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상승마감! 스테이블코인 다시 집중!

최원범대표 매니저 조회 1499
2025-07-17 08:35:09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관점 정확하게 잡아드리겠습니다

파이팅입니다~!

 

07/17 미 증시, 반도체 업종 부진과 파월 해임건 이슈로 흔들린 가운데 상승 전환 성공

미 증시는 6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하고 산업생산이 견조하게 발표되자 상승 출발했음. 그러나 전일 강세를 보였던 반도체 업종이 ASML(-8.33%) 여파와 차익 실현 매물로 부진했고, 실적을 발표한 금융주들 중심으로 매도세가 출회되면서 장중 하락 전환. 여기에 파월 연준의장 해임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달러 약세, 장기 금리 상승, 증시 약세 흐름이 일시적으로 확대됐음. 하지만 트럼프가 해임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해명 하자 시장은 빠르게 반등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다우 +0.53%, 나스닥 +0.25%, S&P500 +0.32%, 러셀2000 +1.0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39%)

변화 요인: 생산자물가지수, 산업생산, 파월 해임안 논의, 베이지북
6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보합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0.2%)를 하회함. 식품(+0.2%)과 에너지(+0.6%)는 상승했지만, 식품,에너지,무역서비스를 제외한 근원 PPI는 변화 없음. 중간재 가격도 보합, 리테일 마진 변화도 없음. 항공 운임(-2.7%)은 하락했고, 자산운용 수수료(+2.2%)는 상승. 의료 서비스 관련 물가도 상승했음. 이는 관세로 인한 수입활동 둔화의 일부 반영으로 해석되지만, 직접적인 물가 상승 압력은 아직 제한적이며, 공급망 내 가격 흡수 여력이 남아 있음을 시사함. 다만, 향후 관세가 본격 반영될 경우 중간재·소비재 가격 전가 가능성은 여전히 잠재 리스크로 존재. 소비자물가지수(CPI)와 달리, 기업 생산단에는 아직 영향이 본격화되지 않은 모습임.

6월 미국 산업생산은 0.3% 증가해 시장 예상(+0.1%)을 상회. 제조업 생산도 0.1%증가. 자동차 조립(-2.9%)은 감소했지만, 사업 장비(+0.1%), 유틸리티(+2.8%)는 증가. 설비 가동률은 77.6%로 전월 대비 소폭 상승(77.5%). 트럼프의 관세 확대 경고에도 불구하고 산업생산 지표에는 아직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이 반영되지 않았음. 다만 자동차 생산 감소는 관세 리스크에 대비한 선제 조정일 가능성도 존재. 하반기 관세 본격화 시 제조업 심리와 생산활동 위축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함. 관련 지표들 발표로 물가안정을 바탕으로 국채 금리는 하락, 달러는 경기의 견조함을 반영하며 강세, 주식시장은 상승.

이런 가운데 파월 연준의장 해임 이슈가 부각되며 달러 약세 확대, 국채 금리는 단기물은 하락, 장기물은 상승을, 주식시장은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낙폭 확대. 최근 연준의 공사를 빌미로 파월 연준의장의 해임 가능성을 언급해왔던 트럼프가 전일 공화당 하원 의원들과 만남에서 파월 의장 해임 여부를 물었다는 보도가 나옴. 이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그러나 트럼프가 기자들과의 대화에서 파월 의장 해임을 논의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자 다시 재자리로 돌아가는 등 변동성이 확대. 물론 트럼프는 전일 파월 해임 관련 구상을 논의한 것이라며 연준의장 교체의지는 표명. 더불어 트럼프는 차기 의장은 금리 인하에 순응하는 인사를 고려중이라고 언급.

한편, 연준은 베이지북을 통해 현재 경제 상황이 대부분 지역에서 경제 활동이 소폭 증가하거나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소비지출과 기업투자는 보합권 내지 소폭 증가세였고, 부동산은 부진했다고 발표. 고용 현황은 대체로 안정적이며, 인플레이션 압력은 점차 안정화되고 있다고 언급. 또한 관세가 경제 전반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평가했지만. 일부 제조업체에서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및 원자재 수급 문제를 주시하고 있다고 평가. 대체로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높은 가운데 관세 영향은 크지 않음을 보여줌. 발표 후 주식, 금리, 달러 영향은 중대한 변화가 없었음.

