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다시 상승세! 로봇+조선+반도체+바이오 주목!
오전장은
로봇+엔터+조선 흐름 잘 잡아주고 있고
반도체도 전체적으로 하방수급에서 벗어난 모습~!
오후도 기대하면서 가시죠^^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업종 강세, 고용보고서 기대
MSCI 헌국 증시 ETF는 0.22% 상승했지만 MSCI 신흥 지수 ETF는 0.3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4%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 지수는 1.26%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3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5시 현재 0.39% 상승(6시 종가). 전일 서울 외환시장은 1,392.5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 1,395.3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92.20원을 기록
* FICC: 플래티넘 수급 요인이 급락, 국채 금리 하락
국제유가는 미 에너지 정보청이 주간 원유재고가 예상을 상회한 240만 배럴로 증가했다는 소식에 하락. 수요 둔화와 재고 증가 우려가 여전하다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한 점도 특징. 여기에 달러 강세도 부담. 미국 천연가스는 글로벌 가스 수요 증가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 특히 미국의 천연가스 수출 증가 소식이 유입된 점도 상승 요인. 다만, 국제유가 부진 여파로 상승폭은 제한.
달러화는 ISM 서비스업지수의 견조함을 기반으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유로화는 프랑스 국채 입찰 안정 속 국채 금리가 하락 안정을 보였으나 제한적인 약세. 파운드화도 소폭 약세. 엔화는 BOJ 우에다 총재가 경제성장과 물가 상승이 예상대로 유지된다면 금리인상에 대한 정책 기조는 변함이 없다고 언급했지만 달러 대비 약세. 이는 미국 경제의 견조함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등 대부분 외환시장은 고용보고서 결과를 기다리며 제한적인 등락에 그침.
국채 금리는 ISM 서비스업지수가 견조했지만, 세부 내용 중 고용지수는 여전히 부진한 가운데 가격지수가 크게 둔화되자 물가 안정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하락. 여기에 프랑스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지난 1월 이후 최저치인 2.35배에 그쳤지만 시장이 우려했던 수준보다는 선방한 편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프랑스 국채 금리가 하락한 점도 영향. 물론, 여전히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를 앞두고 있어 불안 심리는 여전한 가운데 미국의 고용보고서 결과 등을 기다리며 하락이 크게 확대되지는 않음.
금은 ISM 서비스업지수가 견조함을 보이는 등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유입되자 하락. 은도 하락한 가운데 플래티넘이 공급 부족 우려가 완화되자 수익 실현 관련 수급적인 요인이 유입되며 5% 넘게 급락한 점도 특징.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 등 대부분 품목이 고용보고서 결과를 기다리며 하락. 특히 중국내 수요 불확실성 유입도 영향. 농작물은 수출데이터, 고용보고서 등을 기다리며 보합권 혼조 양상
[09/05 브로드컴 vs. 엔비디아]
브로드컴은 이번 컨퍼런스 콜에서 “새로운 고객”으로부터 약 100억 달러 규모의 AI 칩 대규모 주문을 확보했다고 발표. 고객사 이름을 공식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이 고객은 OpenAI로 확인.
OpenAI는 엔비디아에 대한 GPU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체 AI 칩 개발을 추진 중이며, 브로드컴과 협력해 2026년부터 커스텀 AI 칩 대량 생산을 시작할 계획. 관련 소식에 엔비디아는 급등. 반면 엔비디아는 본격적인 경쟁 심화 이슈가 부각되며 시간 외로 하락 중
한편 실적 발표 이후 브로드컴 옵션 시장에서는 콜옵션 거래량이 평소 대비 4배 이상 폭증. 특히 2025년 12월 만기 1,800달러 행사가 콜옵션에서 대규모 거래가 발생했으며, 기관투자자 중심으로 신규 매수 포지션이 활발히 유입된 것으로 추정.
[[속보] 李 대통령 “K-뷰티는 하나의 문화가 되고 있어… 집중 지원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K-뷰티는 이제 더 이상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가 되고 있다”고 의미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K-코스메틱,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열린 2025년 화장품의 날 기념식에 보낸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했다.
이어 “우리 화장품 산업의 성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국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지속 가능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치열한 세계 무대에서 프랑스, 미국에 이은 수출 3위라는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그간 애쓴 화장품 산업 관계자들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이번 기념식은 화장품법 개정을 통해 9월7일 화장품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후 열리는 첫 행사다.
행사에는 국회의원, 소비자단체, 산업계, 학계 등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화장품 산업 발전과 안전관리 유공자에게 포상도 수여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65879?rc=N&ntype=RANKING&sid=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