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로봇 바이오 3강체제! 12월 스타트!!
★12월 1주차 증시일정
🗓 12월 1일 (월)
✔️ 연준 QT 종료
✔️ 미국 사이버먼데이
✔️ 알츠하이머 학회(~12/4)
✔️ AWS 클라우드 컨퍼런스(~12/5)
✔️ 일본 BOJ 우에다 총재 연설(예정)
09:00 ⭐️ 한국 11월 수출/입 YoY
09:00 한국 11월 무역수지
10:45 중국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
18:00 EU 11월(최종) 제조업 PMI
23:45 미국 11월(최종) 제조업 PMI
🗓 12월 2일 (화)
✔️ 미국 연준 파월 연설(예정)
00:00 ⭐️ 미국 11월 ISM 제조업 PMI
08:00 한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14:00 일본 11월 소비자심리지수
19:00 EU 11월(잠정) 소비자물가지수 YoY
🗓 12월 3일 (수)
⭐ 미국 연준 보우먼 연설(예정)
06:00 한국 11월 외환보유고
08:00 한국 3분기(잠정) 경제성장률 YoY
10:45 중국 11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17:55 독일 11월(최종) 서비스업 PMI
18:00 EU 11월(최종) 서비스업 PMI
19:00 EU 10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22:15 미국 11월 ADP취업자 변동수
22:30 미국 9월 수출/입물가지수 YoY
23:15 미국 9월 설비가동률
23:15 미국 9월 산업생산 MoM
23:45 미국 11월(최종) 서비스업 PMI
🗓 12월 4일 (목)
✔️ 미국 뇌전증 학회(~12/8)
00:00 ⭐️ 미국 11월 ISM 서비스업 PMI
19:00 EU 10월 소매판매 MoM
21:30 미국 11월 챌린저/그레이 해고건수 YoY
🗓 12월 5일 (금)
✔️ 23차 러시아-인도 정상회담
✔️ 미국 연준 보우먼 연설(예정)
장중 00:00⭐ 달러제너럴 실적
장마감후 06:30⭐ 울타뷰티 실적
08:00 한국 10월 경상수지
14:00 일본 10월(잠정) 선행지수
16:00 독일 10월 공장수주 MoM
19:00 EU 3분기(최종) 경제성장률
19:00 EU 3분기 개인소비
🗓 12월 6일 (토)
00:00 미국 12월(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00:00 미국 12월(잠정)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00:00 미국 9월 실질 개인지출 MoM
00:00 미국 9월 PCE 근원 물가 YoY
00:00 미국 9월 PCE 물가 YoY
00:00 미국 9월 실질 개인소득 MoM
12/01~05 주간 이슈 점검: 12월 FOMC의 전초전, AI 산업 검증
지난주 미 증시는 G.17(산업생산) 수정 보고서를 통해 경기 과열 우려를 덜어내고, 연준 위원들의 발언을 통해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을 높이며 상승. 이번 주는 이러한 상승세가 정당한지 검증하는 중요한 한 주가 될 전망. 시장의 핵심은 크게 두 가지로, ① 파월 의장의 발언과 고용·물가 지표(PCE, JOLTs)가 12월 금리 인하의 쐐기를 박을지, ② 엔비디아, 마벨, 세일즈포스 등 AI 기업들이 실적과 컨퍼런스를 통해 최근 불거진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을지 여부. 이 결과가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한 주가 될 것으로 판단.
먼저 파월 발언. 최근 윌리엄스 총재와 윌러 이사의 발언 이후 시장의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80% 넘어서는 등 급등했으나, 투표권이 있는 위원들의 최근 발언을 기반으로 보면 여전히 동결 선호 5명 vs 인하 선호 4명 vs 미정 3명(파월 의장 포함)으로 팽팽하게 나뉘어 있음. 그렇기 때문에 파월 의장이 이 중요한 시기에 어떤 결단을 내리느냐가 관건. 시장 일각에서는 내부 의견이 팽팽할 경우 파월 의장이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절충안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 즉, 이번에는 금리를 25bp 인하하되, 점도표를 통해 내년도 인하 횟수를 축소하는 식의 ‘매파적 인하’ 시나리오를 제시.
이러한 금리 인하의 명분을 제공한 것은 지난 11월 24일 발표된 G.17(산업생산 및 설비가동률) 수정 보고서였음. 이 보고서는 셧다운 및 데이터 공백기 동안의 추정치를 제거하고 실질적인 데이터를 반영한 결과 지난 1년간 미국 제조업의 실제 생산량과 설비가동률이 기존 발표치보다 하향 조정. 이는 고금리 장기화로 실물 경기가 둔화되고 있으며, 공장 가동률 하락으로 공급 측면의 인플레이션 압력 약화를 의미해 12월 금리 인하의 중요 신호가 됐음. 세부적으로는 자동차, 소비재 등 전통 산업은 둔화된 반면, 반도체와 AI 인프라 등은 견고함을 유지하는 K자형 차별화를 확인
이번 주는 이 구조적 성장을 증명해야 하는 AI 하드웨어 슈퍼 위크가 될 전망. 최근 AI 산업은 수익성 논란 등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된 상태. 이를 불식시키기 위해 1일(월) 엔비디아(NVDA)가 주요 AI 학회(NeurIPS)에 참석하고, 2일(화)에는 AMD, 램리서치(LRCX),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 등이 ‘UBS 글로벌 테크 & AI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기술 로드맵을 발표하며 관련 우려를 완화 시킬지 여부 주목. 특히 2일 장 마감 후 발표될 마벨 테크(MRVL)의 실적은 엔비디아, 오라클과 연동되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수요의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판단.
