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급 동향 코스피 : 외국인 -6,980억원 / 기관 +1,313억원 코스닥 : 외국인 +716억원 / 기관 +803억원
✅ 시장 요인 >MS발 AI 버블론 재부각: AI 에이전트 판매 목표 하향 루머 → AI 수요 둔화 우려 → 반도체 전방위 약세
>보도 주체가 10월 오라클 쇼크를 만든 디 인포메이션 → 심리적 충격 확대
>일본 포토레지스트 수출 제한설(정부는 부인)까지 더해지며 소재·장비주 약세
>금요일 효과(11월 내내 금요일 급락) + FOMC 앞 둔 경계감 → 대기 매수 제한
>금리 인하 기대는 유지: 단기 변동성은 있으나 중기 추세는 훼손되지 않음
✅ 업종별 특징 📈 강세(주도 업종) >로봇: 트럼프 행정부 로봇 육성 보도 → 레인보우·두산로보틱스 강세 >자동차·전장: 한국산 자동차 관세 인하 관보 게재 → 현대차·모비스·글로비스 견조 >일부 IT 서비스·운송: 정책/실적 모멘텀 중심 선방
📉 약세(차별적 약세) >반도체 전반: SK하이닉스 중심으로 후공정·소재까지 동반 약세 >의료·정밀기기 / 유통 / 증권: 수급 악화·차익 매물 집중 >금융·지주 / 일부 원전·방산: 차익 실현성 조정
✅ 시장 정리코멘트 “오늘 하락은 AI 버블론 재점화라는 단기 뉴스성 이벤트가 촉발한 조정입니다. MS AI 에이전트 논란은 구조적 문제라기보다 ‘반도체·AI에 쏠린 기대를 흔드는 심리적 충격’에 가까우며, 외국인·기관 매도가 집중된 만큼 수급 기반의 되돌림 성격이 강합니다.
여전히 금리 인하 기대(89%)·QT 종료·TGA 방출 등 유동성 공급 요인은 유지되고 있고, 자동차·로봇 등 정책 모멘텀 섹터는 시장을 방어하는 모습입니다.
지수는 3,850~4,050 박스 내 등락 반복 구간으로 보이며, 방향성 훼손 없이 단기 변동성 소화 과정으로 해석됩니다. 반도체·AI 대형주는 조정 시 매수 기회, 정책 수혜주는 당분간 강세 흐름 지속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