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최고실적! AI데이터센터 관련주 급상승!

최원범대표 매니저 조회 2008
2025-10-29 11:06:45


 

★[SK하이닉스] 2025년 3분기 컨퍼런스콜 요약

1. 분기 실적 및 수익성
- 3분기 매출은 24조4489억원으로 YoY +39.1%, 영업이익은 11조3834억원으로 YoY +61.9% 증가
- 순이익은 12조5975억원으로 YoY +119% 성장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영업이익률은 47%에 달하며 수익성 측면에서도 역대 최고 수준 기록
- 실적 호조는 D램·낸드 가격 상승과 AI 서버향 고성능 제품 출하 증가에 기반함

2. HBM 사업 전략
- 내년 HBM 공급 계약을 주요 고객사와 모두 체결, HBM4는 4분기 출하 시작 예정
- HBM은 2023년 이후 지속적으로 솔드아웃 상태, 가격은 수익성 가능한 수준에서 결정
- 2027년까지도 공급 부족 지속 전망, HBM은 일반 D램보다 높은 성장률 기록 예상
- HBM4는 업계 최고 속도 및 고객 요구 성능을 충족하며 양산 체제 구축 완료

3. AI 수요 및 제품 믹스 변화
- AI 추론 확산으로 서버향 D램, 고용량 DDR5, AI용 eSSD 등 고부가 제품 수요 급증
- DDR5 출하량은 QoQ 2배 이상 증가, 낸드에서도 고사양 제품 비중 확대
- 고객 수요 강도에 대응해 전 제품군에서 사실상 완판 상태, 2026년 선구매도 발생
- 일반 메모리 제품에서도 장기 공급 계약 수요 증가 추세

4. 생산 능력 및 투자 계획
- 최선단 10나노급 6세대(1c) D램 공정은 안정적 양산 중, 내년 말 전체 D램의 절반 예상
- 신규 생산능력은 HBM에 집중, D램·낸드는 기존 라인의 공정 전환으로 대응
- M15X 클린룸 조기 오픈 및 장비 반입으로 캐파 확대, 고성능 제품 생산 체제 강화
- 내년 투자 규모는 올해 대비 증가 예정, 시황 기반 최적화된 전략 유지

5. 시장 전망 및 전략 방향
- AI 인프라 투자는 내년에도 지속 확대될 전망, 수요는 전 제품군으로 확산
- D램 수요 성장률은 올해 10% 후반 → 내년 20% 이상, 낸드는 10% 중반 → 10% 후반
- 공급 제약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며 메모리 슈퍼사이클 장기화 가능성 제기
- 차세대 HBM 등 고객 맞춤형 제품 확대와 기술 선도로 AI 메모리 리더십 강화 목표

6. 김우현 (SK하이닉스 CFO)
- 인공지능 기술 혁신으로 메모리 시장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전 제품 영역으로 수요가 확산되고 있다.
- 앞으로도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과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수요에 대응하며 AI 메모리 리더십을 공고히 지켜나갈 것이다.