이러한 AI 하드웨어를 넘어 ‘돈을 벌고 있는가’에 대한 검증도 진행. 3일(수) 세일즈포스(CRM)의 실적과 5일(금) MS(MSFT) 주주총회는 AI 산업이 단순 인프라 구축을 넘어 실질적인 수익 단계로 진입했는지를 가늠하는 중요한 일정. 특히 MS의 주총에서 자본지출 계획과 구글의 제미나이 3.0처럼 Copilot 수익화 비전 발표 여부가 중요.
마지막으로 소비 시장과 주요 테마주. 소비 시장은 블랙 프라이데이 매출 호조에도 BNPL(선구매 후지불) 급증과 저소득층 여력 축소 우려가 상존해, 4일(목) 발표될 달러 제너럴(DG)의 실적을 통해 소비 양극화 이슈를 확인해야 함. 이 외에도 1~3일 열리는 ‘골드만삭스 산업 컨퍼런스’(전기차/리튬), 5일 개막하는 ‘미국 혈액학회(ASH)’(바이오), 주중 SMR 기업들의 발표 등이 예정되어 있어 관련 테마주들의 변화도 이어질 것으로 판단
★ 12/1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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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배당소득 분리과세
30일 기재위에서 법인세·교육세 인상안을 제외한 예산부수법안 의결. 조세제한특례제한법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35% -> 25%로 인하, '5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해 30% 적용. 대상 기업은 배당 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 성향 25% 이상 및 전년도 대비 10% 이상 증가한 법인.
내년 배당부터 적용, 3년 한시적인 개정으로 내년부터 실질적인 배당확대 기대할 수 있어 고배당주 순환매 예상.
2. 견조한 미국 소비와 AI 영향
어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당일 온라인 소비한 금액은 118억달러로 YOY 9.1% 증가. 높은 실업률, 7개월 만의 최저치로 떨어진 소비자 신뢰지수, 그리고 가격에 민감해진 소비자들이 돈을 아끼려는 행동에 기인하고, AI 기반 트래픽이 YOY 805% 폭증했다고 언급.
작년에는 Walmart의 ‘Sparky’나 Amazon의 ‘Rufus’와 같은 생성형 AI 쇼핑 도구가 아직 출시되지 않았던 시기였으며, 올해의 경우 붐비는 매장을 피하고,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 우려 속에서 가격 비교와 할인 확보를 위해 챗봇을 활용하는 수요가 증가하며 온라인 소비 급증에 기여. 12월 랠리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
3. 경제지표 발표일정
연준 29일부터 블랙아웃 기간 돌입
미국 3분기 GDP 속보치 취소, 잠정치 11/26 -> 12/23
9월 PCE 물가지수 10/31 -> 12/5
10월 CPI 취소, 11월 지표 12/10 -> 12/18
9월 JOLTS 구인이직건수 취소, 10월 지표 12/2 -> 12/9
10월 고용보고서 취소, 11월 지표 12/5 -> 12/16
이번주 11월 ADP민간 고용과 9월 PCE 물가지수 확인 가능. FOMC 이후 11월 CPI 고용 및 물가 확인 가능. 3일(수) 미국 11월 ADP 민간고용 예상 2만건, 직전 4.2만건으로 둔화 예상되어, 이번주 금리인하 기대감은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주간 주요 일정
11/30(일)
중국: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12/01(월)
한국: 수출입통계
중국: S&P 제조업 PMI
미국: ISM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소비: 사이버 먼데이
기업: 엔비디아(NVDA) NeurIPS(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 참석
기업: UBS 글로벌 테크 & AI 컨퍼런스 (참여: ASML, NXP세미컨덕터, 시게이트 등)
기업: 골드만삭스 산업 및 자동차 컨퍼런스
발언: 우에다 BOJ 총재, 파월 연준의장(패널 토론)
장후 실적: 몽고DB(MDB), 크리도 테크(CRDO)
12/02(화)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Jolts(8월, 9월은 취소)
채권: 일본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보우만 연준 부의장(하원 청문회)
기업: UBS 글로벌 테크 & AI 컨퍼런스 (참여: AMD, 램리서치, 아리스타네트웍스, 비자, 넷앱 등)
기업: 옥토버 테크 도쿄 컨퍼런스 (참여: 인피니온)
장전 실적: 시그넷 주얼(SIG)
장후 실적: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마벨 테크(MRVL), 옥타(OKTA), 깃랩(GTLB)
12/03(수)
한국: 3Q GDP 성장률
중국: S&P 서비스업 PMI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수출입 물가지수, 산업생산, ISM 서비스업지수
발언: 보우만 연준 부의장(은행 감독 및 규제)
기업: 시티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여: J&J 등)
기업: 글로벌 파운드리 (투자자의 날)
장전 실적: 메이시스(M)
장후 실적: 세일즈포스(CRM), 스노우플레이크(SNOW), 유아이패스(PATH), C3AI(AI)
12/04(목)
유로존: 소매판매
미국: 3분기 생산성, 임금, 산업생산(9월)
기업: 서비스나우(임시주주총회)
장전 실적: 달러 제너럴(DG)
장후 실적: HP엔터(HPE), 도큐사인(DOCU), 센티널 원(S)
12/05(금)
미국: PCE 가격지수, 개인소득, 가계지출, 소비자심리지수
기업: MS 주주총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