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140조 투자! 삼성전자 수혜! 증시반등 기대감!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부터 좋은 소식들 많이 들려오네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 최원범 매니저 방송출연>
[스튜디오]
월,수- 용호상박 (저녁 8시20분~9시) --> 공개방송 저녁 10시
화- 투자의눈(오후 1시30분~1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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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금 오후 (3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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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오전 (8시40분~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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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9시)
08/07 미 증시, 주요 테마주가 부진했지만 애플과 아마존의 힘으로 상승
미 증시는 인도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와 개별 기업들의 실적 발표 영향으로 보합권 출발. 그런 가운데 애플(+5.09%)이 미국 투자 등을 이유로 큰 폭으로 강세를 보이자 지수가 상승 확대. 더불어 연준 위원들의 금리인하 기대를 높이는 발언도 긍정적. 물론, 제약과 주요 테마주는 하락했지만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되는 등 순환매는 여전. 그런 가운데 우크라이나 전쟁 완화 기대도 투자심리에 긍정적(다우 +0.18%, 나스닥 +1.21%, S&P500 +0.73%, 러셀2000 -0.1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0%)
*변화요인: 카시카리 총재 발언, 인도와 스위스 관세, OpenAI 구주매출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미국 경제가 점차 둔화되고 있으며, 이 경우 보험성 금리 인하가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표명. 특히 고용 시장에 대해서는 임금 상승률 둔화가 노동 수요의 약화를 시사한다고 언급하며, 데이터에 대한 신뢰를 강조함. 이는 트럼프가 고용지표 조작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한 반박으로 해석됨. 해당 발언 이후 주가지수 선물은 상승 전환, 하지만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는데, 이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 관련 이슈가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됨. 장중 쿡 이사와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도 고용보고서가 우려스러운데 고용데이터가 크게 수정되는 현상은 경제의 전환점에서 흔히 나타난다고 주장해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를 확대.
트럼프는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에 대한 대응으로 25%의 추가 관세 부과 행정명령에 서명. 관세는 21일 후 발효 예정이며, 향후 다른 국가에도 확대 적용될 수 있음을 시사. 인도는 미국과 EU도 러시아산 제품을 수입하고 있으나, 인도에만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형평성 문제가 있다는 반발. 이에 인도에서 수입되는 의료기기, 제약, 스마트폰, 귀금속 등 주요 품목에 부담. 스위스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했지만 협상은 결렬되었다는 소식도 전해짐. 스위스도 의약품, 백신, 귀금속, 시계 등을 미국에 수출하는 주요 국가로, 미국 제약, 건강관리 업종 전반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다만 인도 내 생산기지를 둔 애플은 직접 타격이 없을 수 있다는 평가가 일부 백악관 관계자 사이에서 제기됨. 또한, 애플이 1,000억 달러 추가 투자 계획 발표도 애플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한편, OpenAI가 약 5,00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구주 매각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유입. 아직 논의 초기 단계이며 세부 조건은 미확정이나, AI 산업 전반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심리에 긍정적. 대형 기술주들의 클라우드·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정당성을 뒷받침하는 신호로도 해석되기 때문. 이처럼 금리 정책, 글로벌 무역 규제, AI 밸류에이션 등 다양한 요인이 맞물리며 장 초반에는 불확실성이 혼재, 그러나 기술주 중심으로 투자 심리는 빠르게 회복되는 모습. 다만, 대형주가 견조했지만, 테마주는 매물 출회되는 차별화 진행
[애플 미국에 1000억달러 추가 투자, 협력 파트너에 삼성전자 포함]
향후 4년간 미국에 총 6,000억 달러를 투자, 기존 약 5,000억 달러 투자 계획에 1,000억 달러 추가
American Manufacturing Program (AMP)를 발표하고 미국 내 공급망 및 첨단 제조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
협력파트너 10개사
: Corning, Coherent, GlobalWafers America (GWA), Applied Materials, Texas Instruments (TI), Samsung, GlobalFoundries, Amkor, and Broadcom
"텍사스 오스틴에 위치한 삼성전자 파운드리에서, 전 세계에서 한 번도 사용된 적 없는 혁신적인 신규 칩 제조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협력 중. 이 기술을 미국에 최초로 도입함으로써, 해당 시설은 전 세계에 출하되는 iPhone을 포함한 애플 제품의 전력 효율과 성능을 최적화하는 칩을 공급하게 될 것“
👉 다음주 중 예고된 반도체 관세 100%, 중국과 인도산 아이폰 수입에 대한 관세 부과를 피하기 위함.
