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 특징 > 셧다운 영향 > 정부 예산안 협상 교착 → 셧다운 지속 > 비농업고용·실업률 발표 연기 (데이터는 수집됐으나 공개 불가) > 민간 데이터 기반 추정치: 9월 고용 약 6.2만명 (4.6~7.8만명 범위) > 금리 인하 기대감 / 웰스파고·시장: 10월 인하 가능성에 무게 CME FedWatch: 12월까지 50bp 인하 확률 85.1%
■ 업종 흐름 > 11개 중 7개 상승, 4개 하락 > 헬스케어(+7% 주간 상승), 유틸리티 강세 > AI·빅테크 관련주 조정
■ AI·빅테크 동향 > 긍정 뉴스 - 오픈AI–히타치 협력 (전력망) - 후지쯔–엔비디아 제휴 (스마트 로봇) - AI 산업 협력 확대, 투자 자전 우려 일부 해소
> 부정 뉴스 (매물 유발) - 제프 베이조스: “AI는 산업적 버블 상태” - 모건스탠리: “AI 투자 사이클 후반부, 현금 소진 부담” - 골드만삭스 CEO 솔로몬: “12~24개월 내 조정 가능성” → 낙관적 전망도 병행했으나 ‘버블·조정’ 단어에 반응
■ 개별 종목 > 메타 -2.25% / 아마존 -1.3% / 엔비디아 -0.67% 팔란티어 -7% (軍 전장 통신 시스템 결함) > 엔비디아: UAE 수출 지연 우려 테슬라 -1.4% (3분기 인도량 긍정 평가에도 4Q 둔화 우려) > 애플 +0.35% (아이폰17 판매 호조)
■ 기타 섹터·종목 > 양자컴퓨터주: 리게티 +13%, 퀀텀컴퓨팅 +7%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2.7% (수출 제한 여파) > 포드 +3.7%, 유나이티드헬스 +1.8%, 마이크론 +2.2% > 헬스케어 업종, 2022년 6월 이후 주간 최대 상승률
■ 경기 지표 > ISM 서비스업 PMI: 50.0 (예상 51.7↓, 경기 확장 경계선) > S&P글로벌 서비스업 PMI: 54.2 (예상 53.9↑)
■ 종합정리 > 시장은 셧다운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10월 금리 인하 기대감에 상승 에너지 유지. > 다만 AI주 중심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나스닥만 하락. ‘버블·조정’ 발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면으로, 단기적으로 AI 대형주 변동성 확대 가능성. 반대로 헬스케어·양자컴퓨터 등 섹터 로테이션 수혜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