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7일] 일요일 휴일 아침시황
[2025년 8월 17일] 일요일 휴일 아침시황
☞ 아침시황 : 주요지수 마감 현황
- 주요지수 마감 현황
다우: 44,946p (+34.36p +0.08%)
나스닥: 21,622p (-87.69p -0.4%)
S&P500: 6,449p(-18.74p -0.29%)
☞ 시장의 주요이슈
1.
미국증시 이슈정리
소매판매 지표는
7월 +0.5%로 예상치에
부합 했습니다.
특히 자동차(+1.6%),
온라인 쇼핑, 가구, 의류가
많이 팔렸습니다.
아마존 프라임데이 같은
대규모 할인 행사 효과
전기차 세액공제가 곧 종료되기
때문에 미리 차를 산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58.6으로 큰 폭의 하락을
보였습니다. (예상치 62.0)
100을 기준으로, 높을수록
자신감 있고, 낮을수록
불안하다는 뜻입니다
지금은 소비가 괜찮지만
사람들 마음속에는
‘앞으로 돈 쓰기 무섭다’는
불안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인플레이션·관세 우려와
고용 불안이 심리 위축
원인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산업생산은-0.1%로
전환했습니다
공장가동률 77.5%로
제조업 모멘텀이 소폭
약화 되었습니다.
물가·관세 지표
미국 수입물가 +0.4% 전환
미국이 해외에서 들여오는
물건 가격이 얼마나 변했는지를
보는 지표입니다.
전달에는 -0.1%로 떨어졌는데,
이번 달은 +0.4%로
상승 전환했습니다.
향후 CPI 상방 압력이 되었으며
기대 인플레(1년 4.9%, 5년 3.9%)
상승 했습니다.
수입 가격이 오르면 소비자가
사는 제품 가격도 따라 올라가
CPI(소비자물가)에도
압력을 줍니다.
지수 흐름은
다우 +0.08%, 나스닥 -0.40%,
S&P500 -0.29%,
필라델피아 반도체 -2.26%
마감했습니다.
2.
특징섹터
[제약·헬스케어]
일라이릴리(+2.68%), 노보노디스크(+2.87%)
비만치료제 가격 인상 수혜.
UNH(+11.98%)는 기관 매수세.
[태양광·풍력]
퍼스트솔라(+11.05%), 선런(+32.82%) 등
대기업 위주로 청정에너지
세액공제 규정 강화 수혜.
[소프트웨어/AI]
세일즈포스(+3.89%), 서비스나우(+1.93%) 등
지분 확대 및 AI 구조적 성장 기대
[필수소비재·통신]
경기 방어 성격으로 P&G(+0.40%)
버라이존(+1.70%) 강세.
3.
다음주 예정된 주요일정
08/18(월): 미-러 정상회담 결과,
와이오밍 블록체인 심포지엄(~21일)
08/19(화): 美 주택착공, 허가건수 /
홈디포·메드트로닉스 실적 /
한국(LS, GS, 이수페타시스, 한전기술,
코스맥스, 리가켐바이오)
08/20(수): 英·유로존 CPI,
中 LPR 금리결정, 美 FOMC 의사록,
20년물 국채 입찰 / 타겟, 바이두 등 실적
08/21(목): 韓 PPI,
美 제조업·서비스 PMI, 기존주택판매 /
월마트, 빌리빌리, 카나디안 솔라 실적 /
잭슨홀 컨퍼런스 개막(~23일)
08/22(금): 日 CPI,
파월 연준의장 발언(경제전망)
4. 주요이슈
[푸틴의 종전 제안]
우크라이나와의 평화협정 조건으로
일부 점령지 반환과 동부
영토 양보를 제안함.
푸틴은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을 금지하는 조건을 고수하고
있으나, 대신에 NATO 제5조
(집단방위)와 유사한
‘대체 안보 보장’을 허용할 수
있다는 의사를 보임
[잭슨홀 심포지엄]
9월 금리 인하 여부 가늠할 핵심 변수
8월 21~23일 열리는 미국 연준의
잭슨홀 미팅과 파월 의장의
발언에 금융시장이 주목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