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반등 전 숨고르기 판단! 조선 반도체 바이오 집중!

최원범대표 매니저 조회 1473
2025-09-03 11:15:06


오전증시 

코스피만 외인매수세 나머지는 매도포지션 유지 중

조금 속도가 느린 오전 수급상황이네요

 

반도체,바이오,조선 

오전 집중섹터입니다

 

오후장도 파이팅입니다!!

 

[Macro Daily 9/3 (수)]

◆ Stock Market

- KOSPI는 전일대비 0.94% 상승한 3,172.35pt에 마감. 전일 미국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에 반도체 섹터 중심 반등. 유럽발 방산 업종 호재도 증시를 이끌며 국내 증시는 상승 마감

- S&P 500은 전일대비 0.69% 하락한 6,415.54pt에 마감. 트럼프 관세 위법판결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가운데, ISM 제조업 PMI 역시 부진하며 AI 기술주 위주 하락세를 시현. 장 후반 반발 매수세에 낙폭을 축소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2.5bp 상승한 2.872%에 마감. 특별한 재료는 부재했던 국고채 시장은 미국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글로벌 장기 금리 상승 흐름에 연동되며 약세장을 시현

-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3.3bp 상승한 4.261%에 마감. 미국 관세 정책에 대한 항소법원의 불법 판결이 재정 악화 우려를 확대. 글로벌 장기금리 상승 압력이 반영되며 미국채 금리는 상승 마감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90원 상승한 달러당 1,395.9원에 마감. 외국인 주식 순매수세에 원화 가치 상승 압력 발생했으나 야간장에서는 유로·엔화의 상대적 약세에 달러 강세가 이어지며 달러-원 환율은 상승 마감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63pt 상승한 98.40pt에 마감. 경제지표 부진에 경기 둔화 우려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영국 재정 우려 및 일본의 정치적 불안이 달러화의 상대적 가치 상승을 야기. 달러 인덱스는 상승 마감

◆ Commodity

- 금(10월물)은 전일대비 2.17% 상승한 온스당 3,562.9달러에 마감.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이 금 수요를 뒷받침하는 가운데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자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금 선물 가격은 상승 마감

- WTI(10월물)은 전일대비 2.47% 상승한 배럴당 65.59달러에 마감. 러-우 전쟁 격화 소식과 트럼프의 러시아 제재 우려에 WTI 선물 가격은 상승 마감

 

[★ FICC Brief 9월 3일 (수)★]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2.5bp 상승한 2.872%에 마감. 특별한 재료는 부재했던 국고채 시장은 미국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글로벌 장기 금리 상승 흐름에 연동되며 약세장을 시현
-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3.3bp 상승한 4.261%에 마감. 미국 관세 정책에 대한 항소법원의 불법 판결이 재정 악화 우려를 확대. 글로벌 장기금리 상승 압력이 반영되며 미국채 금리는 상승 마감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90원 상승한 달러당 1,395.9원에 마감. 외국인 주식 순매수세에 원화 가치 상승 압력 발생했으나 야간장에서는 유로·엔화의 상대적 약세에 달러 강세가 이어지며 달러-원 환율은 상승 마감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63pt 상승한 98.40pt에 마감. 경제지표 부진에 경기 둔화 우려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영국 재정 우려 및 일본의 정치적 불안이 달러화의 상대적 가치 상승을 야기. 달러 인덱스는 상승 마감

◆ Commodity
- 금(10월물)은 전일대비 2.17% 상승한 온스당 3,562.9달러에 마감.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이 금 수요를 뒷받침하는 가운데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자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금 선물 가격은 상승 마감
- WTI(10월물)은 전일대비 2.47% 상승한 배럴당 65.59달러에 마감. 러-우 전쟁 격화 소식과 트럼프의 러시아 제재 우려에 WTI 선물 가격은 상승 마감

◆ Stock Market
- KOSPI는 전일대비 0.94% 상승한 3,172.35pt에 마감. 전일 미국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에 반도체 섹터 중심 반등. 유럽발 방산 업종 호재도 증시를 이끌며 국내 증시는 상승 마감
- S&P 500은 전일대비 0.69% 하락한 6,415.54pt에 마감. 트럼프 관세 위법판결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가운데, ISM 제조업 PMI 역시 부진하며 AI 기술주 위주 하락세를 시현. 장 후반 반발 매수세에 낙폭을 축소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3.640%(+2.2bp)
5년물: 3.724%(+2.7bp)
10년물: 4.262%(+3.2bp)
30년물: 4.962%(+3.4bp)
(스프레드)
기준금리/2년: -86.0bp(+2.2)
2년/10년: 62.2bp(+1.0)
10년/30년: 70.0bp(+0.2)

