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다시 또 최고치!! 한국증시 순풍 가능성!
좋은 아침입니다^^
증시 3200돌파 파이팅입니다!!
07/24 미 증시, 미-일에 이어 미-EU 협상과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에 힘입어 상승
미 증시는 미-일 무역 합의 소식에 힘입어 상승 출발. 이후 큰 변화 없이 보합권 등락을 보였던 시장은 장중 미-EU 무역 협상 타결에 근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을 확대하는 등 관세 이슈에 집중. 대체로 실적 결과에 반응을 보인 산업, 제약 바이오, 에너지 업종이 상승을 주도. 장 후반에는 주요 기업 실적 발표 앞두고 투자 심리가 양호한 가운데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지수가 1.5% 넘게 강세를 보이는 등 긍정적인 모습(다우 +1.14%, 나스닥 +0.61%, S&P500 +0.78%, 러셀2000 +1.5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02%)
*변화요인: 무역 협상, AI 액션 플랜
미-일 무역 협상에서 관세율 15%로 합의. 장 시작 전 베센트 재무장관은 일본과의 자동차 관세 15% 합의는 일본측의 혁신적인 접근 덕분에 가능했던 특별한 경우라고 주장. 더불어 EU와의 무역협상은 개선되고 있으며, EU의 보복 관세 준비는 협상 전술로 보고 있다고 주장. 루트닉 상무장관도 일본과의 협정이 향후 EU와의 무역협상 모델이 될 수 있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미국과 유럽도 15% 관세 타결에 근접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여기에 항공기, 주류, 의류기기 등 일부는 면제하고, 27.5%의 자동차 관세도 15%로 인하될 것으로 보도. 이에 유로화 강세에 따른 달러 약세가, 주식시장의 상승이 국채 금리도 상승하는 변화가 진행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AI 정책의 근간이 될 'AI Action Plan'을 공개. 미국 AI 주도권 유지 및 중국 견제 관련해서는 안전 보다는 중국 견제를 위한 신속한 개발 지원에 중점. 특히 연방 정부 차원에서 시행할 90개 이상의 정책을 3가지 핵심 기둥 아래 총망라. 1) 규제 완화 등을 통한 혁신 가속화 2) 데이터 센터 신속 구축과, 반도체 공장 허가 절차, 데이터센터용 전력 확보를 위한 절차 간소화. 여기에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지원도 포함 3) AI 관련 국제 외교, 안보 분야 선도인데 우방에 대한 AI 수출, 표현의 자유 강조. 장 마감 후에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 백악관은 이번 'AI 액션 플랜'이 미국이 AI 분야에서 주도권을 공고히 하는 결정적인 길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 관련 소식에 관련 종목들이 강세.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95조 8,32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22,320억(예상치 : 205,942억+/ 8%)
영업익 : 92,129억(예상치 : 90,104억/ +2%)
순이익 : 69,972억(예상치 : 76,928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72억
2025.1Q 176,391억/ 74,405억/ 81,082억
2024.4Q 197,670억/ 80,828억/ 80,065억
2024.3Q 175,731억/ 70,300억/ 57,534억
2024.2Q 164,233억/ 54,685억/ 41,200억
07/24 알파벳이 시간 외 상승 전환한 이유
1. 실적 서프라이즈
매출 $96.43 B, 주당순익 $2.31로 모두 예상을 상회. 특히 광고 수익(검색 + 유튜브)과 클라우드 매출이 각각 12~13%와 32% 급증
2. 클라우드 성장세, AI 모멘텀
구글 클라우드 매출 32% 상승하며 예상(26.5%)을 상회. 여기에 컨퍼런스 콜에서 수요와 인프라 확장 의지를 강조
3. AI 기능의 영향력 강화
AI Mode, AI Overviews 사용자 증가. 피차이 CEO는 AI가 사업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
4. Veo 3 등 신기능
AI 기반 영상 제작 툴인 Veo 3가 7천만건 이상 사용됐다는 발표가 투자자 관심 촉발. 관현 성과가 즉각적으로 주가에 긍정 전달
5. 결론
자본지출(CapEx) 증대($75B → $85B)가 일시적으로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으나, 강화된 AI 클라우드 투자 필요성 발표로 오히려 미래 성장 기대가 가격에 반영
07/24 테슬라가 시간 외 하락폭을 확대한 이유
1. 실적 발표 후 시장 예상치 하회
2분기 매출이 $22.5B로 전년 대비 약 12% 감소하며, 이는 최근 10년 내 가장 큰 분기 매출 하락폭으로 기록. EPS도 시장 기대치인 약 $0.42보다 낮은 $0.40로 발표되어, 실질 수익성 둔화가 명확
2. 컨퍼런스 콜에서 드러난 경고 신호
CFO 타네자는 “관세 영향으로 제조 및 에너지 스토리지 비용 상승, 미국의 EV 세금 공제 만료 등 예측 불가능성 지속”이라고 언급. 또한, 저가 모델의 생산 확대 로드맵 역시 “예상보다 느린”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인정하며, 수익성에 대한 투자자 경계를 확대
3. 로보택시 서비스 목표
연말까지 미국 인구의 약 절반이 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네바다, 애리조나, 플로리다 출범을 위해 규제 승인 중. 텍사스주 서비스는 지역 확장 중이며, 샌프란시스코 지역은 정부 승인 받기 위해 협력 중이라고 발표. 다만, 시장이 기대했던 내용이 부재
4. 마진 압박 및 배송 감소 구조적 부담
차량 인도량은 약 13.5% 감소하며, 가장 중요한 매출 동력인 자동차 부문에서 압박이 강화. 규제 크레딧 수익도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해 실적 전반의 마진에 부담이 커킴
결국 테슬라는 실적 자체에 이어, 컨퍼런스 콜에서 드러난 미래 비용 부담과 마진 압박 경고가 겹치면서, 시간 외 시장에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낙폭 확대. 더 나아가 거래량이 적은 시간 외 시장이라는 점에서 매물이 매물을 불러온 점도 특징
★ 최원범 대표 방송출연 일정
화요일: 오후 1시30분 (투자의눈)/ 저녁 8시(야간투자본부)
월 화 목 금 : 3시50분 장마감 공개방송
수: 오전 장중공개방송: 8시4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