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눌림목 반등 본격 시작! 바이오 저점매수 기회!

최원범대표 매니저 조회 1837
2025-12-08 10:53:23


 


★ 12월 2주차 증시일정

🗓 12월 8일 (월)
⭐ RBA 통화정책회의(12/8~9일)
00:00 중국 11월 무역수지
00:00 중국 11월 수출 YoY
00:00 중국 11월 수입 YoY
08:30 일본 10월 실질임금 YoY
08:50 일본 3분기(최종) 실질 경제성장률
18:30 EU 12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12월 9일 (화)
✔️ FOMC(12/9~10일)
장마감후 07:00⭐ 오라클 실적
20:00 미국 11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 12월 10일 (수)
✔️ TSMC 11월 매출액 공개
00:00 미국 10월 JOLTS 구인이직건수
08:50 일본 11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11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2:30 미국 3분기 개인소비지수

🗓 12월 11일 (목)
장마감후 07:00⭐ 시놉시스 실적
장마감후 07:00⭐ 어도비 실적
04:00 미국 11월 연방정부 재정수지

🗓 12월 12일 (금)
장마감후 06:15⭐ 코스트코 실적
장마감후 06:30⭐ 룰루레몬 실적
장마감후 07:00⭐ 브로드컴 실적
06:00 한국 11월 수출물가지수 YoY
06:00 한국 11월 수입물가지수 YoY

 

 

★12/08~12 주간 이슈 점검: FOMC, 오라클

* FOMC

시장의 모든 관심은 12월 FOMC 결과와 그에 따른 금융시장의 변화에 주목하고 있음. 이번 회의가 중요한 이유는 최근 이어져 왔던 단순한 ‘보험성 인하’에서 본격적으로 경제 데이터에 의존하며 대응을 하는 영역으로의 전환으로 해석되기 때문. 즉 ‘선제적 대응’에서 ‘데이터 확인 후 대응’ 으로의 전환을 예상.

그리고 이번 금리 인하 결정은 만장일치가 아닌, 내부의 치열한 논쟁 끝에 이루어질 전망이며 심지어는 동률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부각. 이는 고용과 물가의 충돌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 고용지표가 빠르게 악화되지 않는다면 2026년 1월, 심지어는 상반기에 금리인하가 없을 수 있다는 전망도 있음.

한편, 12월 경제전망요약(SEP)은 최근의 견조한 경제 데이터를 반영해 소폭 수정될 수 있겠지만, 장기적인 경로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판단. 결국 2025년 GDP 성장률은 소폭 상향 조정하고 PCE 물가 전망은 소폭 하향 조정하거나 대부분 지난 9월 수준을 유지할 것을 보일 것으로 판단. 여기에서 2026년 금리 인하 경로는 점도표상 현재 1회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나 주요 투자회사들은 2~3회로 늘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연준과 시장의 차이가 존재.

이런 가운데 최근 양적 긴축(QT)를 중단했기에 시장은 QE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 특히 최근 레포금리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단기 자금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고 있기 때문. 그렇지만 많은 투자 회사들은 경기 부양을 위한 양적완화(QE)가 아니라, 시스템 유동성 관리를 위한 기술적 조치 정도에 그칠 것으로 판단하고 있어 기대가 크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

결국 시장은 이번 12월 FOMC에 대해 매파적 인하 즉 25bp는 인하하지만 추가 인하는 늦춰지는 내용을 시사할 것이라고 전망. 즉, 금리는 내리지만 성명서나 기자회견을 통해 일명 보험성 인하는 종료됐다고 선포할 것으로 주장. 이 경우 국채 금리는 최근 1월 금리 동결 등을 반영하며 상승했기 때문에 제한적인 하락을 보일 것으로 판단. 달러화도 일부 반영을 했던 점을 감안 제한적인 약세로 전망. 주식시장은 지속적인 인하를 기대하고 있어 실망 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음.


* 오라클
최근 시장의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는 종목이 있음. 오라클인데, 지난 분기 실적 발표에서 대규모 계약을 발표하며 급등. 그러나 AI 수요는 매우 많지만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비용이 급증하면서 마진 부진에 대한 우려가 부각. 여기에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차입해야 하며, 성장을 위해 과도한 지출, 그리고 이 부분이 재무적인 부분에 불안감을 주고 있다고 평가. 특히 오라클의 이러한 우려가 유입되며 본격적으로 AI 수익화 논란, AI 버블 등 많은 이슈가 발생 했기 때문에 10일 있을 오라클의 실적이 중요

이번 오라클의 실적은 단순히 기대감만 가지기 보다는 마진 등이 담보되는 실속이 있는 성장을 증명하는지 여부가 중요. 그래서 이번 분기의 실적에서는 지난 분기 오라클 급등의 요인이었던 잔여 이행 의무(RPO)의 증가세가 유지되는지 주목. 이는 향후 매출로 이어질 AI 수요의 확실한 증거이기 때문. 또한 AI 인프라 구축 비용을 얼마나 효율적인지, 마진율 회복은 어떻게 할 것인지 등도 중요. 시장은 오라클을 통해 최근 불거지고 있는 우려를 잠재우고 지속적인 상승을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잠시 쉬어갈지 결정할 것으로 판단

