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다시 또 상승마감! 훈풍부는 증시!
좋은 아침입니다!
금요일장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Daily Morning Brief (7/18)
▶️ 미국증시: Dow (+0.52%), S&P500 (+0.54%), Nasdaq (+0.75%)
- 미국증시, 견조한 소매판매 지표에 관세발 소비둔화 우려가 축소되며 상승
- 미국 6월 소매판매 전월 대비 0.6% 상승, 예상치(+0.1%)와 직전치(-0.9%) 상회
-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올해 두 번의 금리 인하에 대해 합리적 전망이라고 평가
- 애틀랜타 연은 GDP 나우, 미국 2분기 성장률 +2.4%(qoq SAAR)로 제시(이전: +2.6%)
- 테슬라, 우버가 루시드의 지분을 인수하며 로보택시 사업 파트너로 협업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0.7% 하락
- 팔란티어, 미즈호가 민간 부문 매출 성장 기대를 언급하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2.0% 상승
- 일라이 릴리, 최근 트럼프의 관세 부과 등 규제 불확실성이 급부상하며 -3.6% 하락
- S&P500, 금융 +0.9%, 기술 +0.9% vs 헬스케어 -1.2%, 부동산 -0.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73% 하락한 16.52 기록
07/18 미 증시, 개선된 소매판매에 힘입어 안도감이 유입되며 상승
미 증시는 견조한 소매판매 등을 기반으로 상승 출발. 여기에 TSMC(+3.38%) 실적 발표 영향으로 일부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상승, 테마주들의 견고함을 기반으로 상승은 좀더 확대. 다만, 일부 종목군을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는 등 개별 종목 차별화가 진행된 점도 특징. 대체로 시장은 경기에 대한 우려를 뒤로하고 안도감에 강세를 보였고 특히 테마주들의 강세가 뚜렷해 러셀2000지수의 상승이 컸음(다우 +0.52%, 나스닥 +0.74%, S&P500 +0.54%, 러셀2000 +1.2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73%)
변화 요인: 소매판매 해석, 수출입물가와 관세
6월 미국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 증가(예상 +0.1%). 이는 5월(-0.9%)과 4월(-0.1%) 두 달 연속 감소세에서 반등에 성공한 것임. 특히, 자동차, 휘발유, 건축 자재, 음식 서비스를 제외한 핵심 소매판매는 0.5% 증가하며 예상치를 상회하는 견고함을 보였음. 이는 전반적인 경제 회복력과 소비 심리 개선을 시사. 그러나 4월 대비로는 0.23% 감소해 5월 급감에 따른 기저효과도 일부 영향을 미쳤음. 더불어 6월 소비자 물가가 전월 대비 0.3% 상승했음을 고려할 때, 소매판매 증가분 중 일부는 단순히 가격 상승에 의한 것일 수 있으며, 실제 소비량 증가는 0.6%보다 낮을 가능성이 있음.
한편, 온라인 판매는 0.4% 증가하고, 외식 부문은 0.6% 증가했지만 관세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일부 품목은 둔화된 점도 특징. 5월 급감 여파를 제외한 4월 대비로는 대부분 품목이 마이너스를 기록했기에, 소매판매의 연속성 여부를 좀 더 살펴봐야 할 것으로 판단됐음. 임금 상승률 둔화 및 물가 상승 압력 확대를 반영하면 소비 지출 불안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이런 가운데 수입물가에서는 비연료 품목(자본재, 자동차 등)의 소폭 상승이 전체 수입물가를 지지. 이는 기존 또는 새로운 수입 관세가 비용 전가를 통해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 수출물가 상승은 관세로 인한 수입 대체 효과와 국내 생산자 보호에 따른 구조 변화의 결과로 보임. 중국과의 교역조건 악화는 관세 충돌의 여파로, 대중 수입 가격 상승 및 수출 가격 하락이 무역수지 악화로 이어지는 구조가 일부 나타났음. 결국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의 본격화가 시작되고 있음을 보여줬음. 최근 파월 연준 의장을 비롯한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오늘 쿠글러 연준 이사 등 연준 인사들은 관세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에 금리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주장했음.

[단독]삼성 두번 접는폰, ‘갤럭시Z트리폴드’ 이름으로 출격
삼성 혁신 정점…두 번 접는 폰 이름은
'갤럭시Z트리폴드'로 상표권 등록
올해 연말 트리폴드폰 출시 예정
불 붙는 폴더블폰 시장…애플도 참전
삼성전자(005930)가 두 번 접는 스마트폰을 연내 출시하기로 한 가운데 ‘갤럭시 Z 트리폴드’라는 이름으로 상표권을 등록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5일 특허청에 ‘갤럭시 Z트리폴드’라는 이름으로 두 번 접는 스마트폰의 상표권을 출원하고 심사 대기 중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9일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 Z폴드7과 갤럭시 Z플립7을 공개했다. 삼성전자 하드웨어 혁신과 인공지능(AI)가 결합한 차세대 폴더블폰을 공개하면서 ‘AI 폴더블폰 대중화’ 시대의 본격적인 서막을 열었다고 강조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은 ‘갤럭시 언팩 2025’ 행사에서 신제품 공개를 마친 이후 기자 간담회에서 트라이폴드폰(두 번 접는 폴더블폰)에 대해 “연말 출시를 목표로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며 “아직 트라이폴드폰 이름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완성도가 확보되는 출시 시점이 다가오니까 조만간 빨리 결정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노 사장이 연내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힘에 따라 트라이폴드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은 매우 커졌다. 트라이폴드폰에 대한 이름에도 관심이 쏠렸는데, 이번에 ‘갤럭시Z트리폴드’라는 이름으로 상표권을 등록하면서 연내 출시를 목표로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출시한 갤럭시 Z폴드와 Z플립이 외형적으로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로 주목받았다. 갤럭시 Z플립7을 접었을 때 두께는 13.7㎜로 이전 제품보다 1.2㎜가 줄었다. 폴더블폰의 진화를 이루고 있는 삼성전자가 내놓는 두 번 접는 ‘갤럭시Z트리폴드’ 역시 어떤 혁신을 선보일지 기대가 커진 상황이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애플 등의 참전으로 폴더블폰 시장은 불이 붙고 있다. 삼성전자가 기존에 갤럭시 Z플립과 Z폴드 시리즈에 이어 새로운 폴더블 라인업을 구축하며 폴더블폰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애플도 접는 폴더블 형태의 아이폰을 개발 중이며, 내년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중국의 화웨이가 트리폴드폰인 ‘메이트XT’를 선보인 바 있다. 전 세계 최초로, 지난해 9월 중국에서 출시했다. ‘메이트 XT’의 경우 펼쳤을 때 3.6㎜로 가장 얇지만 다 접으면 12.8㎜ 수준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30486642235832
미국 하원, CLARITY ACT 및 GENIUS ACT 통과
1. CLARITY ACT 주요 내용
- 미국 하원이 CLARITY ACT를 통과시켰다.
- CLARITY ACT는 암호화폐 시장 구조를 규제하는 법안이다.
- 암호화폐 시장의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 법안은 상원으로 송부되어 추가 심의를 받는다.
2. GENIUS ACT 주요 내용
- 미국 하원이 GENIUS ACT를 통과시켰다.
- GENIUS ACT는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다루는 법안이다.
- 스테이블코인의 발행과 관리에 대한 규정을 명시한다.
- 법안은 상원으로 송부되어 추가 심의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