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주식양도세 강화 제외!! 시장 바닥 찍을 기대감!

최원범대표 매니저 조회 1541
2025-08-19 11:04:33


 

세제개편안 발표 기다리면서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Daily Morning Brief (8/19)

▶️ 미국증시: Dow (-0.08%), S&P500 (-0.01%), Nasdaq (+0.03%)
- 미국증시, 러우 전쟁 관련 미국-우크라이나, 유럽 정상회담에 주목하며 등락 폭이 제한된 가운데 혼조 마감
- 트럼프 대통령,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안보 보장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히며 젤렌스키 대통령과 3자 회담 가능성 시사
- 더불어 유럽이 우크라이나의 첫 번째 방어선이며, 미국도 우크라이나의 미래 안보 보장에 관여할 것임을 언급
- 블룸버그통신, 백악관이 인텔에 109억 달러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지분 10% 인수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보도
- 엔비디아, 모건스탠리가 강력한 수요와 공급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0.9% 상승
- 노보노디스크, FDA가 전주 지방간염 체료제로 위고비를 승인했다는 소식에 +3.7% 상승
- 메타 플랫폼스, 공화당 상원의원이 AI 챗봇에 대한 정책 조사에 착수하자 불확실성에 -2.3% 하락
- S&P500, 산업 +0.4%, 재량소비재 +0.4% vs 부동산 -1.0%, 커뮤니케이션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66% 하락한 14.99 기록

▶️ 미국국채: 2yr 3.763%(+1.2bp), 10yr 4.334%(+1.8bp)
- 미국 국채금리, 금주 예정된 잭슨홀 미팅 내 파월 의장 발언 경계심리 속 영국 국채금리 상승에 장단기 금리 소폭 상승
- Germany 10yr 2.76%(-2.5bp), Italy 10yr 3.56%(-0.9bp)

▶️ FX: JPY 147.83(-0.04%), EUR 1.166(0.0%), Dollar 98.15(+0.3%)
- 달러 인덱스, 미국과 우크라이나, 유럽 정상회담을 주시하는 가운데 되돌림 유입되며 상승

▶️ Commodity: WTI $63.42(+1.0%), Brent $66.43(+0.9%)
- WTI, 러우 전쟁 종전 협상 경계심리 속 원유공급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상승

 

 

*한국 증시 관련 수치: 관망

MSCI 한국 증시 ETF는 0.80% 하락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는 0.58%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1% 상승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0.35%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09%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5시 현재 0.09% 상승(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5.0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388.1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5.60원을 기록.


*FICC: 우크라이나 관련 정상회담에도 국제유가 상승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관련 소식에도 상승. 트럼프, 젤렌스키, 그리고 유럽 정상들과의 회담이 진행됐지만 우크라이나 안전보장 관련 불확실성을 반영된 것으로 추정. 더 나아가 실제 우크라이나 종전이 된다고 해도 유럽 가스 가격 등 추가 효과가 유가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평가도 국제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미국 천연가스는 사상 최고치에 가까운 생산량과 높은 재고량 등을 반영하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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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는 지정학적 우려 완화에도 연준 정책 이슈를 기다리며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미국과 우크라이나, 유럽 정상회담에서의 낙관적인 발언 등이 유입되기는 했지만, 잭슨홀 컨퍼런스에서의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 기대를 반영하며 강세. 엔화는 안전자산 선호심리 완화 속 달러 대비 약세, 스위스 프랑도 약세. 파운드화와 유로화는 높은 인플레 우려에도 각국 중앙은행 통화정책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부진한 경제지표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영국의 30년물 국채 금리가 1998년 이후 처음으로 5.60%를 넘는 등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상승하자 미국 국채 금리도 상승. 다만, 잭슨홀 컨퍼런스를 기다리며 전반적인 관망 속 변화는 제한된 가운데 되돌림 또한 유입되며 대체로 보합권 등락에 그침.

금은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회담이 진행된 가운데 관망세 유입되며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소폭 하락. 은과 플래티넘도 보합권 등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대부분 하락. 특별한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지난 금요일 중국과 미국의 공장 가동률이 둔화되는 등 수급적인 불안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농작물은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밀은 수확이 거의 완료됐으며 수출 수요가 제한적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 그 외 대두는 소폭 하락하고 옥수수는 소폭 상승. 설탕은 브라질의 수출 증가 등으로 공급 증가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단독] 기재부 업무보고에 '주식 양도세 강화' 빠졌다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낮추는 방안이 기획재정부의 국회 업무보고에서 빠졌습니다.

기재부가 지난달 말 세제개편안을 발표한 지 보름이 지나도록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주식 양도소득세 강화 방안을 사실상 접은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오늘(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는 이날 오전 기획재정위원회 등 일부 상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각 소관 부처의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기재위에서는 구윤철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출석해 업무보고에 나섭니다.

기재부는 국회 업무보고 자료 중 '세입기반 확충 및 과세체계 합리화'와 관련해 "법인세율 2022년 수준 환원, 증권거래세율 2023년 수준 환원, 금융보험업 교육세율 인상" 만을 제시했습니다.

자본준비금 감액배당 시 과세방안 규정 등 제도 합리화와 고배당 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등도 포함됐지만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 강화 내용은 언급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0일 정청래 대표 체제 첫 고위당정에서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을 10억원으로 강화하는 정부 세제개편안에 대해 현행 50억원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또,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13일 유튜브를 통해 "다음 주초 정도엔 정부에서 결론을 내리지 않을까 싶다"고 말하며 정부가 금명 간 주식 양도세 기준에 대한 결론을 내릴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

기재부 관계자는 업무보고에 주식 양도세 기준 강화 내용이 제외된 것에 대해 "계속 검토 중"이라며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정부는 오는 21일 차관회의에서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등의 내용을 포함한 세제개편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후 26일 국무회의를 거쳐 다음달 3일까지 올해 세제개편안을 국회로 제출한다는 방침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5825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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