*많은 컨퍼런스
바이오 슈퍼 위크: 5일부터 미국 혈액학회(ASH), 9일부터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SABCS)이 겹치면서 일라이릴리, 존슨앤존슨, 길리어드 사이언스 등 많은 기업들이 참여.
AI & 반도체: MS, AMD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등 많은 기업들이 컨퍼런스 참석해 AI 산업 관련 발언들이 이어진 다는 점에서 주목. 더 나아가 오라클과 브로드컴 실적 발표도 있어 주목
원자력: 8일과 10일에 열리는 원자력/우라늄 관련 포럼 및 서밋은 최근 전력망 수요와 맞물려 원전 관련주에 영향을 줄 수 있음


*주간 주요 일정

12/08
중국: 수출입 동향
독일: 산업생산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 신뢰지수
미국: 뉴욕연은 소비자 기대조사, 기대 인플레이션
기업: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레이먼드 제임스 TMT & 소비재 컨퍼런스
기업: ASML- ING 베네룩스 컨퍼런스
기업: 일라이릴리(LLY), 브리스톨마이어스(BMY), 에브비(ABBV)- 미국 혈액학회(ASH) 초록 발표
기업: 넥스트라에너지(NEE)-인베스팅 데이
채권: 미 3년물 국채 입찰
장후 실적: 툴 브라더스(TOL)

12/09(화)
미국: JOLTs, 단위노동비용, 생산성, ADP 주간 고용
기업: AMD, ASML, NXP세미(NXPI)- 바클레이즈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기업: 웨스턴디지털(WDC)- 나스닥 인베스터 컨퍼런스
기업: CVS헬스-인베스팅 데이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오토존(AZO)
장후 실적: 에어로바이런먼트(AVAV), 게임스톱(GME)

12/10(수)
한국: 실업률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고용비용지수
은행: FOMC, 캐나다 통화정책회의, 브라질 통화정책회의
발언: 파월 연준의장
기업: 시스코시스템(CSCO)- 바클레이즈 TMT 컨퍼런스
기업: 일라이릴리(LLY)-유방암 심포지엄
장전 실적: 츄이(CHWY), 아스트로 노바(ALOT)
장후 실적: 오라클(ORCL), 어도비(ADBE), 시놉시스(SNPS), 플래닛랩(PL),

12/11(목)
한국: 선물옵션만기일
미국: 수출입동향, 주택 공실률, 도매 재고
기업: MS, 아리스타 네트웍(ANET)- 바클레이즈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은행: 스위스 통화정책회의
보고서: OPEC 원유시장 보고서
채권: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시에나(CIEN)
장후 실적: 브로드컴(AVGO), 코스트코(COST)

12/12(금)
중국: M2 증가율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발언: 굴스비 총재

 

★ [Market Weekly_Check ME up (12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12/1~12/4)
- KOSPI(+2.6%), KOSDAQ(+1.9%) 상승. KOSPI는 자동차(+7.5%), 운송(+4.9%), 소매(유통)(+4.8%)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필수소비재(-2.4%), 비철,목재등(-1.9%), 철강(-0.7%) 업종 하락.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감과 엔비디아 반등 등 호재에 힘입어 4,000선을 돌파. 반도체와 자동차, 방산 등 주도 업종이 랠리를 견인했으나, 주 후반 마이크로소프트의 AI 관련 제품의 판매 목표 하향 소식에 반도체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외국인 매도세가 출회되며 4,000선 부근에서 마감

- DOW(+0.3%), NASDAQ(+0.6%), S&P500(+0.1%) 상승.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에도 BOJ 긴축 우려와 비트코인 급락에 하락 출발했으나, ADP 민간 고용 부진에 따른 12월 금리인하 기대감 고조로 반등.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의 AI 목표 하향이 기술주 투심을 제한하고, 고용 지표 혼조 속 FOMC 경계감이 짙어지며 혼조세로 마감

▶️ 차주 증시 전망(12/8~12/12)
- KOSPI가 4,000pt선을 회복하고 있으나, 소수 주도주가 지수의 탄력적인 상승을 이끌었던 기존 상승 국면과는 다소 다른 양상. 여전히 AI 버블논란 등의 영향권에서 반도체의 상승 탄력이 회복되지 못하고 있으며, KOSDAQ 및 기타 업종들의 순환매가 오히려 활발하게 전개. FOMC에서 내년도 점도표가 기존에 비해 크게 낮아지거나, QE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 등 시장의 예상을 넘어서는 결과가 도출되는 것이 아니라면, 최근 같이 순환매를 동반한, 완만한 상승이 단기로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임

- 기존 주도주들의 경우 상승분에 대한 부담이 잔존하는 가운데, 4분기 실적 전망치가 반도체뿐만 아니라 반도체 제외 업종들의 실적 역시 양호한 것으로 제시되고 있음. 이 같은 전망치 흐름에 더해 연말/연초 효과가 중소형주 중심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는 경험칙, 정책에 대한 기대까지 감안하면 1개월 내외 한시적으로는 KOSDAQ 및 개별 종목들의 순환매 양상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임. 로봇, 헬스케어 등에 대한 관심이 연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Key Chart & 핵심지표
- 일본은행 금리 인상 가능성과 함께 엔캐리 청산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 ISM 지수,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물가지표와 여전히 기준선 이하의 부진을 보이는 고용지표

 

 

 

 

[스튜디오]

월,수- 용호상박 (저녁 8시20분~9시) --> 공개방송 저녁 10시
화,목- 친절한 주식상담(오후 5시15분~5시30분)

[장중 무료공개방송]

화요일 오전 (8시40분~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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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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