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기관 쌍끌이 매수포지션! 시장반등 성공!

최원범대표 매니저 조회 1578
2025-11-26 10:53:39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미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Vs. 미국 경기 불안

MSCI 한국 증시 ETF는 0.56% 하락했지만 MSCI 신흥지수 ETF는 0.3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67% 급락하다 0.16% 상승 전환에 성공. 러셀2000지수는 2.14%, 다우 운송지수도 2.2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88%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72.4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69.3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62.00원을 기록.


*FICC: 천연가스, 사상 최대 생산 소식에 하락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감이 유입되며 하락. 특히 OPEC+의 공급 증가 이슈 및, 소매판매 위축 등을 통한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유입되며 수요 감소 우려도 국제유가 상승을 제어하는 모습. 대체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있음에도 공급 증가 이슈에 부진. 미국 천연가스는 11월 생산량이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한 점, 재고가 과거 평균보다 5% 증가한 점 등을 반영하며 4% 넘게 하락

달러화는 소비 둔화, 고용 위축을 통해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지속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여기에 생산자물가지수는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근원 물가는 예상을 하회하는 등 물가 안정 기대도 달러 약세 요인. 엔화는 정부의 엔화 약세를 억제하기 위해 개입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달러 대비 강세. 파운드화는 11월 26일 영국 예산안 결과를 기다리며 달러 대비 0.8% 강세. 유로화를 비롯해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 신뢰지수의 위축, 소매판매 결과의 불안, 근원 생산자물가지수의 둔화 등을 반영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높아지자 10년물 국채 금리가 한 때 4%를 하회하는 등 하락세가 진행. 한편, 5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38배를 상회한 2.41배를 기록하는 등 채권 수요가 높았던 점도 금리 하락 요인. 다만, 견조한 주식시장을 이유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완화되자 장 후반 국채 금리의 하락이 일부 축소

금은 금리인하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달러 약세, 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 니켈은 상승한 반면, 알루미늄, 아연은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구리의 경우 일부 광산에서 내년 생산 계획을 축소하는 등 공급 감소 이슈를 반영하며 상승한 점이 특징을 보인 가운데 중국내 수요와 공급 이슈를 반영하며 혼재. 농작물은 옥수수와 대두를 중심으로 선물 매도가 지속되고 있지만 미국산 대두가 여전히 중국으로 수입되는 대두 가격 중 가장 비싸다는 점이 알려지자 상승. 다만, 이는 향후 중국의 수입 감소 우려를 자극할 수 있어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음

 

 

★ 11월 25일 매크로& 전략 리포트

1.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미국은 양측에 압박을 가하는 중이다.

2. Karoline Leavitt (백악관 대변인)
- 미국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양측에 압박을 가하고 있지만 어느 쪽도 편들지 않으며, 협상 지속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3. 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
- 트럼프와 시진핑은 평화 진전에 협력하고 있으며, 미국과 중국의 관계는 경쟁적이지만 안정적인 상태다.

4. Novo Nordisk
- Amycretin은 체중과 혈당 모두에서 유의미한 개선 효과를 보여주며 상업적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5. Panasonic
- 파나소닉은 아마존의 자율주행차 부문에 리튬이온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6. Eddie Wu (알리바바 CEO)
- AI 자원 부족이 향후 3년간 지속되며 공급망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

7. Tim Sweeney (에픽게임즈 CEO)
- AI 기업들의 램 독점이 소비자 제품 가격을 급등시키고 있으며, 일반 소비자는 공급 부족으로 직접 피해를 입고 있다.

8. Elon Musk (테슬라 CEO)
- 테슬라는 AI 칩 자체 생산을 통해 업계 주도권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자율주행과 의료 서비스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9. Nick Timiraos (월스트리트저널)
- 트럼프가 연준 의장을 교체해도 금리 인하가 쉽지 않은 이유는 FOMC의 집단 표결 구조 때문이다.

10. Robert Cohen (더블라인)
- 기술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채권 발행이 미국 투자등급 채권 시장에 새로운 시스템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다.

11. Michael Burry (Scion)
- 엔비디아의 AI 칩 수요는 과장되어 있으며, 구형 GPU 사용은 장기적으로 비경제적이다.

12. Joseph Shaposhnik (Rainwater Equity)
- Gemini 3의 출시는 구글과 브로드컴 주가를 끌어올리며 기술주 전반에 강한 영향을 주고 있다.

13. Ming-Chi Kuo (TF Securities)
- 엔비디아에 대한 사기 의혹은 통계 오류와 회계 관행 오해에 기반한 것으로, 실제는 강한 수요에 따른 재고 증가다.

14. JP Morgan
- AI 열풍은 기술 채택과 투자 확산에 기반한 실질적 펀더멘털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으며, 투기적 버블로 보기 어렵다.

15. Paul Donovan (UBS)
- 연준 내 금리 인하 지지는 고용 우려를 반영한 위험 신호일 수 있으며, 시장은 이를 완화적 정책 신호로 해석할 가능성이 있다.

16. UBS
- 구리는 전기화와 산업 성장에 핵심 소재로 장기 강세장이 예상되며, 단기 공급 리스크는 가격 상승 요인이다.

17. Nvidia
- 엔비디아는 모든 AI 환경에서 구동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하며, 최신 칩은 ASIC 대비 우위에 있다.

18. Jensen Huang (엔비디아 CEO)
- Gemini 모델의 성능은 확장 법칙에 기반하며, 이는 엔비디아 칩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임을 시사한다.

