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 마감 코스피 3,846.06(-0.19%) 코스닥 856.44(-0.87%) 원/달러 1,476.50원대 ※ 지수는 장 초반 강세 → 오후 급반납. 코스닥은 이차전지·제약 중심 약세 심화.
✅ 수급 동향 코스피 : 외국인(-4,214억원) / 기관(+8,943억원) 코스닥 : 외국인(-407억원) / 기관(-307억원) 선물 : 외국인 꾸준한 순매수(숏커버링 성격 강함) → 현물은 매도, 선물은 매수라는 ‘불안한 비대칭 수급’.
✅ 시장 요인 👉 미 증시 훈풍에도… 국내는 “수급 블랙홀”에 발목 >금리 인하 기대 확대(윌리엄스 발언) → 오전 지수 강세 >그러나 오후 들어 외국인 매도 + 환율 상승 → 상승폭 전부 반납 >코스닥은 제약·이차전지 급락하며 수급 불안 심화 >장중 내내 하락 종목 수 > 상승 종목 수 2배 이상
👉 반도체 강세는 ‘엔비디아 모멘텀’이 아니라 외국계 목표가 상향 >씨티: 삼성전자 목표가 17만원, SK하이닉스 83만원 제시 >삼성전자 4Q 영익 20조·SK하이닉스 내년 영익 96조 전망 → 전기전자 업종에 외국인·기관 매수 집중 → 지수 버팀목 역할 반면, 엔비디아·TSMC 관련 뉴스는 오늘 영향 제한적.
👉 의심 여전: 금리·AI·환율 모두 “확실히 해결된 재료 없음” > 윌리엄스 발언은 긍정적이지만 확정 인하 신호는 아님 >AI 논란(매출채권·수익성 우려)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음 >환율 1,470원대 고착 → 외국인 매수 강도 제한 요인
👉 코스닥 신용불안: ‘반대매매 물량’ 시장 압박 >코스닥이 저점 이탈하자 신용 물량이 한꺼번에 출회 >제약·중소형 기술주 중심 매물 폭탄 >반등이 지연될 경우 신용 물량 추가 출회 가능성 → 오늘 코스닥 약세의 핵심 원인
✅ 업종별 특징 📈 강세(상대적 강세) >반도체/전기전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하나마이크론·ISC → 외국계 목표가 상향 + 선물 매수 영향 >우크라이나 재건: 현대로보틱스·두산밥캣·HD 인프라코어 → 평화협상 진전 소식 >지주/증권·일부 가치주: 기관 매수 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