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급 동향 코스피 : 외국인 +10,000억 / 기관 +11,531억 코스닥 : 외국인 –1,322억 / 기관 –1,863억
✅ 시장 요인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로 코스피 강세가 지수 전체를 견인
>반대로 코스닥은 바이오 급락(알테오젠 쇼크) → 위험회피 흐름
>자동차·전력·건설 중심으로 정책 + 글로벌 모멘텀 결합
>엔비디아 “전력망이 AI 병목” 발언 → 원전·전력기기 동반 랠리
>대미 관세 15% 소급 인하 확정 → 현대차 중심의 자동차 리레이팅 가속
✅ 업종별 특징 📈 강세(주도 업종) >자동차: 현대차·만도·모비스 강세 / 관세 리스크 완전 해소 >전력·원전·전력기기: LS ELECTRIC·효성중공업·한전 / AI 인프라 수혜 >건설: 원전 EPC 기대감 확산 / 현대건설·대우건설 강세 >LG그룹 데이터센터 테마: LG전자·LG CNS·LG엔솔
📉 약세(차별적 약세) >바이오: 알테오젠 –11% 급락 여파 / 리가켐·오스코텍 등 투심 위축 >섬유·의류·오락문화 전반적으로 약세
✅ 시장 정리코멘트 >“오늘 시장은 코스피 단독 질주, 코스닥은 바이오 충격으로 역행한 하루였습니다. 외국인·기관의 강력한 쌍끌이 매수로 코스피는 4,000선을 재돌파하며 수급 회복이 확실히 확인됐고, 특히 자동차·전력·건설 등 정책 + 글로벌 모멘텀이 결합한 섹터는 강한 추세를 만들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알테오젠 특허 이슈에서 비롯된 단기 변동성이 바이오 전반으로 확산되며 지수 발목을 잡았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수급 개선·정책 기대·AI 인프라 확대가 맞물리며 12월 장세는 코스피 중심의 순환매 강세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