramount Skydance +9.02%
- Paramount Skydance가 Warner Bros. Discovery에 대한 적대적 인수를 제안한 뒤 양사 주가 강세
-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Netflix의 Warner Bros. Discovery 인수 추진과 관련해 반독점법 위반 우려를 제기한 직후 나온 조치
- Warner Bros. Discovery +4.41%
- Netflix -3.41%
▶️ Market Mover
- NVIDIA +1.67%
- Warner Bros. Discovery +4.41%
- Wave Life Sciences +147.36%
- Confluent +29.08%
- BigBear.ai -3.89%
- Plug Power -1.82%
▶️ Market Gainers
- Wave Life Sciences +147.36%
- Structure Therapeutics +102.49%
- Kymera Therapeutics +41.55%
- Terns Pharmaceuticals +37.02%
- Confluent +29.02%
- Ocular Therapeutix +28.06%
▶️ Market Losers
- Air Products and Chemicals -9.60%
- Constock Resources -9.52%
- Unilever PLC -7.14%
- Lazard -7.47%
- Marvell Technology -7.02%
- Hecla Mining Company -6.57%
🔷 1) 반도체 섹터
① 엔비디아(+1.72%) — H200 중국 판매 허용 기대
장중 미 상무부가 H200 GPU 중국 판매 허용 검토 소식 → 급등
이후 재차 매물 출회되며 상승 일부 반납
동반 상승:
AMD +1.44%, 마이크론 +4.09%, TSMC +2.43%
마이크론
수스쿼해나: TP 270달러 상향
번스타인: TP 300달러 상향
UBS: 매수 의견 유지
==> 조금 전 트럼프가 엔비디아의 H200 중국 수출을 승인.
다만 25% 비용을 내야되고 국가 안보에 피해를 입혀서는 안됨.
엔비디아의 시간 외 +2~3% 상승.
② 브로드컴(+2.78%) — MS 맞춤형 칩 설계 논의
MS가 경쟁사 마벨 테크(-6.99%) 대신 브로드컴과 칩 설계 협의
구글 ‘Gemini 3’ TPU 공급 확대로 AI 인프라 핵심 기업 입지 강화
마벨 테크는 벤치마크가 “아마존 칩 설계를 대만 Alchip에 뺏겼다” 평가하며 매도 하향
③ 인텔(-2.68%) — 메모리 가격 급등 부담
웨드부시: “메모리 가격 급등 → PC·폰 제조사 비용 압박”
동반 약세: HP -3.24%
반면 서버 수요 견조:
아리스타네트웍 +0.40%, 슈퍼마이크로컴퓨터 +1.96%, 델 +1.08%
코어위브(-2.33%): 20억 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옵션 포함 3억 증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0%
🚗 2) 자동차 섹터
① 테슬라(-3.39%) — 모건스탠리 투자의견 하향
일론 머스크: “EU는 해체되어야 한다” 발언
모건스탠리:
투자의견 보류(Hold)로 하향
테슬라의 12M Fwd PER = 210배
S&P500 전체에서 팔란티어 등과 함께 Top 3 고평가
2026년 북미 EV 판매량 12% 감소 전망
전기차 동반 약세:
리비안 -1.89%, 루시드 -4.92%
② GM(-0.45%) — 목표가 상향에도 하락
모건스탠리:
투자의견 매수(Buy) 상향
목표주가 54달러 → 90달러 상향
하지만 2026년 신차 판매 1,600만대 미만(전년 대비 -1%) 전망이 부담
포드(+0.84%): F-150 판매 확대 기대
2차전지 & 리튬 관련:
퀀텀스케이프 +0.40%, 앨버말 +1.61%
💻 3) 대형 기술주
① 알파벳(-2.31%) — 경쟁 심화 + 배당락
OpenAI: 기업용 ChatGPT 메시지 8배 증가 발표
B2B 경쟁 심화 우려 반영
배당락 효과도 존재
② 애플(-0.32%) 2026년 아이폰·맥북용 메모리 가격 급등 전망 → 마진 압박 우려
③ MS(+1.63%) 브로드컴과 자체 칩 공동 설계 소식 → 강세
④ 메타 플랫폼스(-0.98%) Lama(오픈소스) 수익화 의구심
