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양시장 매수세 전환! 조선+반도체+바이오!
오전장 어제와 반대로
외인 매수포지션 올라오고 조선주가
크게 선두에서 이끌어 가는 장세입니다
오후장 수급 좀 더 퍼지면서 다른섹터 종목 수급도
나아질테니 좀 더 지켜보시죠. 파이팅입니다~!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발 매수 Vs. 원화 약세]
KOSPI 야간 선물은 5시 현재 0.22% 상승(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93.7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394.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91.10원을 기록.
*FICC: 달러 약세 불구 신흥국 환율 달러 대비 약세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독일 총리의 발언 등으로 상승. 여기에 미국과 베네수엘라간 분쟁 우려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유입되며 상승. 이와 함께 일요일 젤렌스키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력 시설에 대한 공격에 대한 대응을 위해 러시아 영토 깊숙이 공습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점도 부담. 미국 천연가스 시간 외 선물은 소폭 하락한 반면 유럽 천연가스는 우크라이나 이슈로 상승.
달러화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고용보고서 발표 등을 앞두고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유로화는 프랑스 정치 불확실성 등에도 불구하고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데 힘입어 달러 대비 강세. 파운드화도 강세. 엔화는 수급적인 요인으로 유럽장에서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지만, 유럽장 마감 후 약세폭이 축소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이 영향.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도 약세.
국채 금리는 휴장인 가운데 유럽 국채 금리가 프랑스 재정 이슈를 반영하며 상승세를 이어가자 시간 외 상승. 특히 장기 금리의 상승이 더 컸던 점이 특징. 이와 함께 영국 부채 증가에 대한 우려로 길트채 하락도 글로벌 국채 금리 상승 요인 중 하나. 대체로 유럽 각국의 정치, 재정 불안 등이 국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여기에 일본 국채 금리가 BOJ의 국채 매입 축소 소식에 상승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국채 금리 상승 요인
금은 휴장인 가운데 시간 외 우크라이나 이슈 확대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은과 플래티넘이 큰 폭으로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와 알루미늄은 하락한 반면 아연, 니켈 등은 상승하는 등 혼조 양상. 중국의 제조업 경기 호전 등에도 영향은 제한된 점이 특징. 농작물은 휴장.
[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화…10월 금리 인하 재개 여력 커져]
한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둔화되면서, 한국은행(BOK)이 10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재개할 여력이 커졌습니다.
8월 소비자물가상승률(CPI): 전년 동월 대비 +1.7%
7월 CPI: +2.1% → 한 달 만에 큰 폭 둔화
시장 예상치: +1.9% → 실제 상승률은 예상보다 낮은 수준
통계청은 이번 둔화의 주요 원인으로 일부 사용자 대상 통신비 일회성 하락 효과를 지목했습니다.
[09/02 미국 국채금리 상승 원인과 영향]
최근 미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높아져 있지만 국채 금리는 상승하고 있음. 시장은 트럼프의 연준 압박이 결국 미국 금융시장에 대한 신뢰도를 낮춰 미 국채 매도, 달러 약세를 자극하고 있다고 보고 있음. 이런 가운데 일본과 프랑스의 국채 금리의 상승도 국채 금리 상승에 한 몫을 한 것으로 판단. 물론, CTA펀드나 선물옵션 시장에서 채권 하락에 대한 베팅이 증가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도 영향.
일본: 수급 요인
일본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급등하고 있음. 이러한 현상은 BOJ가 일본 국채 매입을 축소하고 일본 재무성이 국가 부채를 충당하기 위해 채권 발행을 늘린 데 따른 것. 이에 일본 국채 입찰에서 낮은 응찰률을 기록하는 등 채권 수요가 부진해 국채 금리의 상승을 더욱 부추김. 이러한 일본 국채 금리 상승으로 미국 국채 금리도 동반 상승. 일본은 미국 국채를 1조 달러 이상 보유하고 있는데 일본 국채 금리가 계속 오르면, 일본 투자자들이 미국 국채를 팔고 일본 국채 매입을 늘릴 수 있기 때문. 또한, 일본과 미국 10년 만기 국채의 수익률 격차가 2022년 이후 가장 좁아져, 일본 투자자들이 미국 채권에 투자할 유인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 이처럼 일본 국채 시장의 변화는 미국 국채 시장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
프랑스: 정치 불확실성
이러한 상황에서 프랑스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유럽 국가들의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있다는 점 역시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 현재 프랑스에서는 정부의 재정 정책을 둘러싼 여야 간의 갈등이 심화되며 내각 붕괴 위기까지 거론되고 있음. 이러한 불확실성은 투자자들이 프랑스 국채에 대한 위험 인식을 높이고 있고 이는 프랑스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이어져 금융 시장에 불안정성을 초래. 문제는 더 나아가 이러한 문제는 프랑스에만 국한되지 않음. 각국의 재정 확대 정책이 금리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는데 인프라 투자나 국방비 지출을 늘리기 위해 각국 정부가 국채 발행을 확대하면서, 시장에 공급되는 채권의 양이 많아졌기 때문. 이러한 유럽 국가들의 국채 금리 상승으로 미 국채 금리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유
