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 초대형 계약! 바이오 관련주 집중!

최원범대표 매니저 조회 1683
2025-11-12 11:26:42


 

 

★11/12 미 증시, 반도체 등 AI 관련 기업 부진에도 애플과 제약주 강세로 혼조

미 증시는 코어위브(-16.31%) 여파로 AI 관련 기업들 대부분 위축되며 나스닥 중심으로 하락. 그렇지만, 케빈 헤셋의 발언과 셧다운 종료 등으로 경제에 대한 자신감에 대부분의 종목군이 강세를 보이며 다우지수는 상승하는 힘을 보임. 결국 시장은 AI 산업에 대한 불안으로 나스닥이 하락한 반면, 제약주, 애플(+2.16%)의 강세로 다우가 상승하는 차별화 속 혼조 마감(다우 +1.18%, 나스닥 -0.25%, S&P500 +0.21%, 러셀2000 +0.1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48%)


*변화요인: AI 산업, 경제

코어위브(-16.31%)가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도 큰 폭으로 하락. 시장에서는 관련 소식이 코어위브 개별 문제라기 보다는 AI 인프라 산업 전반에 내재된 구조적인 불안 요소를 명확히 드러냈다고 평가. 먼저 물리적 인프라 공급망의 제약 문제인데 코어위브 경영진은 폭발적인 AI 수요에도 불구 개발 파트너의 일정 지연으로 2025년 매출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다고 언급. 이는 데이터 센터 구축에 필수적인 전력 변압기 등 물리적 인프라의 공급망 병목 현상이 AI 성장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줌. 즉 수요가 아무리 많아도 물리적 건설 능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수익 실현이 지연될 수 있다는 근본적인 위험을 시사

여기에 과도한 부채 레버리지와 재정 건전성 우려도 부각. 코어위브는 AI 인프라 확충을 위해 총부채가 급증했으며, 이로 인한 막대한 이자 비용을 지불. 이는 AI 산업이 성장을 위해 대규모 자본 지출을 필요로 하고, 이를 높은 부채로 충당하는 모델이 재정적으로 지속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 따라서, 만약 AI 수요가 둔화되거나 공급망 지연이 장기화된다면 이자비용 등으로 인한 재정 건전성에 불안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부각.

이에 AI 관련 투자 위축이 진행됐고, 일부 차입 발표했던 기업들, 수익화 논란 등이 유입되며 반도체를 비롯한 AI 관련 종목 대부분 부진. 다만, 장 마감 후 AMD(-2.65%)가 마진율 상향 조정 발표로 시간 외 4% 상승중이며 이에 반도체 기업들도 강세를 보이는 등 여전히 시장은 AI 산업에 대한 기대 또한 높은게 현실

관련 소식에 나스닥의 약세를 부추겼지만, 다우지수 강세는 견고한 미국 경제에 대한 자신감이 자리잡고 있음. 연준의장 후보 중 하나인 케빈 헤셋 백악관 경제고문은 2026년 초까지 미국 경제 성장은 3~4%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며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 더불어 물가는 안정되고 있으며 생산성도 3%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주장. 이러한 생산성과 자본 축적이 겹치면 폭발적인 경제 성장이 가능하다고 언급. 특히 이번 성장은 공급 측면에서 진행되고 있어 물가 압력 없이 경제 확장이 가능하다고 주장.

 

 

★ 에이비엘바이오, 릴리와 3.8조 ‘메가딜’…그랩바디 플랫폼 글로벌 확장 가속

https://www.mk.co.kr/news/it/11466224

 

 

 

★ AMD, 1조 달러 규모 컴퓨팅 시장을 주도할 성장 전략 발표

— 데이터센터 및 AI 리더십 확장, 35% 이상의 매출 CAGR과 주당 20달러 이상의 비-GAAP EPS 목표 —


AMD는 ‘2025년 금융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장기 성장 전략, 차세대 리더십 제품 및 기술 IP를 공개하며, 자사의 가속 성장과 장기적인 주주가치 창출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리사 수(Dr. Lisa Su) 회장 겸 CEO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AMD는 리더십 기술 로드맵과 가속화되는 AI 모멘텀을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의 시대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와 심화된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AMD는 차세대 고성능 및 AI 컴퓨팅을 주도할 독보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지속적이고 업계 선도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막대한 기회를 보고 있으며, 지금이 AMD 역사상 가장 강력한 시점입니다.”


