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 비만치료제, SK하이닉스, 디앤디파마텍, 지투지바이오, 올릭스 외 내용 업데이트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499
2025-11-12 08:10:15


반도체 & 비만치료제, SK하이닉스, 디앤디파마텍, 지투지바이오, 올릭스 외 내용 업데이트

전일 공개방송과 미국증시 요약을 참고하세요. 

 

[미국 증시]
- Dow 47,927.96(+1.18%),
- S&P500 6,846.61(+0.21%),
- Nasdaq 23,468.30(-0.25%)
- Russell2000 2,458.28(+0.11%)

- 필라델피아 반도체 6,979.70(-2.48%)
- Nasdaq Biotechnoogy 5,523.06(+2.94%)
- VIX 17.29(-1.76%)


🔍 핵심 변화 요인
1️⃣ AI 산업 불안 확대
코어위브 실적 쇼크: 예상 상회한 실적에도 16% 급락
공급망 병목 : 데이터센터용 전력 변압기 등 인프라 공급 부족 → AI 인프라 성장 속도 제약
부채 리스크 : 급격한 차입 확대 → 이자비용 부담, 재정 건전성 우려
투자심리 위축: AI 인프라·반도체·데이터센터 관련주 전반 약세
단, AMD 시간외 +4% (마진율 상향 조정) → 반도체 반등 기대 유지

2️⃣ 경기 자신감 확산
케빈 헤셋(전 백악관 경제고문)
“2026년 초까지 美 성장률 3~4% 가능”
물가 안정+생산성 향상(3%) → 공급 중심의 인플레이션 없는 성장 강조
셧다운 종료 등으로 경기 불확실성 완화
→ 경기 민감주, 산업주 중심으로 강세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464 (-0.125, -0.13%)
- 유로/달러: 1.1584 (+0.0002, +0.02%)
- 달러/엔: 154.12 (-0.04, +0.03%)

 

미국 국채시장:휴장

미 국채시장 휴장, TLT ETF 상승 → 금리 하락 시사

 

[상품시장]

WTI유 : 61.05 (+1.53%)
브렌트유 : 65.13 (+1.67%)
천연가스 : 4.528 (+4.38%)
금 : 4,133.25 (+0.27%)
은 : 51.080 (+1.53%)
구리 : 5.0633 (-0.84%)
국제유가 상승: 셧다운 종료·러-우 전쟁 지속·美 생산성 개선에 따른 수요 회복 기대
천연가스 급등: 북미 지역 추운 날씨 전망 → 난방 수요 급증

 

 [특징주]
1. CoreWeave -16.31%
-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면서 주가 급락
- CoreWeave는 올해 연간 매출 전망치를 기존 50억5000만달러~51억5000만달러 수준으로 제시
- 이는 기존 매출 전망치인 51억5000만달러~53억5000만달러,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52억9000만달러보다 낮은 수준

2. NVIDIA -2.96%
- 소프트뱅크가 보유중인 NVIDIA 지분 전체를 50억달러 이상에 매각했다는 소식에 주가 하락

3. Paramount Skydance +9.77%
- 비용 절감과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가 급등

4. Beyond Meat -8.96%
-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4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주가 급락


▶ Market Mover
- CoreWeave -16.31%
- Nebius Group -7.03%
- FedEx +5.38%
- Novo Nordisk +7.00%
- AMD -2.65%
- AppLovin -8.66%

▶ Market Gainers
- Edgewise Therapeutics +17.51%
- Apogee Therapeutics +10.89%
- Denali Therapeutics +12.69%
- LandBridge Company +13.99%
- Viatris +10.13%
- Clearwater Analytics +10.37%

▶ Market Losers
- Life360 -21.98%
- CoreWeave -16.31%
- TeraWulf -13.50%
- Fermi -13.43%
- Century Aluminum -13.71%
- Bitdeer Technologies -14.90%


🔹반도체
엔비디아 -2.96% .
소프트뱅크의 지분 전량 매도 소식이 부정적으로 작용했고, 코어위브 -16.31%의 폭락으로 공급망 불안 및 부채 리스크가 부각되며 AI 전반 투자심리 위축.
마이크론 -4.81%, 램리서치 -4.32%, TSMC -1.39%, 크레도테크 -6.85%, 램버스 -5.12% 등 동반 부진.

퀄컴은 +1.40% 상승하며 차별화된 흐름.
AMD는 -2.65% 하락했지만, 리사 수 CEO가 “AI 시장 규모가 2030년 1조 달러를 초과할 것”이라며 성장성 강조 후 시간 외 +4% 상승.
=> 반도체 대부분 시간외 상승.

🔹원자력·전력망
AI 인프라 투자 위축 우려로 관련주 약세.
오클로 -6.55%, 뉴스케일파워 -5.94%, 나노뉴클리어에너지 -4.67%, 우라늄에너지 -4.91%, 센트러스에너지 -5.05%, 에너지퓨얼스 -4.91%, 컨스텔레이션에너지 -2.57%, 비스트라 -4.84% 등 하락.