미국: 모기지 금리 높은 수준 유지
주목할 부분은 이러한 여파로 미 30년물 국채 금리가 5%에 육박하고 있음. 이에 미국 모기지 금리가 6.5%를 기록하는 등 높은 수준을 기록. 이에 미국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불안이 확대되자 최근 베센트 재무장관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해야 한다고 언급. 저소득층 신용카드 연체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최근에는 중산층의 연체율도 빠르게 상승하는 등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이 확대되고 있음. 이런 가운데 모기지 금리가 높아지자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아진 것. 따라서 9월 연준의 금리 인하가 '방어적 성격'으로 해석될지, 혹은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한 조치로 해석될지에 따라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FICC Brief 9월 2일 (화)★]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3.4bp 상승한 2.847%에 마감. 2일(화) 예정된 국고채 30년물 입찰을 앞두고 헤지 움직임이 나타난 가운데, 이에 외국인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순매도 물량들이 출회되면서 국고채 시장은 약세장 시현
- 미국채 시장은 노동절로 인해 휴장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20원 상승한 달러당 1,394.0원에 마감. 외국인 국내 주식 순매도세 및 결제 수요가 상승압력으로 작용, 달러 매수세가 달러-원 환율 하단을 지지하며 환율은 상승 마감
- 미국 외환시장은 노동절로 인해 휴장
◆ Commodity
- 금 선물 시장은 미국 노동절로 인해 휴장한 가운데 특별한 재료 부재 속 위험선호 심리가 위축되고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점이 금 수요 상승을 견인하며 상승
- WTI 선물 시장은 미국 노동절로 인해 휴장한 가운데 달러 약세 흐름 속 러-우 간 공습격화 소식에 휴전 기대감이 약화되며 유가에는 상승압력이 발생. WTI 선물 가격은 상승
◆ Stock Market
- KOSPI는 전일대비 1.35% 하락한 3,142.93pt에 마감. 중국 알리바바가 자체 AI칩 개발에 성공한 가운데, 미 상무부가 중국 내 공장에 미국산 반도체 장비 도입 시 건별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발표하면서 주요 반도체 종목들이 일제히 하락한 것이 주요 하락 요인으로 작용
- 미국 증시는 노동절로 인해 휴장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3.618%(par)
5년물: 3.697%(par)
10년물: 4.230%(par)
30년물: 4.928%(par)
(스프레드)
기준금리/2년: -88.2bp(par)
2년/10년: 61.2bp(par)
10년/30년: 69.8bp(par)
◆ 주요국 국채 10년물 금리
독일: 2.746%(+2.4bp)
미국: 4.230%(par)
영국: 4.749%(+3.0bp)
프랑스: 3.530%(+2.0bp)
그리스: 3.431%(+2.0bp)
이탈리아: 3.603%(+2.1bp)
스페인: 3.290%(+2.7bp)
일본: 1.620%(+2.0bp)
호주: 4.321%(+4.2bp)
◆ 국내 국채 시장
3년물: 2.432%(+0.5bp)
5년물: 2.596%(+1.6bp)
10년물: 2.847%(+3.4bp)
30년물: 2.780%(+2.3bp)
(스프레드)
기준금리/3년: -6.8bp(+0.5)
3년/10년: 41.5bp(+2.9)
10년/30년: -6.7bp(-1.1)
◆ 국내 국채 선물시장(변동폭)
3년 KTB: 107.32pt(-0.02)
10년 KTB: 118.41pt(-0.30)
◆국내 크레딧 시장 SP(국고 대비, bp)
AAA 공사채
1년: 18.7bp(-0.1)
3년: 18.1bp(-0.1)
5년: 14.2bp(-0.1)
AAA 은행채
1년: 26.5bp(+0.1)
3년: 21.2bp(-0.2)
5년: 24.9bp(-0.1)
AA+ 회사채
1년: 30.8bp(-0.3)
3년: 38bp(par)
5년: 39.9bp(-0.1)
AA+ 카드채
1년: 32.4bp(-0.1)
3년: 34.7bp(-0.2)
5년: 36.8bp(-0.4)
AA- 캐피탈
1년: 39.5bp(-0.1)
3년: 47.2bp(-0.4)
5년: 66.2bp(-0.5)
A+ 캐피탈
1년: 86.3bp(-0.1)
3년: 131bp(par)
5년: 180.4bp(par)
◆ 외환시장
NDF환율(1M): 1,391.1원/전일 대비 0.3원 상승 출발
달러인덱스: 97.68pt(-0.17pt, -0.17%)
달러/유로: 1.1711달러(+0.003, +0.22%)
엔/달러: 147.18엔(+0.13, +0.09%)
달러/파운드: 1.3543달러(+0.004, +0.30%)
위안/달러: 7.131위안(+0.000pt, +0.01%)
◆ 상품시장 ($)
WTI: $64.0(-0.6, -0.9%)
브렌트: $68.1(-0.5, -0.7%)
천연가스(HH): $3.00(+0.1, +1.8%)
금: $3474.3(+25.7, +0.7%)
구리: $9902.0(+84.0, +0.8%)
옥수수: $385.5(+3.0, +0.8%)
◆ 미국 증시
DOW: 45544.9pt(-0.2%)
S&P500: 6460.3pt(-0.6%)
NASDAQ: 21455.6pt(-1.2%)
◆ 암호화폐 시장 ($)
비트코인(Binance): 108,761.7USD(+515.3, +0.5%)
이더리움(Binance): 4,305.1USD(-86.7, -2.0%)
[스튜디오]
월,수- 용호상박 (저녁 8시20분~9시) --> 공개방송 저녁 10시
화- 투자의눈(오후 1시30분~1시50분)--> 공개방송 오후 3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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