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역대급 강세!! 삼성전자 신고가!!

최원범대표 매니저 조회 1542
2025-09-22 11:14:40


반도체 전체 강세네요!

삼성전자 52주 신고가 재 갱신!!

오후장도 파이팅입니다~!


[⏰ 9월 4주차 증시일정]

🗓 9월 22일 (월)
09:00 한국 8월 ~20일까지 수출/입 YoY
21:30 미국 7월 시카고 연방 국가활동지수

🗓 9월 23일 (화)
⭐ UN 연례 총회(23~29일)
✔ 일본 휴장(추분절)
06:00 한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22:45 미국 9월 S&P 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
23:00 미국 8월 기존주택매매 MoM
23:00 미국 9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 9월 24일 (수)
02:00 미국채 2년물 입찰
06:00 한국 8월 소비자심리지수
05:30 ⭐️ 마이크론 실적
17:00 독일 8월 IFO 기업환경지수
23:00 미국 8월 신규주택매매 MoM

🗓 9월 25일 (목)
✔ 도쿄 게임쇼 (25~28일)
02:00 미국채 5년물 입찰
15:00 독일 9월 Gfk 소비자기대지수
21:30 미국 2분기(최종) GDP 성장률

🗓 9월 26일 (금)
02:00 미국채 7년물 입찰
06:00 코스트코 실적
21:30 미국 8월 실질 개인지출 MoM
21:30 ⭐ 미국 7월 PCE 물가지수 YoY
21:30 미국 8월 PCE 근원 디플레이터
23:00 미국 9월(확정)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23:00 미국 9월(확정) 미시간대 1년, 5-10년 기대인플레율

 

[09/22 주간 이슈 점검: 파월 발언, PCE 가격지수, 마이크론 실적, 이민정책 변화]

* 파월 등 연준 위원들의 발언
23일(화) 파월 연준 의장과 보우만 연준 부의장은 경제 전망을 주제로 연설이 예정되어 있음. 최근 9월 FOMC 후 파월은 기자회견에서 주요 입장을 이미 밝혔기에 새로운 내용을 언급할 가능성은 낮음. 그럼에도 9월 FOMC에서 파월 의장이 고용시장의 우려, 소비의 K자형 움직임, 고위험 회사채 연체율 증가 등 불안 요인을 언급했기 때문에 관련 내용의 세부 내용을 주목. 이러한 파월 의장 뿐만 아니라 존 윌리엄스 총재 등 매일 연준 위원들의 발언들이 이어지기 때문에 이들의 내용도 주목 필요. 특히 SEP를 통해 추가 2번의 금리 인하를 시사했지만 여전히 위원들간 금리 인하 속도는 팽팽하기 때문에 일부 위원이 금리인하 속도가 않음을 언급할 경우 주식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음

* PCE 가격지수
클리블랜드 연은 NowCasting에 따르면 8월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32%, 근원은 0.28%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되며, 전년 대비로는 각각 2.79%, 2.99%로 전망됨. 대체로 지난달 발표를 소폭 상회하거나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보임. 시장은 전월 대비 0.3%, 근원은 0.2%로 전망. 전년 대비로는 2.7%, 근원은 2.9%. 이번 발표가 중요한 이유는 9월 FOMC에서 파월 의장이 추가 완화가 필요할 수 있으나 데이터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신중론을 유지했기 때문. 당시 추가 2번의 금리 인하와 1번 인하를 전망한 위원들이 팽팽히 맞서 있어, PCE 가격지수가 예상보다 낮으면 2회 인하 기대가 높아지겠지만 반대의 경우 1회 인하에 그칠 수 있다는 경계감이 존재함. 따라서 결과에 따라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음.