19. Javed Mirza (Raymond James)
- S&P 500은 중기 조정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으며, 기술적 반등은 제한적일 수 있다.

20. Mihir Bhatia (뱅크오브아메리카)
- 온라인 도박 확산은 소비자 부채 증가와 신용 악화로 이어져 신용시장에 새로운 리스크를 만들고 있다.

21. Elon Musk (테슬라 CEO)
- 경쟁사들이 자율주행 기술을 도입하지 않는 것은 비합리적이며, 테슬라는 로보택시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naver.me/5wNZKOTd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조)

 

 

★ 11/26 시간 외: 델, HP 실적

델(DELL)
매출은 270억 달러로 전년 대비 11% 증가
EPS는 주당 2.59달러로 전년 대비 17% 증가
영업이익은 25억 달러로 전년 대비 11% 증가

향후 전망
매출: 310억~320억 달러 (중간값 기준 전년 대비 +32% 성장 예상).
AI 서버 출하: 약 94억 달러 예상 (연간 250억 달러 규모 달성 전망).

주요 경영진 코멘트 (Q&A 포함)
AI 서버 주문, 출하, 수주잔고 모두 기록. 엔터프라이즈 고객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로 고객 기반이 확장. Q&A에서 DRAM, NAND 등 메모리 부품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 이에 대해 수요가 공급을 앞서는 슈퍼사이클이지만, 델은 공급망 관리와 가격 결정력을 통해 이를 방어하고 수익성을 유지할 자신이 있다고 주장


HP(HPQ)
매출: 전년 대비 4% 증가하며 성장으로 전환. 다만, PC 부문은 AI PC와 윈도우 11 교체 수요로 활기를 띠었으나, 프린트 부문은 시장 침체로 인해 역성장. 여기에 전체 출하량의 30% 이상이 AI PC였으며, 내년에는 40~5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EPS: 전년 대비 24% 증가한 0.93달러
배당금: 5% 인상한 주당 0.3달러

구조조정
비용 절감: 향후 3년간 약 10억 달러의 비용 절감 목표.
인력 감축: 향후 3년간 4,000명 ~ 6,000명 감원 예정.
AI 도입: 제품 개발, 고객 서비스, 내부 프로세스 전반에 AI를 적용하여 효율성 극대화.

가이던스
메모리 가격 상승이 하반기 수익성에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되나, 전반적인 성장 기조는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

Q&A 주요 내용
메모리 슈퍼사이클: 메모리 부품 원가가 PC 제조 비용의 15~18%를 차지함. 가격 상승 압박이 있지만, HP는 장기 공급 계약과 제품 믹스 조정(고사양 위주 판매)으로 대응할 예정.
AI PC 보급: AI PC 침투율이 예상보다 빠름(현재 30% -> 내년 50% 예상). 이는 평균판매단가 상승을 견인할 것.


결론
시장의 화두였던 하드웨어의 마진율 불안에 대해 HP가 타격을 입을 것을 시사.

실제 HP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PC 제조 원가에 약 15~18%를 차지한다고 발표. 이를 통해 2026년 회계연도 기간 EPS에 약 주당 0.3달러의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발표. 이 여파로 영업이익률은 장기 목표 범위(5~7%)의 하단이라고 경고. 이를 타게하기 위해 가격 인상은 물론 향후 3년간 4,000~6,000명 감원을 포함한 강력한 비용 절감 구조조정을 발표. 관련 소식에 시간외 5%대 하락 중

델은 메모리 가격 상승을 인지하고 있으나, 이번 분기 실적에는 오히려 긍정적인 환경(부품가격 하락/안정)이었음을 언급하며 HP보다는 다소 여유로운 모습.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는 현재 상황을 수요가 공급을 훨씬 앞서는 슈퍼사이클이라며, DRAM뿐만 아니라 SSD, NAND 전반의 비용이 상승할 것을 전망. 이에 대한 마진 방어 전략을 비용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즉각 반영. 더불어 델의 마진율은 메모리 가격보다는 AI 서버 비중 확대에 더 큰 영향을 받고 있음. 이러한 내용에 시간 외 4% 상승 중

결국 HP는 개인용 PC 비중이 높아 메모리값 상승의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지만, 델은 기업용 서버 시장의 지배력과 가격 결정력을 바탕으로 비용이 오르면 제품 가격을 올리면 된다는 자신감을 보인 점이 차이라 할 수 있음. 이는 소매판매 불안을 봤듯 미국 개인들의 소비 위축과 그에 따른 경기 우려가 확산된 점을 시사. 반면, 델의 자신감 표명에서 봤듯 기업들이 AI 서버에 대한 채택율이 크게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줌

 

 

 

[스튜디오]

월,수- 용호상박 (저녁 8시20분~9시) --> 공개방송 저녁 10시
화,목- 친절한 주식상담(오후 5시15분~5시30분)

[장중 무료공개방송]

화요일 오전 (8시40분~11시)

[주말 공개방송]

일요일 저녁 (9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