추가로 지정학적 리스크, TSMC 단독 의존 리스크 관리 및 공급망 안정성 확보 위한 이원화 전략의 일환으로 삼성전자 활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65843i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7009900003?input=1195m
[★ Daily Morning Brief (8/7)]
▶️ 미국증시: Dow (+0.18%), S&P500 (+0.73%), Nasdaq (+1.21%)
- 미국증시, 관세 불확실성에도 9월 금리인하 기대감과 애플의 미국 내 투자계획 발표에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 보이며 상승
-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는 것보다는 금리인하가 더 나을 수 있다고 주장
- 트럼프, 중동 특사 위트코프와 러시아 푸틴 대통령 간 매우 생산적인 회의를 했다고 밝힘
-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이 애플의 미국 내 천억달러 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언급
- 애플, 미국 내 생산을 위해 추가로 1,0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5.1% 상승
- 테슬라, 머스크가 최근 훈련 중인 새로운 FSD 모델에 기존보다 약 10배 많은 파라미터가 적용된다 밝히자 +3.6% 상승
- 아마존, OpenAI의 모델이 AWS 플랫폼에 처음으로 제공된다는 소식에 +4.0%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2.5%, 필수소비재 +1.7% vs 헬스케어 -1.5%, 에너지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6.05% 하락한 16.77 기록
▶️ 미국국채: 2yr 3.714%(-1.1bp), 10yr 4.226%(+1.6bp)
- 미국 국채금리, 연준 인사들의 금리인하 시사 발언에도 부진한 10년물 국채입찰에 혼조 마감
- Germany 10yr 2.65%(+2.6bp), Italy 10yr 3.45%(+0.6bp)
▶️ FX: JPY 147.43(+0.04%), EUR 1.166(-0.04%), Dollar 98.24(-0.5%)
- 달러 인덱스, 연준 주요 인사들의 비둘기파적인 발언과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3자 회담 진행 가능성에 하락
[삼성전자 파운드리, 美 오스틴 팹서 애플 칩 생산(종합)]
삼성전자[005930]가 애플의 아이폰 등에 들어가는 차세대 칩을 미국 파운드리 공장에서 생산한다.
애플은 6일(현지시간)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전 세계 어디에서도 이전에 사용된 적이 없는 혁신적인 새로운 반도체 제조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텍사스 오스틴에 있는 반도체 공장에서 삼성과 협력하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애플은 "이 기술을 미국에 처음 도입함으로써, 이 시설은 전 세계에 출하되는 아이폰을 포함한 애플 제품의 전력 효율과 성능을 최적화하는 칩을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내용은 애플이 향후 4년간 미국 투자 규모를 기존보다 1천억달러 늘려 총 6천억달러로 확정한다고 발표하면서 알려졌다.
애플은 삼성전자 외에도 코닝과 글로벌웨이퍼스,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텍사스인스트루먼츠, 글로벌파운드리스, 앰코, 브로드컴 등을 미국 제조 프로그램(AMP)이라고 이름 붙인 계획의 첫 번째 파트너로 언급했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이번에 삼성전자 파운드리에서 생산하게 될 칩을 이미지 센서로 추정하고 있다. 이미지 센서란 디지털 이미지와 비디오를 촬영하는 반도체다.
삼성전자는 시스템LSI 사업부에서 이미지 센서를 설계하고 있다. 지난해 업계 최초로 망원용 2억화소 모바일 이미지 센서 'HP9'을 공개했다. 이 제품으로 스마트폰 이미지 센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그간 소니가 애플에 이미지 센서를 독점적으로 공급해 왔으나, 공급망 다변화 차원에서 애플이 이번에 삼성전자의 손을 잡은 것으로 풀이됐다.
애플의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현재 대만 TSMC가 제조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고객사와 관련한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8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