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주 관세 최종결정 기대감! 2차전지 여전히 강세!

최원범대표 매니저 조회 1307
2025-10-21 11:29:58


 

[10월 21일 식전 뉴스]

와이씨켐, 반도체 소재 강소기업…기술 국산화로 글로벌 납품
https://www.hankyung.com/amp/2025102092481

조선 빅3, 3Q 영업익 1.5조원 돌파 전망…미중 갈등 불씨 '복병'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946954

[모닝콜] 북극항로 거점되나‥부산으로 이전하는 해수부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67191_36807.html

나우로보틱스, APEC서 AI•로봇 기술 지원한다!
https://www.naewoe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4243

이억원 금융위원장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150조 국민성장펀드 본격 가동"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715320

김윤덕 국토부 장관, 사우디와 스마트시티·디지털트윈 협력 논의
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10635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GE와 손잡고 함정용 엔진 국산화
https://cm.asiae.co.kr/article/2025102108550083285

트럼프 "시진핑과 한국에서 환상적 무역협정 체결할 것"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1_0003369945

코스피 신고가에 불 뿜는 증권株…"증시 거래대금 역대 최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9341

[단독] GS건설, '23조' 사우디 신도시 사업 참여…주택공사와 MOU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3143

SK온 이석희 CEO "ESS 영향력 확대할 것"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9357

삼성물산, 3분기도 영업익 증가세…내년이 더 좋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9358

파두,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PMIC 상용화 성공
http://www.newspim.com/news/view/20251021000062

10월 1~20일 수출 301억 달러, 전년比 7.8% 감소…반도체는 20.2%↑(종합)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1_0003370188

SJG세종, 세계 최초 '습도센서 없는 수소감지센서' 개발 및 양산 착수
http://www.newspim.com/news/view/20251021000170

현대차, 1~9월 美 전기차 5만7167대 판매 ‘4위’…기아 ‘10위’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3170

 

 

[10/21 미 증시, 트럼프 발언과 애플의 힘, 그리고 강력한 실적 시즌을 기대하며 상승]

미 증시는 트럼프의 대 중국 관세 인하 언급하는 등 미-중 무역 협상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애플(+3.94%)이 아이폰 17 판매 증가를 이유로 크게 상승하고 기술주의 강력한 실적 기대감이 유입되자 상승 확대. 더불어 헤셋 위원장의 정부 셧다운 종료 기대를 높이는 발언도 우호적. 결국 시장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의 강세가 뚜렷한 가운데 필수 소비재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도 상승한 점이 특징(다우 +1.12%, 나스닥 +1.37%, S&P500 +1.07%, 러셀2000 +1.9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8%)


*변화요인: 트럼프 발언, 실적 기대

트럼프가 주말에 중국에 대해 최소한 이전처럼 대두를 구매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하고 중국과 관세 협상은 긍정적일 것이라고 주장. 특히 중국이 미국에 뭔가를 해준다면 관세를 인하할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미-중 갈등 우려가 완화. 케빈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 위원회 위원장도 이번 주 배센트 재무장관이 중국과 협상을 잘 마무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주장. 물론, 장중에 트럼프는 중국이 지금 55% 관세를 내고 있으며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11월 1일부터 최대 155%로 인상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음.

한편,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3분기 S&P 500 중 현재까지 실적 발표된 기업 중 86%가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해 5년, 10년 평균을 상회했다고 발표. 이를 토대로 3분기 EPS 성장률은 8.5%로 상향 조정해 9분기 연속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업종 별로는 IT가 21.0% 성장을 기록하며 이를 주도하고 있다고 언급. 반면, 헬스케어(-4.6%), 에너지(-5.3%)는 부진을 전망. 다만, 서프라이즈 크기는 5년 평균인 8.4% 증가보다 약한 5.9% 성장에 그쳐 과거에 비해 실적 발표 후 하방 요인이 커질 수 있다는 점도 언급.

M7기업들은 14.9% 성장을 전망하고 있으며 이를 제외한 기업들도 6.7%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 이런 가운데 S&P 500의 12개월 Fwd PER은 22.4배로, 5년(19.9배), 10년 평균(18.6배)을 상회하고 있어 높은 수준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안고 있다는 점은 주목. 물론, 다음분기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발표한 기업들이 많아 여전히 우호적인 모습이지만, 이러한 밸류에이션 부담은 실적 결과에 따라 주가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실제 이번주 실적 발표하는 테슬라는 옵션시장 내재 변동성을 토대로 8% 넘게 상승/하락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

결국 시장은 트럼프의 발언과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 등으로 주식시장의 강세가 뚜렷. 국채 금리는 미-중 갈등 완화 기대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에 집중하며 하락. 달러화는 엔화, 유로화의 영향으로 여타 환율에 강세. 특히 금은 하락 요인 등에도 불구하고 FOMO 현상 등 수급적인 요인에 급등하는 등 금융시장은 상승 요인에 더 민감하고 개별 품목, 개별 기업을 중심으로 수급적인 부분이 영향을 주고 있다는 평가가 많음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애플과 테슬라 관련주 Vs. 밸류 부담 기업]

MSCI 한국 증시 ETF는 2.16%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37%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58% 상승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1.95%, 다우 운송지수는 0.88%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5시 20분 현재 0.87% 상승(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19.2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20.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19.20원을 기록.


*FICC: 금 4% 넘게 상승. 천연가스 13% 넘게 급등

국제유가는 중국의 경기 부양 기대가 부각됐음에도 불구하고 중동 지역 긴장 완화 이슈에 영향을 받으며 일부 매물 소화. 미국 천연가스는 11월 초까지 2주간 기온 전망이 기존의 온화한 날씨 전망과 달리 평년 수준에 가깝게 수정하자 난방 수요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상승. 여기에 10월 평균 가스 생산량이 8월 최고치 이후 9월에 이어 10월에도 감소하는 등 공급 이슈도 영향. 이와 함꼐 LNG 수출이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에 근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13% 넘게 급등. 유럽 천연가스는 제한적인 등락.

달러화는 미-중 협상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존재한 가운데 여타 환율에 대해 소폭 강세. 엔화는 차기 총리를 결정하는 선거를 앞두고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폭은 제한. 신임 총리는 재정지출 확대 및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내세우고 있어 엔화 약세 기조에 힘을 주고 있지만 최근 영향을 줬다는 점에서 폭은 제한. 유로화는 프랑스 우려가 완화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불안 심리는 이어지며 달러 대비 소폭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는 약세를 보이는 등 차별화가 진행

국채 금리는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관세를 인하할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가 부각되자 하락. 이는 미-중 갈등을 넘어 연준의 금리인하 경로로 다시 이어질 수 있다는 평가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다만, 일본의 차기 총리 선출을 앞두고 일본 국채 금리가 상승한 점을 반영하며 제한적인 하락

금은 새로운 이슈가 없는 가운데 투기성 자금의 급격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4% 급등. 특히 일부는 FOMO 현상과 매도자가 없는 수급적인 요인도 상승 요인으로 추정. 은과 플래티넘도 2.5% 내외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트럼프의 대 중 관세 인하 발언과 중국 정부의 대규모 부양정책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농작물은 대두가 미-중 갈등 완화와 그에 따른 대두 수출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1% 넘게 상승한 가운데 밀과 옥수수도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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