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하 기대감 제대로! 9월 준비 본격화!
오늘 오전장 금리인하 기대감
우리증시도 들어오면서 수급 상당히 풀리네요
이대로 가길 바라면서
오후장도 파이팅 이번주도 파이팅입니다!
⏰ 8월 5주차 증시일정
🗓 8월 25일 (월)
✔️ 한미 정상회담
✔️ 8월 임시국회
20:30 핀둬둬 실적
21:30 미국 7월 시카고 연방 국가 활동 지수
23:00 미국 7월 신규주택매매 MoM
23:30 미국 8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활동지수
🗓 8월 26일 (화)
06:00 한국 8월 소비자심리지수
22:00 미국 6월 FHFA 주택가격지수 MoM
22:00 미국 6월 S&P/CS 주택가격지수
23:00 ⭐️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
23:00 미국 8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 8월 27일 (수)
02:00 미국채 2년물 입찰
🗓 8월 28일 (목)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02:00 미국채 5년물 입찰
06:00 ⭐️ 엔비디아 실적
06:00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실적
21:30 미국 2분기(2차) 경제성장률 QoQ AR
23:00 미국 7월 미결주택매매 MoM
🗓 8월 29일 (금)
02:00 미국채 7년물 입찰
08:50 일본 7월 소매판매 MoM
21:30 ⭐️ 미국 7월 PCE 근원 물가 YoY
21:30 미국 7월 PCE 근원 디플레이터
21:30 미국 7월 실질 개인지출 MoM
21:30 미국 7월 실질 개인소득 MoM
22:45 미국 7월 시카고 PMI
23:00 ⭐️ 미국 8월(확정)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23:00 ⭐️ 미국 8월(확정)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
🗓 8월 31일 (일)
10:30 중국 8월 제조업, 서비스업 PMI
[08/25 한국 증시 장 초반 흐름과 외국인 행보 주목]
한국 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이 9월 FOMC에서 금리인하 가능성을 시사하자 장 초반 상승 출발. 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상승폭은 축소됨. 이는 지난 금요일 미 증시가 파월 발언 외에도 옵션 등 수급 요인에 의해 강하게 움직였던 것과 관련이 있음.
지난 5~7월 FOMC에서 파월 의장은 이미 고용시장과 물가에 대한 평가 변화를 시사했기 때문에, 잭슨홀 발언은 새롭지 않다는 시각이 있음. 이에 따라 현재 시간 외 시장에서는 달러화 강세와 미 국채 금리 상승이 나타나고 있으며, 한국 증시 상승폭을 제한하고 있음.
오늘 시장 향방의 핵심은 외국인 행보. 거래소는 여전히 매도세를 이어 지수 상승을 제한하고 있으나, 코스닥은 강한 매수세로 상승폭이 크게 진행 중. 거래소 소형주 역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전반적으로 종목별 장세가 전개될 것으로 판단. 미국 러셀2000 지수 급등도 이러한 경향을 뒷받침하고 있음.
[08/25 주말에 있었던 ECB, BOE, BOJ 총재들의 발언]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유럽중앙은행(ECB)의 라가르드 총재, 영란은행(BOE)의 베일리 총재, 일본은행(BOJ)의 우에다 총재가 연설. 이들의 발언은 각국 경제 상황을 반영하며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했지만,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주목할 부분은 외국인 노동자의 필요성을 강조한 점이 특징. 더불어 BOJ는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등 각 은행별 정책 방향이 차이를 보임.
라가르드 ECB 총재: 고용회복, 외국인 노동자
라가르드 총재는 유로존의 노동력이 외국인 노동자 유입 덕분에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강조. 지난 3년간 노동력 증가분의 절반 이상이 외국인 노동자에게서 나왔으며, 이는 출산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노동 시장의 회복력을 뒷받침. 특히, 독일의 경우 외국인 노동자가 없었다면 실질 GDP가 약 6% 낮았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이들의 중요성을 언급. 이러한 노동력 증가는 임금 및 물가 상승 압력을 완화할 수 있어 정책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할 요인이 됨
베일리 BOE 총재: 노동 참여율, 생산성 약화
베일리 총재는 영국 경제가 저성장과 낮은 노동 참여율이라는 이중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음을 지적. 16~64세 노동 참여율이 코로나19 이후 OECD 선진국 중 하위권에 머물고 있으며, 특히 젊은 층의 참여율 저하가 심각하다고 분석. 더불어 생산성 향상이 성장 잠재력을 높이는 핵심이라고 강조. 현재 영국의 노동 시장 성장은 연간 1% 초반 수준으로 낮아져 있어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고려 사항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금리인하 기대를 높임
우에다 BOJ 총재: 타이트한 고용시장, 금리인상 시사
우에다 총재는 일본의 임금 상승세가 대기업을 넘어 중소기업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는 노동 시장이 타이트해지고 있다는 신호라고 주장.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여성의 전일제 고용 확대와 외국인 노동자 비중 증가가 필수적이라고 언급. 외국인 노동자는 전체 노동력의 약 3%에 불과하지만, 최근 노동력 증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 앞으로 큰 충격이 없는 한 타이트한 노동 시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일본은행이 금리 인상 사이클을 재개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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