* 마이크론 실적
마이크론이 23일(화) 미 증시 마감 후 실적을 발표. 주요 투자회사들은 마이크론의 강력한 실적 개선과 긍정적 전망을 내놓을 것으로 기대. 일부는 HBM4 평균 판매 단가(ASP)가 HBM3e 대비 50% 이상 상승할 것으로 기대. 또한 엔비디아 GB300 칩에 대한 강력한 주문이 마이크론 실적을 견인할 주요 요인으로 분석. 더불어 AI 수요 증가로 인한 전반적인 메모리 시장의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도 우호적. 실제 미즈호 등은 DRAM 가격이 현재 수준에서 20~30%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주장. 이를 감안할 때 향후 전망도 시장 예상을 상회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음. 다만, 경쟁 심화, HBM 재고 등 리스크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컨퍼런스 콜에서 언급하는지 중요.

* 트럼프 비자 정책
19일(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문직 취업 비자인 H1-B 비자 신청 수수료를 연간 1,000달러에서 10만 달러로 대폭 인상하는 포고문에 서명. 관련 정책은 H1-B 비자가 미국인의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인식에서 출발해 기업들이 미국인 노동자를 우선 고용하고 고숙련 전문직에만 비자를 한정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음. 이번 조치로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곳은 애플, 아마존, MS 등 대형 기술주인데, 이들은 H1-B 비자를 대규모로 활용해 왔기 때문. 더불어 자금력이 부족한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은 사실상 외국인 인력 채용이 불가능. 장기적으로 미국 기업의 혁신 동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 특히 트럼프 정부가 연구기관 지출 삭감, 비자 규제 강화, 유학생 유입 감소 정책 등으로 주요 인재들이 프랑스와 중국으로 이탈해 왔던 점을 감안 미국의 장기 성장 동력 악화 가능성이 높음. 관련 이슈는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에 큰 영향을 주는 이슈는 아니지만 미국의 성장을 악화 시킬 요인이라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음.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22일): 트럼프의 이민 정책과 대형 기술주
화요일(23일): 파월 연준의장 경제전망 관련 발언
수요일(24일): 전일 마이크론 실적과 반도체 기업
목요일(25일): 연준위원들 발언(6명)
금요일(26일): PCE 가격지수, 소비지출


*주간 주요일정
09/22(월)
중국: LPR 금리 결정
미국: 시카고연은 국가활동지수
행사: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기업: 로빈후드(HOOD), 앱로빈(APP), 엠코어(EME) S&P 500 지수 합류
발언: 윌리엄스(경제전망), 무살렘(경제전망), 해맥, 바킨 총재, 미란 이사(비화폐적 힘과 적절한 통화정책)

09/23(화)
한국: 생산자물가지수
독일: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미국: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발언: 파월 연준의장(경제전망), 보우만 부의장(경제전망), 보스틱 총재
채권: 미국 2년국 국채입찰
휴장: 일본
실적 장전: 오토존(AZO)
실적 장후: 마이크론(MU), AAR(AIR)

09/24(수)
한국: 소비자신뢰지수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미국: 신규주택매매
발언: 데일리 총재(경제 전망)
채권: 미국 5년물 국채입찰
실적 장전: 신타스(CTAS), 우라늄에너지(UEC)
실적 장후: KB홈(KBH)

09/25(목)
독일: 8월 자동차 신규등록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은행: SNB(스위스) 통화정책회의
보고서: ECB 월례보고서
채권: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발언: 굴스비, 윌리엄스, 로건, 데일리, 굴스비 총재, 보우먼 부의장(감독 규제), 바 부의장(스트레스테스트)
실적 장전: 엑센츄어(ACN), 자빌(JBL), 카맥스(KMX)
실적 장후: 코스트코(COST)

09/26(금)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중국: 공업이익(27일)
미국: 개인소득, 가계지출, PCE 가격지수. 소비자심리지수(확)
발언: 보우만 부의장(통화정책 의사결정에 대한 접근방식)바킨 총재

 

[스튜디오]

월,수- 용호상박 (저녁 8시20분~9시) --> 공개방송 저녁 10시

목- 친절한 주식상담(오후 5시15분~5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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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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