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워지는 관세 최종관문! 곧 반등 기대감!

최원범대표 매니저 조회 1571
2025-07-25 08:28:08


 

오늘도 좋은 아침입니다!

이 또한 지나갑니다. 어려운 장세 저와 잘 극복해가시기 바랍니다

한 주 마무리 성투입니다~!

 

[07/25 미 증시, 대형기술주 강세 속 업종 차별화 진행되며 혼조세로 마감]

미 증시는 혼재된 경제지표에도 불구하고 알파벳(+0.88%)의 실적과 그에 따른 대형 기술주 및 일부 반도체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이 상승. 그러나 다우지수는 부진을 보이는 등 업종 차별화는 지속. 더 나아가 개별 테마주의 부진으로 러셀2000지수의 하락이 확대된 점도 특징. 결국 미 증시는 실적에 주목하며 대형주와 중소형주, 개별 테마주와 업종 차별화가 진행되며 혼조세로 마감(다우 -0.70%, 나스닥 +0.18%, S&P500 +0.07%, 러셀2000 -1.3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12%)


* 변화 요인: 경제지표, 대형기술주의 투자와 수익화 논란

미국 제조업 PMI는 지난달 발표된 52.9에서 49.5로 위축되며 기준선(50.0)도 하회 했지만, 서비스업 PMI는 52.9에서 55.2로 크게 개선. 대체로 제조업은 수입원자재에 대한 관세 부담이 매출 압박으로 이어지고 있지만 서비스 부문은 수요가 강한 모습을 보여줌. 전반적으로 투입비와 산출물 가격 모두 6개월 만에 가장 빠른 상승세를 보였으며, 이는 기업 마진 압축 및 소비자 가격 전가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라는 점에서 물가 상승 압력은 3년내 최고 수준이라고 발표. 관련 발표와 함께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의 견고함을 보여 달러 강세, 금리 상승이 진행됐고 주식시장은 견조.

한편, 알파벳의 실적 발표를 통해 수익화 논란이 시장에 유입. MS, 아마존, 구글, 메타 등은 AI 트레이닝 및 추론을 위한 데이터센터 확장, 고성능 GPU 도입 등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 이들은 자본지출을 단순 비용이 아닌 미래의 수익을 위한 전략적 투자로 규정. MS는 오픈AI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AI 기능이 포함된 코파일럿 및 생산성 소프트웨어의 유료화를 통해 초기 수익화에 일부 성공. 아마존은 AI 서비스 Bedrock을 통해 AWS 고객들의 AI 활용을 유도하고, 구글은 파트너 AI 모델 지원과 광고 솔루션 확장, 메타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AI 기능을 도입하며 수익화를 추진 중.

하지만 이러한 AI 중심 지출이 실제 수익 증가로 얼마나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 여전히 회의적이며, 단기 실적에 대한 부담과 AI 수익화 시점이 지연될 경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이 논란의 핵심. 실제 알파벳이 자본 지출 확대 소식에 주가가 하락하기도 했지만, AI 서비스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전환에 성공. 결과적으로 자본지출 확대는 기술주들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요소이나, 수익화 속도와 실현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 수준이 주가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줌. 향후 관련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서 해당 내용이 주목받는 이유.

 

[07/25 트럼프 연준 방문 후 발언]

트럼프가 역대 미 대통령 중 4번째로 연준을 방문. 1937년 루스벨트는 연준 본부 준공식에 참석. 1975년 포드는 연준 의장 취임식 참석 차 방문했으며, 2006년에는 부시가 버냉키 연준 의장 취임식에 참석하고 연준의 독립성과 신뢰를 강조. 이런 가운데 트럼프는 전례와 달리 정책적 이유로 연준을 방문. 이곳에서 연준 본부가 지나치게 사치스럽다며 공사 현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했음. 시장 일부에서는 이는 단순한 의전이 아닌 정치적 개입으로,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평가

연준 정책에 대해서는 금리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 집값을 내리기 위해 금리를 내려야 한다고 언급. 그러면서 파월과의 대화가 생산적이었으며, 파월도 미국 경제가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함. 또한 공사장 시찰 중 파월과 금리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고 밝힘. 파월이 올바른 결정을 할 것이라 믿으며, 임기가 곧 끝나기 때문에 별도로 해임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음. 특히 파월에게 원하는 것은 오직 금리 인하뿐이라고 강조했음. 연준 차기 의장 후보로는 2~3명을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

무역협상에 대해서는 유럽이 무역협상 체결을 원한다고 주장. 일본과의 협상에서는 일본이 투자를 통해 관세를 사서 관세율을 낮추게 됐다고 설명함.더불어 자동차 관세 관련 협상은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 밝힘.

관련 발언 이후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분이 축소됐고, 장기물은 하락세로 전환. 나스닥 선물은 소폭 상승, 달러화도 소폭 강세 확대. 대체로 시장 전반의 영향은 제한적이었으나,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는 일부 완화된 것으로 평가

 

[★ Daily Morning Brief (7/25)]

▶️ 미국증시: Dow (-0.70%), S&P500 (+0.07%), Nasdaq (+0.18%)
- 미국증시, 혼재된 경제지표 속 업종 간 엇갈린 모습을 보이며 혼조 마감
- ECB, 3대 정책 금리를 만장일치로 동결하기로 결정
- 트럼프 대통령, 연준 본부를 방문해 기자회견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해야한다고 압박
- 길 EU 무역 담당 대변인, 미국과 무역협정을 두고 타결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
- 엔비디아, 알파벳이 자본지출을 100억 달러 상향 조정한 데 힘입어 +1.7% 상승
- 오클로, 미 에너지부가 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인프라 개발을 위해 부지를 선정했다는 소식에 +11.4% 상승
- 테슬라, 실적 발표에서 자동차 매출과 순이익이 크게 감소하는 등 예상을 하회하자 -8.2% 하락
- S&P500, 에너지 +0.7%, 기술 +0.7% vs 재량소비재 -1.2%, 소재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13% 상승한 15.39 기록

 

[도널드 트럼프]

파월 후임 관련: "후임으로 염두에 둔 사람이 한 명, 어쩌면 세 명 있다. 하지만 그에게 압박을 가하는 것은 아니다."

파월 해임에 대해: "파월을 해임하는 건 큰 조치이며,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는 ‘옳은 일’을 할 것이라고 믿는다."

금리에 대해:
"반드시 일어나야 할 한 가지는 금리 인하다."

"금리가 더 낮았다면 미국 경제는 더 잘 돌아갔을 것이다."

"금리를 3회 인하하는 데 여전히 관심이 있다."

파월과의 회담:
"매우 생산적인 회담이었다. 파월은 ‘미국 경제가 매우 잘 돌아간다’고 말했다."

"회의는 좋았고 긴장은 없었다. 오히려 파월은 스콧 상원의원과 더 긴장 관계에 있었다."

연준 건물 리노베이션: "비용이 많이 들었고 통제에서 벗어났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기 마련이다."

대외 무역 관련:
"유럽과 거래를 추진 중이며, 유럽은 ‘매우 간절히’ 이 거래를 원하고 있다."

정책 관련 소송:
행정부는 다양성 관련 NIH 보조금 삭감을 위한 시도에 대해 연방대법원의 개입을 요청했다.

 

 

★ 최원범 대표 방송출연 일정

 

화요일: 오후 1시30분 (투자의눈)/ 저녁 8시(야간투자본부)

 

월 화 목 금 : 3시50분 장마감 공개방송

수: 오전 장중공개방송: 8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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