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연속 반등세 출현! 로봇,조선 수급 반등 주목

최원범대표 매니저 조회 1564
2025-11-27 11:21:33


 

★ 리서치 투자전략 뉴스
25. 11. 27 (목)

● Top News
- 올해 마지막 금통위…'환율·집값 뛸라' 4연속 금리 동결 유력
https://naver.me/x9z9cvj9

● Economy
- 美연준 베이지북 "고용 소폭감소…절반지역서 노동수요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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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담대 금리 3개월 만에 올랐다…"가산금리 인하에 상승폭 제한적"
https://naver.me/xR2a0w95

● Stock Market
- 뉴욕증시, 금리 인하 기대 '고조' 상승 마감…나스닥 0.82%↑
https://naver.me/FvQA72A3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2%대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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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xed Income
- 국고채 금리, 美금리인하 기대에 대체로 하락…3년물 연 2.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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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rency
- "환율 일시 방편 아니다" 연금 수익성-외환 안정성 균형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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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외국인 주식 매수에 6.8원 하락…1,465.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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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odity
- 우크라 관망·달러 약세에 반등…WTI,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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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데이터센터 수요 늘자…"내년 구리 1.3만弗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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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l Estate
- "여의도 대어 '시범아파트' 재건축 잡아라" 대형 건설사 3파전 예상
https://naver.me/GgBmurEb
- CVC 세우고 '220억 통큰 투자'…'스타트업 투자' 꽂힌 건설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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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
- K바이오 ESG경영 성적표는 '보통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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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C
- 우주청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차중위성 첫 교신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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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7 미 증시, 여전한 금리인하 기대 속, 델, 오라클, 비트코인 효과로 상승 지속

미 증시는 휴일을 앞두고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견조한 고용지표 결과에도 여전히 높은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 특히 델(+5.83%) 실적 발표에서 AI 서버 주문이 급증과 오라클(+4.02%)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에 반도체 기업들이 강세를 주도. 더불어 장 후반 주식시장과 상관관계가 높았던 비트코인이 상승을 확대한 점도 긍정적인 요인(다우 +0.67%, 나스닥 +0.82%, S&P500 +0.69%, 러셀2000 +0.8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76%)


*변화요인: 금리인하 기대, AI 산업, 비트코인 상승 요인, 베이지북을 통한 K자형 소비

전일 소매판매를 비롯해 경제지표가 크게 위축되며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았지만, 시장은 이를 토대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 이런 가운데 오늘 발표된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1.6만 건을 기록해 시장 예상(+22.5만 건)을 하회해 견조한 고용을 이야기했지만, 연속 신청 건수가 196만 건으로 증가해 고용 시장 불안을 유지. 이에 CME FedWatch에서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84.9%를 기록하고 있어 전일에 이어 지수 상승 요인으로 작용.

한편, 델(+5.83%)이 실적 발표에서 AI 서버 주문이 급증했다는 점도 시장에 영향. 델은 DRAM 등의 가격이 급등해 투입비용 증가가 이어지고 있지만, 판매가격을 인상시켜 마진을 방어하겠다고 발표. 이는 기업들의 AI 채택률이 실질적인 하드웨어 발주로 이어지고 있음을 방증하며, 반도체 기업들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시장 상승을 견인

더 나아가 최근 문제가 불거졌던 오라클(+4.02)에 대해 도이체방크가 AI 수요 둔화나 OpenAI 협업 비용 우려 등 부정적 시나리오를 가정하더라도 현재 주가는 기업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상태라고 강조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시장에서 우려하던 장기 리스 부채 부담 또한 실제로는 유연한 계약 구조를 갖고 있어 리스크가 제한적이라고 주장한 점도 우호적. 이는 최근 불거진 AI 버블론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성 우려를 완화시킴

이런 가운데 주식시장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는 비트코인이 장중 상승폭을 확대한 점도 긍정적. 장 초반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ETF로의 자금 유입 등으로 상승. 여기에 볼리비아 정부가 경제 위기 타개를 위해 9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는 한편, 암호화폐를 공식 금융 시스템에 통합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했기 때문. 볼리비아는 달러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을 제도권에 편입하고, 은행의 암호화폐 취급(저축, 대출 등)을 전면 허용. 이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 단순 투기 자산을 넘어, 국가 금융 시스템이 붕괴된 곳에서 실질적인 가치 저장 및 결제 수단으로 대체될 수 있음을 시사하며 매수세를 자극.

한편, 연준은 베이지북을 통해 경제 활동이 전반적으로 정체되거나 소폭 둔화된 국면 속에서, 소득 계층과 산업 간의 격차가 벌어지는 뚜렷한 K자형 소비와 성장 양상을 시사. 소비 측면에서는 고소득층의 고가 품목 지출은 여전히 견조한 반면, 저소득층은 SNAP(식료품 보조) 차질로 인해 푸드 뱅크 수요가 급증하는 등 가계 경제의 양극화가 심화. 산업 측면에서도 제조업은 AI 데이터센터 수요 등에 힘입어 완만히 상승했으나, 서비스업과 소매업은 관세 우려와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등 차별화 진행. 고용 시장 또한 AI 도입에 따른 일자리 대체와 비용 통제로 소폭 위축. 다만 내용은 이미 알려져 있던 부분이라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

 

 

★트럼프, 시진핑과 통화 후 일본에 “대만 문제 톤 낮추라” 조언

미국의 동맹국인 일본은 대만 문제로 중국의 강한 반발을 샀고, 트럼프의 메시지는 우려스럽게 받아들여짐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은 매우 격앙돼 있었고, 트럼프 대통령은 그의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가 “중국이 대만을 공격할 경우 일본이 군사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중국을 크게 자극한 며칠 뒤, 시진핑은 트럼프와 가진 1시간 통화 중 절반가량을 대만 문제에 집중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전했다.

시진핑은 통화에서
대만은 중국의 역사적 영토라는 주장,
미국과 중국이 세계 질서를 관리할 공동 책임이 있다는 점
을 강하게 강조했다.

이에 대해 트럼프는 일본 측에,
“대만 문제를 지나치게 키워 중국을 자극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WSJ는 전했다.

해당 메시지는 대만 문제에서 강경한 입장을 취해온 일본 정부에 우려 요인으로 받아들여졌다.

https://www.wsj.com/world/china/trump-after-call-with-chinas-xi-told-japan-to-lower-the-volume-on-taiwan-3af795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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