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급 동향 코스피 : 외국인 -5,502억 / 기관 -6,768억 / 개인 +12,414억 코스닥 : 외국인 -1,857억 / 기관 -1,185억 / 개인 +3,843억
✅ 시장 요인 👉 엔비디아 악재 재탕… AI 투자 심리 붕괴 >소프트뱅크·피터 틸 등 유명 투자자들의 엔비디아 지분 매도 보도 아마존 150억달러 회사채 발행 → “AI 투자비 과열·재무 부담” 우려 감가상각 논란·AI 버블론이 단기 심리 급속 약화 → AI 관련주 전반 투심 하락 → 반도체·AI 주도 하락
👉 연준 ‘신중론’ 확대… 12월 인하 기대 45% 미만으로 후퇴 >비둘기파인 제퍼슨 부의장마저 “급히 갈 필요 없다” 신중론 월러 이사와 발언 충돌 → 시장은 ‘12월 동결’ 쪽으로 해석 금리 인하 기대 약화 → 달러 강세 → 외국인 선물·현물 매도 확대 → 금리·유동성 민감 업종(반도체·2차전지) 동반 약세
👉 한은 총재 발언(관세 영향) → 타이밍 악화로 심리 위축 >“관세 영향은 하반기 크게 나타날 것” 발언 보도 지수 급락 타이밍과 거의 동시에 노출 → 이미 약해진 시장 심리에 심리적 압박 작용
👉 글로벌 리스크오프 확산… 한국 단독 악재 아님 >일본 니케이 -3.2%, 홍콩 -1.9%, 나스닥 선물 -0.7% 비트코인 9만달러 이탈, 금·원자재 등 위험자산 약세 → 글로벌 위험회피 장세 → 한국은 외국인 선물 매도로 낙폭 확대
👉 빅테크 회사채 발행 러시 → 유동성 스트레스 우려 >오라클(180억달러), 메타(300억달러), 알파벳(250억달러) 어제 아마존까지 150억달러 발행 → “AI 투자비 과열 + 현금흐름 부담” 우려 확산 → 나스닥·한국 기술주 전반 압박
👉 5주째 같은 패턴… 월요일 강·주중 변동성 반복 >이달 코스피는 3,900~4,200 박스권에서 이탈 없이 변동 주도주 뚜렷하지 않고 섹터 순환매만 반복 → 추세 붕괴라기보다 단기 매물 소화 + 심리 조정 장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