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한중 정상회담 확정! 원전,2차전지,로봇 강세!

최원범대표 매니저 조회 1555
2025-10-24 11:00:35


 

[10/24 미 증시, 테마주의 강세와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미 증시는 JP 모건이 10월 FOMC에서 연준이 양적 긴축을 종료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유동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속 상승. 특히 전일 버블 붕괴 관련 공포를 뒤로하고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언론보도로 크게 상승하자 여타 테마주들도 동반 상승하며 투자 심리에 우호적인 영향. 더 나아가 개별 기업들의 실적 발표 후 반발 매수세, 오라클의 스타게이트 진행 발표에 따른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 등도 주식시장에 우호적. 대체로 미 증시는 전일 버블 붕괴 공포에서 벗어나며 견고한 모습을 이어감(다우 +0.31%, 나스닥 +0.89%, S&P500 +0.58%, 러셀2000 +1.2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54%)


* 변화 요인: 주요 테마주의 강세 요인

전일 매출이 없음에도 큰 폭으로 상승을 했던 주요 테마주들이 크게 하락하며 버블 붕괴에 대한 공포 심리가 미 증시에 영향. 그런 가운데 오늘은 관련 종목군이 크게 상승. 이는 양자컴퓨터 관련 WSJ의 보도에 따른 것. WSJ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양자컴퓨팅 산업을 차세대 국가 전략 기술로 규정하고, 상무부를 통해 관련 기업들에 지분투자 형태의 재정 지원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하자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급등. 비록 로이터에서는 상무부가 현재 어떤 기업과도 협상 중이 아니라고 보도 했지만, WSJ에서는 추가적으로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미 정부와 자금 지원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하며 협상 진행이 사실임을 보여줌. 이번 해프닝이 단기적인 오보 이슈로 해석되기 보다는 테마주들의 모멘텀을 이어가게 만들었고 이에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물론, 원자력 관련 기업들을 비롯해 우주개발, AI 관련 테마주도 동반 상승.

최근 미국 주식시장을 비롯해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시장의 모멘텀을 주도하는 경향이 높음. 팬데믹 기간 대규모 신규 유입으로 거래 비중이 크게 증가했으며 지속적인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이러한 추세가 더욱 확대. 일부 보고서에서는 개인투자자들이 기업가치보다는 모멘텀을 추종하는 위험추구적 매매 패턴을 보이고 있으며 일부 레버리지 상품의 75%가 개인 투자자인 가운데 ‘제로데이옵션(ODET)’의 대부분이 개인 투자자 중심으로 거래가 되고 있음. 이로 인해 장중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이 높으며, 더 나아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밈 주식’을 비롯해 AI, 양자컴퓨터 등 강력한 성장 테마에서도 집중 투자를 통해 단기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

결과적으로 미 증시는 단기 버블 논란에도 불구하고, 관련 우려가 공포로 확대되지 않고 여전히 상승 모멘텀에 민감하게 반응. 이는 유동성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견인하기 때문. 특히, JP모건이 단기 자금 시장의 경색 가능성(레포 금리 급등 등)을 언급하자, 시장에서는 10월 FOMC에서 파월 의장이 9월에 언급했던 양적긴축(QT)을 조기 종료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확산. 테마주들의 강세가 결국 유동성의 힘에 의한 것인 만큼, 유동성 정책에 대한 우호적인 전망은 개인 투자자들에 의한 테마주 강세와 맞물려 미 증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

 

 

[[단독]韓, 美에 원전 협력 ‘MANUGA’ 제안 검토...무역협상 제2의 카드로]

- 한국 정부가 한미 무역협상에서 조선 협력 ‘MASGA’에 이어 원전 협력 ‘MANUGA’ 제안을 검토 중이다.
- 트럼프 대통령은 대형 원전 10기 건설을 추진 중이며, 미국은 중국·러시아 견제를 위해 한국과 협력 의지를 보이고 있다.
-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최근 미국 에너지부 장관과 면담하고 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미국은 원전 산업을 재건하려 하지만, 신규 건설 경험이 부족해 한국 기업의 노하우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 원전 협력은 조선보다 시너지가 클 수 있으나, 한수원-웨스팅하우스 간 협정 문제가 걸림돌로 지적된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00484?sec=002

 

 

 

[트럼프 행정부,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 절차 ‘대폭 가속’ 추진]

트럼프 행정부가 급성장 중인 데이터센터 산업이 전력망에 더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규제 당국에 절차적 가속화를 요구하고 있다.

블룸버그 뉴스가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는 목요일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 심사 절차를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라이트 장관이 기관에 보낸 초안 규정 제안서(draft proposed rule)에 따르면,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 심사는 최대 60일 이내에 완료되어야 하며, 이는 현재 수년에 걸릴 수 있는 절차에서 지각 변동 수준의 변화(seismic shift)가 될 것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이 규정이 시행될 경우,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 폭증으로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고 있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이 대폭 가속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 미국 전력망 연결 대기열에는 수천 개의 프로젝트가 밀려 있으며, 이로 인해 AI 산업의 확장 속도가 전력 인프라 병목 현상에 의해 제약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라이트 장관은 “미국이 AI 주도권을 유지하려면 전력 인프라 확충 속도가 산업 성장 속도에 맞춰져야 한다”며, “행정적 지연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집권 이후 강조해온 ‘에너지·산업 가속화 패키지(Energy and Industrial Fast Track)’의 일환으로,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반도체 공장, 배터리 제조시설 등 대규모 전력소비형 산업군을 신속히 전력망에 연결하기 위한 규제 완화 방향을 반영한다.

또한 이 제안은 연방 규제기관(FERC)의 기존 심사 절차를 간소화하고,
송전망 사업자와 지역 전력공급업체들이 대규모 부하(load)를 수용하기 위해 우선순위를 재조정하도록 유도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튜디오]

 

월,수- 용호상박 (저녁 8시20분~9시) --> 공개방송 저녁 10시
목- 친절한 주식상담(오후 5시15분~5시30분)

 

[장중 무료공개방송]

 

화요일 오전 (8시40분~11시)

 

[주말 공개방송]

 

일요일 저녁 (9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