구글의 AI 안경 개발 경쟁 심화
⑤ 아마존(-1.15%) 소비심리 약화 데이터 반영
🧩 4) 소프트웨어 / SaaS
팔란티어(-0.15%) CEO 대규모 매도
풋옵션 거래 급증 → 수급 불안
오라클(+1.36%) 실적 발표 앞두고 관망 + 장 후반 반등
세일즈포스(-0.40%) / 인튜이트(-2.58%) / 어도비(-2.06%)
OpenAI B2B 성장 → 기존 SaaS 시장 잠식 우려
인튜이트: “AI가 세무·회계 직접 처리 가능” 논란 → 낙폭 확대
원전 / 전력
오클로 -0.06%, 뉴스케일파워 +0.79%
GE버노바 -1.49%, 콘스텔레이션에너지 -0.60% 등
⚛️ 5) 양자컴퓨터 섹터
디웨이브 퀀텀(+5.33%) ‘Qubits 2026’ 컨퍼런스(01/27~28) 개최 발표
기술 상용화 기대 → 매수 집중
아이온큐(+3.17%) 업황 개선 기대감 반영
리게티(+0.53%) 금리 부담에도 장막판 반등
6) 중국 기업 섹터
바이두(+3.50%) AI 칩 자회사 쿤룬신(Kunlunxin) 분사 + 상장 추진
알리바바 -0.12%, 핀둬둬 보합, 징둥닷컴 +0.07%, 샤오펑 +2.60%
니오 +1.19%
리오토 +0.84%
→ 중국 11월 자동차 수출 전년 대비 +52% 효과
₿ 7) 비트코인 관련
연준 매파적 기조 우려
일본 금리인상 가능성 →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매물
아르헨티나 암호화폐 서비스 허용 검토에도 불구하고 약세
종목별 등락
스트래티지 +2.63%: 비트코인 10억 달러 추가 매수
로빈후드 +3.40%, 코인베이스 +1.66%: 변동성 확대 → 수수료 증가 기대
블리시 -1.12%, 서클 -1.94%
8) 제약바이오
나스닥바이오테크 -0.3%
바이오테크 ETF +0.2%
노보 노디스크: -2.26%, 일라이릴리: -1.26%, 암젠 -2.63%, 화이자 : -0.94%, 바이킹테라퓨틱스: -1.48%, 이뮤노반트 +1.53%, 컴패스테라퓨틱스 -3.07%, 머크 -0.79%, 할로자임 -0.71% 등.

- MSCI 한국지수 ETF: $95.07 (+0.77, +0.82%)
- MSCI 이머징지수 ETF: $54.62 (-0.12, -0.22%)
- KRX KOSPI 200: 584.45p (-4.25p, -0.72%)
- NDF 환율(1개월물): 1,467.23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7,375.22 (+80.38, +1.10%)
SK하이닉스 ADR 루머
🔥 SK하이닉스 ADR 발행 루머 — 시장 최대 관심
긍정 요인 :
미국 내 거래 → 스톡옵션 매력 증가 → 인재 유치 유리
미국 기업과 파트너십 강화 기대
반도체 슈퍼사이클 시 미국 프리미엄(Valuation Gap) 적용 가능
부정 요인 :
미국 증권거래법 적용 → 소송 리스크 확대
(LG디스플레이 패소 / 포스코 승소 / 쿠팡 집단 소송 사례 존재)
기술 유출 우려
(내부 이메일·회의록·설계 문서 등 법원 제출 가능)
미중 갈등 속 우시 공장(중국) 리스크 급부상
마이크론 vs SK하이닉스 롱숏 활성화 가능성
👉 즉, 강한 양날의 칼이며 오늘장에서도 관련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도널드 트럼프]
저는 중국의 시진핑 주석에게, 미국이 강력한 국가 안보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조건 하에 엔비디아(NVIDIA)가 H200 제품을 중국 및 기타 국가의 승인된 고객들에게 수출하도록 허용할 것이라고 통보했습니다. 시 주석은 이에 긍정적으로 화답했습니다!
판매 금액의 25%가 미국에 지급될 것입니다.
이 정책은 미국의 일자리를 지원하고, 미국 제조업을 강화하며, 미국 납세자들에게 이익이 될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미국 고객들은 이미 믿기 어려울 정도로 고도화된 블랙웰(Blackwell) 칩과 곧 출시될 루빈(Rubin)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이 두 제품은 이번 거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