7. 김기태 (SK하이닉스 HBM 세일즈마케팅담당 부사장)
- HBM 제품은 2023년 이후 계속해서 솔드아웃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 가격은 현재 수익성이 유지되는 수준에서 형성되어 있다.
- HBM은 중장기적으로 수요가 급격히 확대되는 반면 공급이 이를 따라잡기 어려운 구조이며, 2027년에도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을 적시에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8. 김규현 (SK하이닉스 D램 마케팅담당 부사장)
- 전 제품군에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초호황기에 진입했다.
- 이번 사이클은 2017~2018년 슈퍼사이클과 달리 AI 패러다임 전환에 기반하고 있어 응용처가 폭넓다.
- 최근 AI 컴퓨팅이 추론 중심으로 확장되며 일반 서버 수요 증가도 유도되고 있다.
- HBM 생산 확대를 위해 클린룸 공간을 늘려도 전체 생산량 증가는 제한적이며, 이는 D램 산업의 구조적인 공급 제약으로 작용해 슈퍼사이클의 장기화를 뒷받침할 것이다.
- 고객 수요 강도와 당사 생산능력을 고려할 때 내년 HBM뿐만 아니라 D램, 낸드도 사실상 솔드아웃 상태다.
- 메모리 업체들이 HBM 생산에 생산능력을 우선 할당하면서 일반 메모리 생산에서 공급 제약이 발생하고 있다.
- 일부 고객은 2026년 선구매까지 원하고 있으며, 회사는 이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 李대통령-트럼프, 경주박물관서 만난다 “관세·안보 논의”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오후 경주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관세 협상과 안보 현안을 논의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두 정상은 경주 국립박물관에서 만날 예정으로, 지난 8월 미국 회담 이후 불과 석 달 만의 재회다. 역대 한미 정상 간 최단기간 내 상호방문으로, 이번 회담에서는 난항을 겪고 있는 관세 협상이 핵심 의제로 다뤄진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우리가 진전시키고자 하는 주요 의제는 관세와 안보 문제”라며 “한미·미중·한중의 연쇄적 정상회담을 통해 한국의 플랫폼 역할을 부각하고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국은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펀드 집행 방식과 투자 분야를 놓고 여전히 의견차를 좁히지 못한 상태다. 미국은 전액 선불 현금 요구에서 일부 양보했지만, 한국 정부가 감내하기 힘든 수준의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4일(현지시간) “그들(한국)이 준비된다면 나는 준비됐다”며 압박을 이어갔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투자 방식과 금액, 일정, 손실 부담 등이 모두 쟁점으로 남아 있다”며 “한국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정도로 합의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도 외신기자클럽 간담회에서 “이번에 바로 타결되기는 어렵다”며 “상업성과 한국 경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당초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관세 협상을 타결하는 것이 목표였지만, 미국이 현 입장을 고수한다면 이번에는 쉽지 않다”며 “한국의 경제 여건과 상황을 충분히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재무부 스콧 베선트 장관 역시 “전체적 틀은 합의된 상태지만 세부 조율이 남아 있다”며 정상회담에서 최종 타결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한편 양국은 원자력 협력 개정, 방위비 분담 등 안보 분야에서는 큰 이견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미국 측이 관세와 안보를 한꺼번에 묶는 ‘패키지 딜’을 선호하는 만큼, 관세 협상이 결렬될 경우 안보 협상 발표도 미뤄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86167?rc=N&ntype=RANKING&sid=001

 

★NVIDIA와 Nokia, AI 기반 6G 통신 플랫폼 구축 위해 전략적 제휴

- NVIDIA는 Nokia에 10억달러를 투자하고, 양사는 AI-RAN 기반 6G 네트워크 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 Nokia는 NVIDIA 기술이 탑재된 상용급 AI-RAN 제품을 자사 RAN 포트폴리오에 추가한다.
- T-Mobile US는 양사와 협력해 AI-RAN 기술을 6G 네트워크에 통합하는 실증 테스트를 2026년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 이번 협력은 2030년까지 누적 2천억달러 규모로 예상되는 AI-RAN 시장 선점 포석으로 풀이된다.
- Dell도 PowerEdge 서버를 통해 AI-RAN 인프라를 지원하며 통신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https://finance.yahoo.com/news/nvidia-nokia-pioneer-ai-platform-162900340.html

 

 

★ 아마존, 한국에 7조원 규모 AI 인프라 투자 발표

- 아마존웹서비스는 2031년까지 인천·경기 지역에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50억 달러(약 7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 이번 발표는 6월 울산 투자에 이은 추가 조치로, 한국 역대 최대 그린필드 투자 기록을 경신했다.
- 이재명 대통령은 AWS 대표와 만나 한국의 AI 생태계 강화에 기여할 결정이라며 환영 의사를 밝혔다.
- 정부는 글로벌 AI 강국 도약을 위해 ‘AI 고속도로’ 구축 등 전방위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이다.
- AWS는 국내 기업과의 파트너십 확대 및 다양한 협력 모델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ews.nate.com/view/20251029n13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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