🔹자동차·2차전지
테슬라 -1.26%. 10월 중국 판매량이 3년 내 최저치로 떨어지며 수요 둔화 우려 반영.
리비안은 +9.81%, GM +0.24%, 포드 +1.06%로 견조.
퀀텀스케이프 -2.27%, 앨버말 +0.29%, 리튬아메리카 -3.14%로 리튬 관련주는 혼조.

🔹대형 기술주
애플 +2.16% 상승. 신중한 자본지출 정책과 TSMC의 2nm 생산능력 절반 이상 확보(2026년 목표)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
MS +0.53%(포르투갈에 10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아마존 +0.28%, 알파벳 +0.40%(독일에 55억 유로 AI 인프라 투자),
메타플랫폼 -0.74% 과도한 자본지출과 AI 연구원 사임으로 약세.

🔹중국 관련주
알리바바 -3.07%, 소비 둔화 보도 및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매도 여파.
바이두 -0.28%, 진둥닷컴 +0.64%(광군제 매출 급증 기대),
핀둬둬 -0.74%, 샤오펑 +7.80%(비행 자동차 공개 기대), 리오토 +1.19%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1.37%, 경쟁사 빅베어AI +6.13%가 국방용 생성 AI 플랫폼 2억5천만 달러 인수 발표 → 경쟁 심화 우려.
오라클 -1.94% 하락, 세일즈포스 +1.15%, 서비스나우 +0.65%, 어도비 +1.33% 등.

🔹양자컴퓨팅
아이온큐 -1.72%, 리게티컴퓨팅 -5.08%, 디웨이브퀀텀 -1.29%
아마존이 지분 전량 매각 후 반등 제한, 적자 확대에 따른 재무 건전성 우려 지속.

🔹제약주
일라이릴리 +2.27%, 비만치료제 약가 인하로 판매 급증, 시가총액 1조 달러 근접.
노보노디스크 +6.99%, 메세라 인수 철회 후 긍정적 영향, 인도 내 가격 인하 기대.
머크 +4.84%, 신약이 콜레스테롤 수치 크게 감소시킨 효능 발표.
암젠 +4.57%, 리제레논 +3.03%, 길리어드 +3.73%, 에브비 +2.95% 등 대부분 강세.

한국관련
이뮤노반트 -2.05%, 컴패스테라퓨틱스 +8.18% 등.

🔹비트코인 및 관련주
중국 정부가 2020년 12월 12.7만 개 해킹 사건 관련 미국 책임론을 제기하자 비트코인 약세.
스트레티지 -3.15%, 라이엇플랫폼 -6.81%, 마라톤디지털 -6.10%, 로빈후드 -2.91%, 불리시 -2.58%, 코인베이스 -4.38%, 서클인터넷 -5.57% 등

🔹방산
록히드마틴 +1.10%, Northrop Grunmman +0.67%, RTX +0.11%, 헌팅턴잉걸스 +1.74% 등.
*유럽 : 라인메탈 -3.11%, 헨솔트 -8.37%, 레오나르도-1.67% 등.

📊 요약:
AI 버블 논란 재점화 속 반도체 급락(필라델피아지수 -2.48%),
그러나 애플(+2.16%)과 제약주(머크 +4.84%, 노보노디스크 +6.99%)가 상승을 견인하며
다우지수는 +1.18%로 상승 마감.
→ “AI 피로감 vs 실물·방어주 강세”의 온도차가 뚜렷했던 하루.

- MSCI 한국지수 ETF: $95.29 (-0.38, -0.40%)
- MSCI 이머징지수 ETF: $55.57 (+0.06, +0.11%)
- KRX KOSPI 200: 581.35p (-0.35p, -0.06%)
- NDF 환율(1개월물): 1,459.00원 / 전일 대비 5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6,979.70 (-177.25, -2.48%)

 

[AMD 투자자의날]
AMD 리사 수 CEO,
AI 컴퓨팅 인프라 수요는 여전히 매우 강하다.
고객들은 AI에 대한 투자를 줄이지 않고 있다.

AMD는 향후 3~5년간 연평균 35% 매출 성장(CAGR)을 전망한다.

데이터센터 부문은 연평균 80% 이상의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AMD, 3~5년 중장기 가이던스 제시
AMD 데이터 센터 TAM
우리의 가장 큰 성장 기회
(2025년) 약 2,000억 달러
(연평균 성장률 CAGR): 40% 초과
(2030년) 1조 달러 초과

= 매출 CAGR 35%↑ (FY27 est. 32.5%)
= GPM 55~58% (est. 54%)
= OPM 35%↑ (est. 31%)
= FCF Margin 25%↑ (est. 21%)
= 데이터센터 시장기회(TAM, '25 → '30) : $200B → >$1T

AMD CEO, 데이터센터 성장이 단기적으로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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