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증시 요약 🔍 변화 요인 분석 ① 트럼프 관세 리스크 재부각 트럼프 대통령, 8월 1일부터 관세 납부 개시 발표. → 추가 유예 없음, 일부 품목은 60~70% 인상, → 제약 품목은 불응 시 최대 200% 관세 언급 → 반도체, 구리 등도 대상 언급 → 반도체/자원 관련주 강세
재무장관: 연말까지 관세 통해 3,000억 달러 세수 확보 기대
상무장관: 시장이 관세로 약세 전환하진 않을 것 주장
② 소비 둔화 조짐 아마존(-1.84%): 프라임데이 초반 4시간 매출, 전년 대비 -14% → ‘지연 소비’ 현상 및 가격 민감도 상승 시사
최근 고용보고서: 고용은 견조하나, 임금 상승률 둔화 (0.2%) → 실질 구매력 약화 → 소비 위축 우려 확대
뉴욕연은 소비자 기대 설문: 향후 1년 소득 증가 기대: 2.7% (최근 평균 2.9%↓) 소비지출 증가 기대: 4.8% (-0.1%p↓) 희망 임금 지속 하락 → 노동시장 약화 신호
③ 인플레이션과 소비자 부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율: 3.2% → 3.0% (2021년 이후 최저) → 전반적 물가 안정에도, → 의료비·교육비·임대료 등 고정지출 상승 기대 유지
트럼프 관세로 가격 전가 어려운 상황 → 수입 소비재 및 유통 기업 실적 불안 확대 → 실제로 관련 소비재·리테일 종목군 부진
📌 시장 흐름 요약 반도체(+), 에너지(+) 등 관세 수혜·회피 업종 강세 소비재, 유통, 금융(-) 등 관세·소비 둔화 영향 업종 약세 실적 시즌 앞두고 수급 관망, 종목 장세
[전망] - 골드만, 연말 S&P500지수 목표치 기존 6100->6600으로 상향 조정 - BofA도 5600->6300으로 상향 조정
[정치 ] - 트럼프, 파월 즉각 사임해야한다 발언 지속: 9일 공개되는 전월 FOMC 의사록에 관심 집중: 금리 인하에 대한 힌트 탐색
[자동차] 테슬라(+1.32%) 공매도 숏포지션 증가로 장중 상승폭 일부 반납. 리비안(+2.98%), 루시드(+9.00%) 등 전고체 종목인 퀀텀 스케이프(+16.69%), 리튬 종목 앨버말(+7.21%) 등 GM(+0.71%), 포드(+0.78%)등
[제약바이오] 장중에 트럼프가 1년~1년 6개월내 미국으로 생산 시설을 옮기지 않으면 20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 부과해도 1년 이상 유예이기때문에 트럼프 TACO 플레이. 시장은 이제 믿지 않음. 일라이릴리(=0.62%), 노보노디스크(+0.46%), 바이킹 테라퓨틱스(+9.74%), 암젠(+1.38%), 에브비(+1.14%), 화이자(+1.51%)등