◆ 주요국 국채 10년물 금리
독일: 2.786%(+4.0bp)
미국: 4.262%(+3.2bp)
영국: 4.804%(+5.5bp)
프랑스: 3.582%(+5.3bp)
그리스: 3.491%(+6.0bp)
이탈리아: 3.678%(+7.5bp)
스페인: 3.343%(+5.3bp)
일본: 1.601%(-1.9bp)
호주: 4.358%(+3.8bp)

◆ 국내 국채 시장
3년물: 2.447%(+1.5bp)
5년물: 2.615%(+1.9bp)
10년물: 2.872%(+2.5bp)
30년물: 2.795%(+1.5bp)
(스프레드)
기준금리/3년: -5.3bp(+1.5)
3년/10년: 42.5bp(+1.0)
10년/30년: -7.7bp(-1.0)

◆ 국내 국채 선물시장(변동폭)
3년 KTB: 107.27pt(-0.05)
10년 KTB: 118.17pt(-0.24)

◆국내 크레딧 시장 SP(국고 대비, bp)
AAA 공사채
1년: 17.8bp(-0.9)
3년: 18.2bp(+0.1)
5년: 14.4bp(+0.2)

AAA 은행채
1년: 25.7bp(-0.8)
3년: 21bp(-0.2)
5년: 25.1bp(+0.2)

AA+ 회사채
1년: 29.9bp(-0.9)
3년: 38bp(par)
5년: 40.0bp(+0.1)

AA+ 카드채
1년: 31.3bp(-1.1)
3년: 34.7bp(par)
5년: 37bp(+0.2)

AA- 캐피탈
1년: 38.4bp(-1.1)
3년: 47.2bp(par)
5년: 66.4bp(+0.2)

A+ 캐피탈
1년: 85.1bp(-1.2)
3년: 131bp(par)
5년: 180.6bp(+0.2)

◆ 외환시장
NDF환율(1M): 1,393.2원/전일 대비 4.7원 상승 출발
달러인덱스: 98.31pt(+0.63pt, +0.64%)
달러/유로: 1.1641달러(-0.007, -0.60%)
엔/달러: 148.34엔(+1.16, +0.79%)
달러/파운드: 1.3395달러(-0.015, -1.09%)
위안/달러: 7.131위안(0.000pt, 0.00%)

◆ 상품시장 ($)
WTI: $65.6(+1.6, +2.4%)
브렌트: $69.1(+1.0, +1.5%)
천연가스(HH): $2.99(-0.0, -0.4%)
금: $3516.1(+67.5, +1.9%)
구리: $9884.0(+66.0, +0.7%)
옥수수: $403.0(+17.5, +4.3%)

◆ 미국 증시
DOW: 45295.8pt(-0.6%)
S&P500: 6415.5pt(-0.7%)
NASDAQ: 21279.6pt(-0.8%)

◆ 암호화폐 시장 ($)
비트코인(Binance): 111,036.8USD(+1799.3, +1.6%)
이더리움(Binance): 4,313.2USD(-1.3, -0.0%)

 

[*FICC: 유로화, 파운드화, 유럽 재정 불안 요인으로 달러 대비 약세]

국제유가는 제조업지수 위축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됐지만 상승. 이라크 석유 재벌에 대한 미국의 제재, 러시아와 중국의 시베리아 가스 파이프라인 승인, 수단의 원유 생산 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으로 중단된 점이 부각되며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낮은 재고 등으로 지난 주 크게 상승한 데 이어 오늘도 상승. 그러나 더운 날씨가 개선되고 있어 상승은 제한.

달러화는 ISM 제조업지수를 통해 여전히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이 남아 있지만, 유럽 재정 불안을 이유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유로화는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를 앞두고 재정 불안 요인으로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는 영국 재정 불안과 재정적자 해소를 위한 증세 발표 예상된다는 점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1.2% 약세. 엔화는 BOJ의 금리인상 시점과 속도를 두고 엇갈린 양상 속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신흥국 환율도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유럽 국채 금리의 상승이 확대되자 동반 상승. 특히 프랑스 30년물 국채 금리가 2011년 이후 처음으로 4.5%를 상회했고 영국 30년물 국채 금리도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유럽발 국채 금리 상승이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금요일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제한적인 상승을 보인 점도 특징

금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유럽 재정 위기, 중동과 유럽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자 사상 최고치를 기록. 은과 플래티넘도 2~3% 내외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와 아연은 상승한 반면, 니켈, 주석은 하락하는 등 혼재된 모습. 중국 상하이 선물시장에서 구리가격이 상승하는 등 중국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구리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 농작물은 밀이 수확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에 공급 증가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 대두는 미국산 대두보다는 브라질 산 대두 수입으로 전환하자 하락. 옥수수는 숏 커버성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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