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로봇 기분좋은 차익실현! 이제 조선주로 이동!
반도체 단기 고점 닿고
기분좋은 차익실현 시작하네요 로봇도 마찬가지
--> 조선주로 수급이동 체크 필요~!
[Samsung Electronics(#005930)]
* UBS
- Neutral 등급 유지
- 목표가 KRW75,000 -> KRW85,000으로 상향 조정 (+13.33%)
- DRAM 계약 가격이 2025년 4분기에 전분기 대비 5%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공급 부족 상황이 기존 전망보다 1분기 길어진 2026년 4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 NAND 플래시 계약 평균판매가격(ASP) 예상치를 2025년 4분기 전분기 대비 7% 상승으로 상향 조정하며, 이는 기존 전망치 5%에서 증가한 수치다. NAND 업사이클은 2026년 3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 메모리 가격 전망 상향에 따라 삼성전자의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17% 상향 조정하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 대비 32% 높은 수준이다.
- 고객들이 2026년 이후까지 장기 계약을 협상 중이며, 이는 공급 상황이 점점 더 타이트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 향후 12개월 주가순자산비율(PBR) 1.28배, 장기 자기자본이익률(ROE) 추정치 10.9%를 반영할 때, 단기적으로는 주가 상승 여력이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리스크와 보상이 균형을 이루는 수준이라고 판단한다.
[SK Hynix(#000660)]
* UBS
- Buy 등급 유지
- 목표가 KRW394,000 -> KRW434,000으로 상향 조정 (+10.15%)
- DDR 계약 가격이 2025년 4분기에 전분기 대비 5%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공급 부족 상황은 기존 전망보다 1분기 길어진 2026년 4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 NAND 플래시 계약 평균판매가격(ASP) 전망치를 2025년 4분기 전분기 대비 10% 상승으로 상향 조정하며, 이는 기존 5%에서 증가한 수치다. NAND 업사이클은 2026년 3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 메모리 가격 강세에 따라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61조 원으로 11% 상향 조정하며, 이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 대비 25% 높은 수준이다.
- 고객들이 2026년 이후까지 장기 계약을 협상 중이며, 이는 메모리 시장의 공급 상황이 점점 더 타이트해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삼성, AI 반도체 경쟁 격차 좁힐 기회 있다]
- 삼성전자가 HBM(고대역폭 메모리) 분야에서 뒤처졌지만, 여전히 추격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주요 공급사로 부상하며 메모리 시장 점유율과 수익성이 급상한 반면, 삼성은 중국 노출과 제재 영향으로 실적이 부진하다.
- 그러나 AMD, Broadcom 등 고객을 확보하고 HBM4 세대 경쟁에서 기술적 우위를 다시 차지할 기회가 있다.
- 파운드리 부문에서는 애플·테슬라 등과의 계약을 통해 TSMC 독점 구조를 일부 완화할 가능성이 언급된다.
- 이재용 회장의 복귀, 400억 달러 현금 보유, 신사업 투자 확대 등이 삼성의 반등 동력으로 꼽힌다.
Jensen Huang (엔비디아 CEO)
- 삼성은 HBM을 만든 회사다.
- 엔비디아가 처음으로 사용한 HBM 메모리는 삼성의 제품이었다.
- 삼성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낙관하고 있으며, 이는 경쟁자가 부족한 현재 시장에서 기술 발전을 위해 중요하다.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에 대한 개인 Vs. 외국인 그리고 바이오 테마]
MSCI 한국 증시 ETF는 1.89%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49%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57%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59%, 다우 운송지수는 강보합 마감. KOSPI 야간 선물은 5시 현재 0.58% 상승(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92.6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391.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8.70원을 기록.
*FICC: 아르헨티나 페소, 트럼프 경제 지원 기대 속 달러 대비 3% 가까이 강세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여전히 높았으나, OPEC+의 공급 증가와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부진 등이 이어지며 하락. 다만, 여전히 지정학적 리스크는 여전해 반발 매수세도 이어져 보합권 등락으로 마감. 미국 천연가스는 온화한 날씨로 인한 단기 수요 감소등을 이유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달러화는 연준 위원들이 올해 금리 동결 등에 대해 언급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였으나 스티브 미란이 올해 125bp의 금리인하를 주장하자 약세로 전환. 더불어 정부 셧다운 이슈가 유입된 점도 대체로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 한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소폭 약소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인도 루피,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약세. 아르헨티나 페소는 트럼프의 조건없는 강력한 지원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3% 가까이 강세
국채 금리는 장 초반 무살렘 총재가 금리인하는 제한적이라고 언급한 가운데 보스틱 총재는 금리를 동결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상승하기도 했음. 그러나 이어서 스티브 미란 이사는 현재 통화정책이 지나치게 긴축적이며 고용시장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남은 두번의 FOMC에서 125bp의 금리인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자 하락 전환. 그러나 여전히 대부분 연준 위원들이 금리인하에 적극적이지 않다는 점을 반영 재차 반등하며 상승 전환.
금은 스티브 미란의 올해 125bp 인하 발언에 주목하며 사상최고치를 경신. 특히 ETF로의 자금 유입이 지속되자 상승세가 지속. 은이 3% 넘게 급등한 가운데 플래티넘은 1% 내외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급증한 재고와 글로벌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특히 상해 건물 거래소 구리 재고가 12.5% 증가하는 등 재고 증가 우려가 높아진 점도 부담. 다만, CME 시장에서는 반등에 성공. 농작물은 거래량이 크게 감소하는 관심도가 낮아진 가운데 매물 출회되며 하락. 지난 주 중국이 미국산 대두에 대해 수입을 중단했다는 소식이 이어지며 하락. 특히 미국 곡물 수확 증가 기대도 부담으로 작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