■ 제품 리더십 및 모멘텀

AMD는 고성능 및 AI 컴퓨팅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솔루션 포트폴리오에서의 리더십을 강조했다.

▪️ 데이터센터

AMD Instinct™ MI350 시리즈 GPU는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제품으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를 비롯한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에 이미 대규모로 배치됐다.

‘Helios’ 시스템(MI450 시리즈 GPU 탑재)은 2026년 3분기부터 랙 단위 성능, 메모리 용량, 확장 대역폭에서 업계 최고 수준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7년에는 MI500 시리즈가 출시되어 AMD의 AI 성능 로드맵을 한층 더 확장한다.

AMD는 EPYC™ 서버 CPU로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 차세대 ‘Venice’ CPU는 AI 및 범용 인프라를 위한 성능·밀도·전력 효율을 제공한다.

Pensando™ Pollara 및 차세대 ‘Vulcano’ AI NIC은 업계 최고 수준의 대역폭을 지원해 대규모 AI 네트워킹을 구현한다.


▪️ 오픈 소프트웨어

ROCm™ 오픈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개발자 채택률이 급상승하며 전년 대비 10배 증가한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매 릴리즈마다 성능과 기능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


▪️ 클라이언트 및 게이밍

2024년 대비 2.5배 확대된 AI PC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Ryzen™은 노트북 및 데스크톱 250개 이상 플랫폼을 구동한다.

포춘 100대 기업 중 절반 이상이 Ryzen 기반 솔루션을 채택했으며, 향후 ‘Gorgon’과 ‘Medusa’ 프로세서가 AI 성능을 2024년 대비 최대 10배 향상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 임베디드

AMD는 FPGA, 임베디드 x86 프로세서, 반맞춤형(세미커스텀) 솔루션을 포함한 업계 최다 임베디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2022년 이후 500억 달러 이상의 설계 수주를 확보했으며,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AI 기반 성장을 가속할 계획이다.


■ 기술 리더십

AMD는 차세대 5세대 Infinity Fabric을 공개하며, 칩렛·패키징·인터커넥트·개방형 생태계 혁신을 통해 AI 성능과 효율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x86 CPU, 데이터센터 및 게이밍 GPU, NPU 등 전반의 확장 로드맵을 공유했다.


■ 장기 성장 목표 (2025~2030년)

AMD는 다음 3~5년 동안의 장기 재무 목표를 제시했다.

회사 전체:

매출 35% 이상 CAGR

비-GAAP 영업이익률 35% 이상

비-GAAP EPS 20달러 이상


데이터센터:

매출 60% 이상 CAGR,

서버 CPU 시장점유율 50% 이상 달성 목표,

AI 부문 80% 이상 CAGR (차세대 Instinct 제품군 및 시스템 주도)

클라이언트·게이밍:

클라이언트 매출 점유율 40% 이상

10억 대 이상의 AMD 기반 게이밍 디바이스와 3세대 리더십 콘솔 기반 성장 지속

임베디드 및 어댑티브 컴퓨팅:

시장점유율 70% 이상 달성,

임베디드 x86 및 세미커스텀 실리콘 시장 확장 추진


■ AMD의 비전

AMD는 고성능 컴퓨팅과 그래픽, 시각화 기술 분야에서 55년 이상 혁신을 주도해 왔으며,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사람들과 주요 글로벌 기업, 과학 연구기관이 AMD 기술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AMD는 ‘리더십 하이퍼포먼스 + 어댑티브 컴퓨팅 제품’을 통해 가능한 것의 경계를 넓히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다.

https://ir.amd.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1266/amd-unveils-strategy-to-lead-the-1-trillion-compute-market-and-accelerate-next-phase-of-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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