 

★Daily Morning Brief (7/17)

▶️ 미국증시: Dow (+0.53%), S&P500 (+0.32%), Nasdaq (+0.25%)
- 미국증시, 6월 PPI 예상치 하회 및 트럼프 대통령의 파월 의장 해임설 부인에 상승
- 외신, 트럼프가 공화당 의원들에게 파월을 해임해야 하느냐 물었다고 보도
- 트럼프, 파월이 사기(fraud)를 범하지 않았다면 해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언급
- 연준, 관세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제활동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베이지북 공개
- 테슬라, 중국에서 6인승 모델YL 출시를 예고하자 +3.5% 상승
- 아이온큐, 여러 개의 양자칩을 이용한 새로운 멀티칩 양자컴퓨터 기술을 성공적으로 시연했다는 소식에 +5.0% 상승
- 서클 인터넷, 트럼프의 개입으로 지니어스 법안 통과 가능성이 높아지자 +19.4% 상승
- S&P500, 헬스케어 +1.2%, 부동산 +1.1% vs 에너지 -0.8%, 커뮤니케이션 -0.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7% 하락한 17.16 기록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17 Bloomberg>

1) 트럼프, “파월 해임 가능성 매우 낮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의원들과의 비공개 회의에서 파월 연준 의장 해임 아이디어를 제기했다는 내용이 언론에 유출된 가운데, 트럼프가 그럴 계획이 없다고 밝혔음.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해임과 관련해 “우리는 아무것도 할 계획이 없다”고 발언. 그는 또 “아무것도 배제하지 않지만, 그가 (연준 건물 보수를 둘러싼) 사기 혐의로 떠나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해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음.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은 연준의 금리 동결 결정과 워싱턴 본부 개보수 비용을 두고 파월 의장을 강하게 비판해 왔음

2) 파월 해임 관련 뉴스에 출렁인 달러-원
수요일 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일대비 2원 가량 오른 1,390원 근방에서 마감. 파월 의장 해임을 둘러싼 상반되는 뉴스에 반응하며 달러-원은 10원 가량 위아래로 출렁였음. 웰스파고의 Aroop Chatterjee는 파월 해임은 달러 리스크 프리미엄을 크게 상승시킬 것이며 이는 달러 약세를 의미한다고 언급. 또 인플레이션 안정을 위협함으로써, 금리 상승 및 커브 스티프닝을 초래할 것이라고 예상

3) 美 생산자물가 정체. 일부 관세 관련 인플레 징후는 있어
6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세 완화. 여행 관련 서비스 비용의 급격한 하락이 상품 가격 상승세를 상쇄.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6월 PPI는 전월대비 변동이 없었고 5월 수치는 0.3% 상승으로 상향 수정. 완만한 PPI 데이터에서도 일부 관세 관련 인플레이션 징후가 있었음. 소비자 내구재 비용이 전월의 0.5% 상승에 이어 6월에도 0.4% 상승했는데 두 달 기준으로 약 3년 만에 가장 큰 상승 폭

4) 보스틱 총재, “최근 지표 물가 압력 증가 보여줘”
애틀랜타 연은의 라파엘 보스틱 총재가 자신은 여전히 금리 동결을 지지한다며,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는 물가 압력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언급. 보스틱 총재는 경제의 기저에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하는 징후들이 있으며, 이는 정말 우려스러운 부분이라면서 금리에 대해 “지금으로서는 기다릴 것”이라고 덧붙였음

5) 골드만 주식 트레이딩 부문 월가 역사상 최대 수입 기록
골드만삭스의 주식 트레이딩 부서가 월가 역사상 최대 수입 기록.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전쟁으로 인한 변동성으로 해당 부문은 두 분기 연속 기록적인 실적을 냈음. 모간스탠리의 주식 트레이딩 부서도 역대 가장 좋은 2/4분기 실적을 기록. 뱅크오브아메리카의 트레이더들도 변동성이 큰 시장의 혜택을 누리면서 역대 최고의 2분기 실적을 기록

 

★ 최원범 대표 방송출연 일정

 

 

 

 

 

화요일: 오후 1시30분 (투자의눈)/ 저녁 8시(야간투자본부)

 

월 화 수 목 : 3시50분 장마감 공개방송

 

 

 

수: 오전 장중공개방송: 8시40분

 

 

 

 

 

https://www.band.us/band/98702224
[최원범대표 밴드]
https://t.me/mbngoldcwb
[최원범대표 텔레그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