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폭등! 다시 코스피 4000돌파 시작!

최원범대표 매니저 조회 1659
2025-08-05 08:33:41


 

대주주양도세 개편 가능성 高!!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08/05 미 증시, 금리인하 기대 속 기술주 중심으로 쏠림 현상이 집중되며 상승

미 증시는 고용보고서 결과로 인해 지난 금요일에는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한 반면, 오늘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 출발. 여기에 트럼프 전 대통령이 관세로 인해 유입된 자금을 국민들에게 배분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언급하며, 유동성 공급 기대가 더해져 상승폭 확대. 특히 그간 상승세를 주도해온 기술주에 매수세가 집중된 점이 특징(다우 +1.34%, 나스닥 +1.95%, S&P500 +1.47%, 러셀2000 +2.1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75%)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결과에 대한 해명과 금리인하 기대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주 발표된 고용보고서가 조작되었으며, 대선 이전 발표된 수치들도 마찬가지라고 주장. 케빈 헤셋 백악관 경제 고문도 노동통계 자료의 신뢰성이 떨어졌으며, 데이터 투명성을 위해 고용 통계 시스템을 현대화해야 한다고 지적. 그러나 이는 조사 방식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한 채 정치적인 측면에만 주목한 주장으로 판단. 실제 고용보고서는 사업체 설문 조사를 기반으로 작성되는데, 팬데믹 이후 응답률이 크게 낮아졌고 이중 고용이 크게 증가해 통계 오류가 많았음.

따라서 노동통계국은 실제 보험 청구 등 보다 정확한 자료를 토대로 매년 통계 개정을 실시. 지난해에도 하향 조정됐으며, 올해 9월 9일 개정 시(확정은 내년 2월) 약 60만 명이 추가로 하향 조정될 것으로 전망. 이런 가운데, 오늘 발표된 고용동향지수는 107.55로 2024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이 지수는 2022년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해 고용 위축이 이미 진행 중임을 시사. 최근 소비자 신뢰 지수 내 고용에 대한 기대가 낮아지는 점도 고용시장에 문제 발생을 보여주고 있음. 하지만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낮아 고용 상황이 급격히 악화되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준이 인식하는 것보다 고용 상황이 더 나빠지고 있으며, 지난 금요일 고용보고서 결과를 통해 고용 위축이 시장에 반영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음. 이에 따라 국채 금리는 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하락(CME FedWatch의 9월 금리인하 확률 89.9%). 주식시장은 금요일에는 경기 불안을 반영해 하락했으나 오늘은 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해 상승. 이는 여전히 투자 심리가 견고함을 의미. 다만, 향후 발표되는 경제지표가 지속적으로 부진할 경우 경기 위축 우려가 재차 부각되면서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전망.

 

★ Daily Morning Brief (8/5)

▶️ 미국증시: Dow (+1.34%), S&P500 (+1.47%), Nasdaq (+1.95%)
- 미국증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부각되며 기술주 중심 반발매수세 유입에 상승
- 트럼프, 지난주 고용보고서 수치는 대선 직전 발표됐던 수치들처럼 조작된 것이라고 평가
- 유럽연합(EU), 트럼프 관세에 대한 보복 조치를 6개월간 유예한다고 발표
- 트럼프, 러시아산 석유를 구매한 인도의 관세를 대폭 인상하겠다고 밝힘
- 엔비디아, BOA가 중국으로의 수출 재개가 단기 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 전망하자 +3.6% 상승
- 테슬라, 플로리다 법원의 오토파일럿 판결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정도는 아니라는 분석에 +2.2% 상승
- 팔란티어, 실적 발표 앞두고 AI 관련 기업들의 강세에 +4.1%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2.6%, 기술 +2.2%, 유틸리티 +1.7% vs 에너지 -0.4%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4.03% 하락한 17.52 기록

 

*한국 증시 관련 수치: 견조한 투자심리 Vs. 경기에 대한 불안

MSCI 한국 증시 ETF는 2.38%, MSCI 신흥지수 ETF도 1.04%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75%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2.11%, 다우 운송지수는 1.06%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5시 현재 0.60% 상승(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5.2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386.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3.20원을 기록.


*FICC: 미국 천연가스 가격 재고 증가 우려로 크게 하락

국제유가는 OPEC+가 9월부터 하루 54.7만 배럴 증산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예상과 부합된 결과였지만, 공급 증가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부담. 더불어 경기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며 수요 둔화 이슈도 부정적인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7월 평균 생산량이 6월 최고치를 넘어섰다고 발표하자 큰 폭 하락. 여기에 단기적으로 기온이 낮아져 냉방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소식에 3달러 미만으로 하락.

달러화는 지난 금요일 고용보고서 위축으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부각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유로화는 지표 부진으로 달러 대비 약세. 이는 ECB의 금리 인하 기조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 엔화를 비롯해 역외 위안화, 캐나다 달러 등은 강세를 기록한 가운데 브라질 헤알은 미국의 50% 관세 부과 이슈로 약세.

국채 금리는 미국 고용보고서 위축으로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지자 하락 지속. 실제 CME FEDWatch에서는 9월 금리인하 확률이 89.9%로 높아져 있음. 이날 발표된 고용동향지수는 2024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해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이 확대되는 등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도 금리 하락 요인 중 하나. 장 마감 후에는 데일리 총재가 2차례 이상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자 시간 외로 하락이 점도 진행

금은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은과 플래티넘은 달러 약세 등을 기반으로 상승이 컸음.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엇갈린 모습. 구리는 칠레 구리 생산 광산의 붕괴 사고 등으로 인한 공급 감소 가능성이 부각되며 상승한 반면, 알루미늄은 하락하는 등 혼재된 모습. 농작물은 보합권 등락에 그침. 옥수수는 작황이 긍정적인 전망 속 대두 대신 옥수수 파종을 확대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 반면 대두는 상승. 밀은 소폭 하락.

 

8월 4일 한국 저녁 뉴스 (전체 공개)

* 주요 내용

1. 중국 증시 상하이지수 0.66% 상승 마감
2. 도쿄증시 미국 고용 쇼크로 1%대 하락
3. INF컨설팅 토큰증권 등 디지털자산 법제화 대응
4. 대통령실 대주주 논란에 다양한 의견 경청
5. K-원전업계 100조원 미국 원전시장 진출 기대
6. E8 스마트공장사업관리시스템 공급기업 등록
7. SK하이닉스 차세대 HBM 가격 대폭 인상
8. 아마존 두산 협력으로 주문 폭주
9. 뤼튼·퓨리오사 AI 추론 인프라 국산화 시작
10. 폴라리스오피스 AI 노바에 K-AI 모델 탑재
11. 애플 아이폰에 탠덤 OLED 적용 검토
12. DB하이텍 미중 갈등 반사이익으로 가동률 95%
13. 민병덕 원화 스테이블코인 AI 강국 전략 강조
14. 토큰증권주 2년 만에 국회 통과 기대감 상승
15. 올릭스 대사·뇌 질환 기술이전 기대
16. 신테카바이오 동아에스티와 AI 약물 재창출 계약
17. 소비쿠폰 효과로 지역상권 활기 회복
18. 에이피알 3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19. 한국 회사 나이키 협력으로 570억 잭팟

 

 

[★ 최원범 대표 방송출연 일정]

 

 

 

월,수: 저녁 8시30분 '용호상박'

 

 

화: 오후 1시30분 '투자의눈'

 

 

화,목,금 : 3시50분 장마감 공개방송

 

 

https://www.band.us/band/98702224

 

 

[최원범대표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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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범대표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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